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
태국 악어쇼, 긴장감이 쫘악...Thailand 2007. 1. 6.
태국 악어쇼... 소름이 쫙 돋아요... 방콕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샘프란 코끼리 동물원에서 악어쇼를 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태국에 가시면 꼭 한번 관광할만한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방콕 투어 코스로 로즈가든보다 이곳이 더욱 활기차 있고 볼거리가 많습니다. 악어 이빨 소리 아세요... 탁~~ 하는 소리를 들으면 온몸에 소름이... 쫙~~~ 입장권은 미리 사전에 예약하시고 관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태국 여행은 관광 상품이 발달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티켓팅하는 것보다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바가지 조심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악어쇼의 백미는 악어를 다루는 조련사의 유머스런 행동이 볼거리입니다. 샘프란 코끼리 동물원은 태국 전통 쇼와 코끼리 트레킹등 여인..
-
태권도계의 '한국끼리' 언제까지 …Monologue 2007. 1. 4.
12월 카타르에서 열린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는 태권도.유도.가라테가 하나의 경기장에서 열렸다. 올림픽에 완전히 정착한 유도, 정식 종목으로 영구히 남으려는 태권도, 새로 진입하기 위해 애쓰는 가라테. 이들 세 종목의 경기장 안팎 풍경을 한곳에서 지켜볼 수 있었다. 태권도는 관중 호응 면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스포츠로서의 태권도는 세계화에 성공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행정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가라테의 국제연맹은 스페인에 있다. 유도는 한국의 박용성 총재가 국제연맹 수장이다. 핵심 기구인 기술위원회는 프랑스에 있다. 이처럼 일본의 두 격투기 종목은 행정기구와 직책을 모두 국제화했다. 행정, 심판 판정 등에서 종주국이 독주.독점한다는 시비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그러나 태권도는 어떤가. 한국.한..
-
성공을 도와주는 하루 한마디, 영어 번역Life/knowledge 2007. 1. 3.
1. 먼저 꿈꾸지 않는다면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작자미상 Nothing happens unless first a dream. 2. 어치피 생각하는 거 대범하게 하세요. -도널드 트럼프 As long as you're going to think anyway, think big. 3.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시간은 절대로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시간이 필요하다면 만들어야 하겠지요. -찰스 벅스톤 You will never find time for anything. If you want time you must make it. 4. 작고 사소한 기회들이 때로는 커다란 일의 시작이 되곤 합니다 -데모스테네스 Small opportunities are often the beginning of gre..
-
2007년 새해 첫 포스팅Life 2007. 1. 2.
새해 첫 아침 해를 맞이 하기 위해 올해는 산으로 올라가지 않고 바다로 갔다. 많은 사람들이 첫 해를 보기 위해 많이 나왔다. 생각보다 바다 바람이 춥웠지만 검붉은 해가 조금씩 올라 올라올때마다 탄성을 지르면서 추운줄 모르게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다.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올해는 나의 인생에 전환기를 맞이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작년보다 좀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계획하여 일을 하나 하나씩 추진해나가고 싶다. 여동생의 충고도 나에게 많은 보약이 되는 것 같다. 아무죠록 새해에 품은 뜻이 올해 끝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동으로 옮기는 일만 남았다. 아자... 아자... 화이팅....
-
-
제2회 포트레이트 공모전에 입상Life 2006. 12. 30.
삼성테크윈 사진전문 포털 줌인에서 주최하고 한국 사진작가협회에서 후원하는 포트레이트 공전에서 내가 출품한 2작품이 입선하였다. 한 작품이도 아니고 두 작품이 입선하게 되어 좋았고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좋은 소식이 들어와서 기분이 좋다. 지금까지 입상을 통해 사협점수가 얼마되지는 않지만 상품과 점수등에 연연하지 않고 내 나름대로 일상의 모습을 담아가면서 즐거운 사진 생활을 계혹 해 나가고 싶다. 오히려 제 사진을 높게 평가해주신 심사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리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싶다. 입상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
-
사진을 통해 본 나의 세팍타크로 인생Monologue 2006. 12. 29.
내가 태어나기 전에 세팍타크로 경기가 있었고 앞으로 내가 죽어서도 세팍타크로 경기는 계속 될것이다. 왼편의 사진을 보면 세팍타크로 라이프의 모든 것을 담고 사진 한장을 발견할 수 있다. 과거 누구인지 모르지만 사진 아래의 작가가 동남 아시아 투어를 하면 세팍타크로 관련 사진을 촬영한 모습을 알 수 있다. 왼손으로 손가락을 빨고 있고 오른손에는 세팍타크로 볼을 잡고 있는 뒷모습의 사진은 내 머리속에 강력하게 자극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훗날 내 아들 동현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나의 일기장 중 "인생은 짧으나 세팍타크로는 영원하다".라고 기록해 놓은 글귀가 있다. 내가 늙어 죽어서 내 자식과 후손들은 세팍타크로를 기억할 것이며 경기를 할 것이다. 사진은 인생의 시간을 영원히 담을 있는 유일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