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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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세팍타크로를 배울 수 있을까?SepakTakraw 2006. 12. 28.
어디서 세팍타크로를 배울 수 있을까? 세팍타크로는 일반인이 쉽게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동우회나 클럽이 없다. 우리나라 세팍타크로 정책방향은 학교체육팀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전국의 각 학교팀과 연계해서 배우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 세팍타크로 경기가 비인기 종목이고 세팍타크로 용품의 보급화가 안되어 일반인이 세팍타크로를 경험하기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상황에서 세팍타크로 경기를 관람하고 배우실 수 있는 방법은 거주하고 계시는 곳이나 지역의 학교팀을 찾아가서 서로 양애를 구한 후 배우는 방법 밖에 없다. 각 시도 지역에서 운영하는 팀을 아래와 같이 소개하였다. 참고하여 지역팀의 후원과 세팍타크로에 참여하시는데 조금이나마 편의를 얻으실 수 있길 바란다. * 서울특별시 - 휘경공업고등학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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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세팍타크로 10대뉴스Monologue 2006. 12. 28.
1. 베트남 여자팀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베트남 여자 선수들의 피트니스 퍼포먼스는 예전부터 태국을 압도하였으나 항상 경기의 운영면과 노련미에서 뒤져 쓰라린 패배를 맞보았습니다. 이런 패배를 통해 베트남은 복수의 칼을 갈아 대망의 도하 아시안게임에서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통쾌한 홈런을 날렸습니다. 2. 태국 남자팀 도하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챔피언 등극 축구하면 브라질이고 세팍타크로하면 태국이 떠오를 정도로 태국에서 세팍타크로의 위상은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남자부 전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여 여전히 세계 최강 위용을 펼쳐보였습니다. 3. 한국 여자팀 도하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동메달 획득 2002 부산 아시안게임에 이어서 2006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연속 동메달을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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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개운찮고 잔병치레 잦다면...Life/knowledge 2006. 12. 28.
올해 한국 사회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밀운불우(密雲不雨)'가 선정됐다고 합니다. 구름은 빽빽하나 비는 오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여건은 조성됐으나 일이 성사되지 않아 답답함과 불만이 폭발할 것 같은 상황을 뜻한다고 합니다. 인체에도 밀운불우가 존재합니다. 장기마다 노후한 세포들이 가득하고 혈관엔 기름끼가 잔뜩 끼어 있으나 싱싱한 세포들은 찾아볼 수 없는 상태입니다. 특별히 위중한 질병도 없는데 매사 활력이 떨어지고 자주 잔병치레를 경험합니다. 늘 몸이 찌뿌듯하거나 개운치 않고 답답합니다. 한마디로 노후세포와 신생세포와의 교환이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아 생기는 속병입니다. 여러분이 만일 이런 증세를 자주 경험하신다면 사이토카인 샤워를 권장하고 싶습니다. 사이토카인(cytokine)이란 백혈구 등 면역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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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복구 - 세팍타크로 용품 구입Monologue 2006. 12. 27.
새롭게 개편된 블로그와 제로보드와 잦은 충돌이 일어나고 제로보드 자체에 버그가 생겨서 주문 작성이 되지 않았던 사실도 모른체 몇개월을 방치 두었다. 이러한 사실을 어그제 알았으니... 참.... 우리 회장님에게 뭐라고 보고 들여야할지... ㅋㅋㅋ 제로보드를 아무리 만져보아도 계속해서 충돌이나고 보드 자체에 버그를 잡지 못한 끝에 예전에 티티보드를 사용한 적이 있어서 티티보드로 재 세팅하니 호환이 아주 잘되는 것 같다. 이거다 싶어 옛 기억을 되살리며 후딱 만들었다. 디자인도 생각보다 아주 깔끔하게 나와서 좋았다. 혹시 그 동안 용품 구입에 어려웠던 분들 왜 말씀해주시지 않으셨을까... 야속하기도 하고... 아무튼 깔끔하게 마무리 되면서 한편으로 만족한다. 일반 분들은 세팍타크로 볼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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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립박물관Life/travel 2006. 12. 26.
대만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가장 기대하고 볼만한 코스로 생각한 곳이 바로 대만 국립박물관이었다. 중국의 고귀한 보물들이 전부 소장되어있고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 불가사리한 진품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세계 3대 박물관이라고 하면 이집트, 프랑스, 대만으로 알고 있다... 맞나... ㅋㅋㅋ 박물관 소장품 중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코끼라 상아로 만든 장식품인데 3대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여러번 세계 방송을 탄 것으로 알려져있다. 보고 또 보아도 신기했다. 그리고 옥으로 만든 배추잎도 인상적이었고 초미니 작품도 볼 거리였다. 관람객이 얼마나 많은지... 세계 각지에서 몰려온 사람들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다. 수박 겉할기 식으로 구경한 것이 아쉬웠고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서 바깥 정경만 촬영하였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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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충렬사Life/travel 2006. 12. 26.
세계 어딜가나 국가을 위해 몸을 바친 호국충정들을 모시는 곳은 다 있다. 우리가 간 곳은 타이페이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충렬사라는 곳으로 국립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찾아 갔다. 마침 교대식이 거행되어 있어고 충렬사의 정경이 아름다웠고 규모가 매우 컸다. 사진 찍기에는 매우 안성맞춤이었다. ^^* 우리 뿐만 아니 대만에 관광하러 온 거의 모든 사람이 거쳐가는 코스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것 같았다. 패키지 여행은 나름대로 장단점이 다 있는 것 같다. 가이드님께서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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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뉴스 플러그인을 적용하다.Monologue 2006. 12. 26.
오른쪽 하단에 인사이드 RSS라고 제목을 만들어 내가 즐겨 보고 필요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것들만 피드 받게 하였다. RSS 누가 이런 것을 만들었는지 대단한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정보 구독 주소 창구라고나 할까....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필요한 RSS 주소만 입력하면 필요한 정보가 쫙~~~ RSS 주소가 한마디로 정보를 어디서나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는 창구라면 그곳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상상할 수없을 정도로 높다면 이것 또한 미래 사회에 경제성(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인 1블로그 시대인 오늘날 정보를 얻기 위해 시간을 낭비할 필요없이 RSS 주소만 알고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 혹은 메신져등을 통해 손쉽게 피드를 받을 수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