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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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태국 가수 동영상을 보면서 태국어를 배우다.Life 2007. 2. 10.
1월에 태국전지 훈련 당시 훈련이 끝나면 쉬는 시간에 태국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태국어가 무슨 말인지 당췌 감을 잡을 수 없었으나 약간 귀에 익어들어가면서 슬슬 단어가 들리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 후로부터 적극적으로 태국어에 파고 들기 시작하였다. 기본적인 단어와 의문사의 종류, 기본 생활 어휘등을 무작정 외우고 호텔이나 만나는 사람에게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ㅎㅎㅎ 어느날 패밀리마트에서 노래 시디를 사려고 했는데 가라오케 시디를 산 것이다. 처음에는 잘 못 산 줄 알고 알고 봤더니 노래 영상과 함께 자막과 소리음이 영어로 나오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태국어 공부하는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한꺼번에 5장을 구매하였다. 그 중 맘에 드는 노래를 하나를 편집하여 올립니다.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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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방명록 글쓰기 안되는 줄도 모르고...Monologue 2007. 2. 9.
내가 로그인 한 상태에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다는데는 이상이 없었지만 게스트가 글을 쓰는데 오류가 나는 줄 이제서야 알았다. 댓글과 방명록에 글을 올리고 싶어서 올릴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참.... 이런 경우가 어디에 있었을까... 제이파커님께서 약간의 조언을 받고 수정하니 잘 돌아갔다. 이제서야 알았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왕 손대는거 페이지 뷰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특별한 플러그인 기능을 없애 버렸다. 그러니 훨씬 빨라진 것 같다. 플러그인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는 것을 오늘 세삼 깨달았다. 점점 나도 속도에 민감해지는 것을 보니... 어쩔 수 없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ㅎㅎㅎ roh.j's님이 아니었으면 아마도 모르고 계속 무방비 상태로 놔두었을 것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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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은 양날의 검이다.SepakTakraw/tips 2007. 2. 7.
보통 유연성이 좋을수록 운동을 잘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일류 운동선수들이 반드시 매우 유연한 것은 아닙니다. 유연성이 뛰어나면 유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은 아주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유연성이 나쁘면 운동을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유연성이 보통 이상으로 뛰어나다고 해서 반드시 운동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연성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운동에서 요구되는 수준을 소화할 수 있으면 됩니다. 마라톤 선수라면 그다지 유연성이 많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연성을 늘리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기계체조나 리듬체조 같은 종목의 선수라면 유연성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유연성에 대해서 양 날의 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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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의 십계명SepakTakraw/tips 2007. 2. 7.
1. 긴장을 푼다. 가볍게 뛰어서 몸을 따뜻하게 만든 다음에 스트레칭을 해야 합니다. 스트레칭은 관절의 결합 조직에 직접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근육을 최대한 늘어나게 만드는 운동이기 때문에 근육이 충분히 풀어지지 않으면 갑작스런 자극으로 근육에 무리를 주고 관절에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2. 반동을 쓰지 말고 천천히 움직인다. 종종 발을 앞으로 힘껏 차면서 다리 뒤를 스트레칭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스트레칭은 반동을 쓰면 근육이 심하게 경직될 수도 있고, 관절의 인대를 손상시킬 위험성이 높습니다.(근방추에서 이것을 감지해서 근육을 수축시킵니다.) 3. 호흡을 멈추지 않는다. 이것은 모든 운동에 걸쳐서 강조되는 내용입니다. 숨을 멈추면 긴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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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한 사람Photo/others 2007. 2. 6.
혼신 다한 작품에 숨결을 느끼듯 세상에서 귀한 이는 최선의 사람이다. 권력을 부르고 명예를 부르고 허세까지 부리지만 최선의 사람만큼 귀한 이는 세상에 없다. 세상의 부귀왕도 결국은 최선의 사람을 부러워한다. 고고한 역사를 만들어내는 이도 최선의 사람이고 영예로운 자리를 소리 없이 받치는 이도 최선의 사람이다. 최선의 사람은 환경을 보지 않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힘에 굴복치 않는다. 작은 일에 고귀함을 알고 하찮은 일에도 진솔함을 찾고 비록 손해를 보는 일일지라도 소홀하지 않는 사람... 바로 그는 최선의 사람이다. - 소천 - ========================= 사람들이여! 세상에는 마지못해 끌려가는 사람이 있고 겨우 이끄는 사람이 있고 주어지는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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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차세대 태국 국가대표 선수들....Life 2007. 2. 2.
이번 태국전지훈에서 큰 수확이라면 차세대 태국 국가대표선수들과 경기를 함께 뛰었다는 것이다. 아직 태국의 새로운 국가대표는 누구도 모르지만 우리는 이번 전지훈련에서 미리 경험을 하였다. 현재 최고의 슈퍼 스타는 "습싹" 이지만 앞으로는 사진에 가운데 앉아 있는 선수가 그 바통을 이어 받을 것 같습니다. 이 친구의 서비스는 파워풀한 것은 기본으로 서비스 각도가 환상적으로 커브가 되면서 날아 간다는 것이다. 차세대 태국의 에이스로써 아직까지 국제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작년 말레이시아 대회에서 이미 검증을 끝마친 상태이다. 그외 사진 속의 태국 선수들을 보면 카타크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천한 선수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무릇 운동을 통해 외국 선수들과 교류를 맺고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훗날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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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국내 세팍타크로 일정SepakTakraw/Information 2007. 2. 1.
>대한세팍타크로협회에서 황금 돼지해인 2007년 국내 세팍타크로 대회 일정이 나왔습니다. 올해에는 여러분 모두에게 황금 돼지가 꿀꿀 들리는 소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국체전을 제외하고 지방에서 열리는 대회는 고작 4개 밖에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정말로 빈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대회를 유치하지 못하는 것인지 아님 천하 무사 안일주의로 가기 위해서 매 년 똑같은 일정을 잡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재미있는 대회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자꾸 자꾸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