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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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태국 세팍타크로 소식 및 향후 일정SepakTakraw/Information 2008. 11. 6.
세팍타크로 타이리그 결과 및 향후 발전 방향 세계 유일 세팍타크로 프로리그가 있는 곳이 태국이며 현재 세팍타크로 최대 강국으로 군림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 넘버원 회사인 도요타에서 스폰서를 받아 도요타컵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리고 있다. 2008년을 결산하는 의미에서 세팍타크로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태국의 소식을 요약하고 2009년도의 일정을 알아본다. 1. 2008년 타이리그 결과 타이리그는 태국이 자랑하는 프로패셜널 프로리그이다. 약 4개월간 일정을 통해 진정한 챔피언을 결정하는 최고의 무대이다. 2008년 나콤파톰이 1점 포인트로 아쉬게 준우승에 머물렀는데 올해 대대적인 선수 영입으로 올해 다시 정상에 등극하였다. 나콤파톰은 타이리그에서 항상 최고의 팀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팀 운영자금이 풍부하며 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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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의 특징을 쏘~옥 빼서 만든 동영상SepakTakraw/video 2008. 11. 5.
세팍타크로 경기 중 가장 필요한 요소는 유연성, 파워, 정확성, 콘트롤등을 꼽을 수 있다. 올 9월에 소개가 된 영상인데 역시나 홍보와 관심 부족으로 인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동영상을 보면 제작자가 세팍타크로를 충분히 분석하여 촬영한 노고가 보인다. 점점 세팍타크로의 특징을 꼬~~ 옥 집어내면서 영상을 만들어가는 것을 보면 흐믓하고 조만간 멋진 영상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아래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 8시간을 촬영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모두들 정말로 수고가 많았다. 점점 매스콤에 세팍타크로가 알려지면서 팬이 생기고 관심도 많이지면서 생기 넘치는 체육관을 보고 싶은 것이 나의 바램이다. 이렇게 좋은 영상을 묵혀두기 너무 아까워 소개한다. 덧) 관계자분에서 링크 허용에 대한 문의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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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단풍에 비친 모습이 아름답다.Life/family 2008. 11. 4.
안동 도산서원에 붉게 물든 단풍을 배경삼아 촬영한 사진이다. 아름다운 단풍 속에 들어오니 저절로 한폭의 그림이 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은 언제나 삶의 활력을 얻게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다. 아름다운 가을 단풍 속 우리 가족이 들어 온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 붉은 단풍에 아래 비친 당신의 참.... 멋있구료... ▼ 여기가 그 유명한 도산서원이란 말이지... 들어가기전 안내 책자를 읽고 있는 마눌님... 옆에 동현이는 아이스크림을 열심히 먹고 있다. 당신을 위해 특별히 단풍 커텐 만들었소 !!! ▼ 도산서원 들어가는 입구에 화련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단풍 모습에 반했다. 독수리 오형제 가족 전격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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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대중화로 촬영 시간이 길어졌다.Monologue 2008. 10. 31.
디지털 카메라가 나오기 이전의 카메라는 고가의 장물로도 사용될 만큼 흔하지 않았다. 전자 기술이 발달하면서 카메라가 핸드폰 속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개인이 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을만큼 가격이 내렸다. 본 사진은 일본 국가대표팀과 기념 촬영 풍경 사진으로 셔터를 누르기 전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의 효과로 기념촬영 풍경이 새로워진 모습을 발견한 순간이다. 촬영하는 시간이 길어졌을 뿐만아니라 다양한 카메라 기종을 알아야만 제대로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됐다. 결국 촬영하는 분의 수고가 더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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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雲(풍운)이 감도는 코스피Monologue 2008. 10. 29.
요즘처럼 경제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는 어수선한 기운이 전세계를 감돌고 있다. 세계의 경제 석학들도 자신의 실패를 스스로 인정하면서 원인 해명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영웅호걸들은 약속이나 한듯 잠적해버리고 강호에는 파리들만 날리고 있으며 서민들은 어디를 향해 나갈지 모른채 방황하고 있다. 아침엔 와! 오후엔 악 ! 천당과 지옥은 넘다는 하루를 보내는 현실의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하루 하루를 견디기 힘든 경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강호에 진정 영웅이 없다는 것인가? 하늘을 바라보니 풍운이 감도는 듯하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더 몸과 마음을 바르게하고 흐림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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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파나콘 대학,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일일 특강 수업Thailand 2008. 10. 28.
세팍타크로 선수로써 외국을 나가게 되면 개인 신분이 한국 이미지를 대표하는 하나의 대표 인물로 바뀔 수 있다.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태국에서 인기가 높아지면서 자주 접촉하는 태국 관계자분들에 자연스럽게 우리의 문화를 알리게 되는 기회가 주어졌다. 특히 우리나라 관광객이 많이 찾아 가는 곳이 바로 태국으로 태국 가이드 수업을 받는 대학생들에게 우리 선수단의 만남의 최고의 흥미있는 수업이다. 패션 아일랜드 쇼핑몰 센터 근처에 위치한 파나콘 대학의 관광 가이드학과의 초청으로 태국 학생들과 한국 문화에 관한 수업을 갖었다. 통역은 품싹이 했으며 선수들에게도 이런 기회를 통해 한국이란 어떤 나라인지 다시금 상기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며 태국과 한국의 문화를 이어주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하게 되는 좋은 경험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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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안 비치 게임 세팍타크로 결과 및 단상SepakTakraw/Information 2008. 10. 27.
10월 25일 레구 이벤트를 끝으로 무더운 햇살 아래 펼쳐진 비치 세팍타크로 게임을 마쳤다. 우리 선수단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첫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귀국길에 위안을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선수단이 귀국할 예정인데 피부색이 꺼멓게 탔을 것으로 예측된다.^^* 동남아시아 선수는 원래 더위에 강한 꺼무잡잡한 피부를 지녔지만 한국, 일본, 중국 선수들은 뽀아얀 피부가 많이 상했을 것 같다. 앞서 중간 결과 보고 기록으로 보아 레구 이벤트에서도 태국이 남, 여 각각 우승할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여자 레구 이벤트에서 예상을 깨고 중국이 태국을 물리쳐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중국이 우승할 수 있었던 원인을 확인한 결과 결승전 태국 공격수를 중심으로 모두 피로에 쌓여 있었고 중국 여자 선수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