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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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강관리를 잘하자...Life 2006. 7. 7.
해마다 여름의 길목에서 찾아오는 손님,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9일 기상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21일 중부지방부터 강수가 시작, 장마전선이 남부지방에 형성되면서 활성화돼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시작되는 장마는 내달 초 한때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내달 중순까지 계속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 달 가까이 계속되는 장마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만들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눅눅하고 후덥지근한 기운이 생체리듬을 저하시키고, 수인성 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진다. 장마철에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관절 통증, 수인성 전염병, 식중독, 스트레스, 피부 트러블 등이 있다. 신경통이나 관절염 환자에게 장마는 고통의 시기이다. 흐린 날씨로 외부 기압이 낮아지면 관절내 압력이 상대적으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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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팍타크로 심장부에 가다...SepakTakraw 2006. 6. 30.
오늘 한국 세팍타크로 팀 최초로 일본세팍타크로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남, 여팀이 출국하였다. 사실 걱정이 많이 된다. 왜냐하면 친선 경기 형식이 아니라 일본의 자국리그 방식의 대회에 번외팀으로 한국팀이 조인이 되어 경기를 펼치기 때문이다. 일본의 민족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경기장 내, 외에서 빈틈을 보여서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사실 일본은 한국과 최대 라이벌 관계에 있고 실력 종이 한장 차이이다. 이번 카타르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 할 수 있을지는 일본팀과의 대진에서 결정날 것 같다고 보면 될 것이다. 경남에서는 여자팀이 대표로 참가하였고 남자팀은 경북도청팀이 참가였다. 아무죠록 일본에서 좋은 승전보가 날아오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