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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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future for sepaktakrawSepakTakraw/Information 2006. 12. 19.
Sepaktakraw is preparing to launch an international offensive after having a stunning impact at the 15th Asian Games Doha 2006. Often described as 'acrobatic volleyball' and played in the royal courts of Malacca since the 15th century, sepaktakraw has evolved into a dynamic and entertaining game that has delighted capacity audiences at Al-Sadd Sports Club over the past fortnight. Reflecting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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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takraw.com 도메인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Monologue 2006. 12. 18.
인터넷의 도메인의 가치는 아직 그다지 실제로 피부로 느낄 수 없겠지만 간간히 도메인의 수십억으로 거래되었다는 뉴스가 들린다. 맨 처음 호스팅을 시작할 때 어떤 도메인을 사용할지 고심했던 적이 있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koreatakraw.com은 고심 끝에 선정한 것이다. 그 당시에는 여러 도메인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코리아와 세팍타크로를 대표하는 타크로를 합성어로 코리아타크로 닷컴이 탄생하였다. 사실 외국에서 세팍타크로를 대부분 타크로라고 부르지 세팍이라고는 부르지 않는다. 그래서 세팍타크로 관련 도메인을 보면 thaitakraw, worldtakraw라는 도메인이 흔하다. 나는 도메인 사용하는 비용이 5년에 5만9천을 지불한다. 그럼 내가 선택한 코리아타크로 닷컴이 가치는 얼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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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사람들이 먹는 과자Life 2006. 12. 16.
어제 도하 아시안게임 선수단이 귀국하였다. 선물로 카타르 도하에 사는 사람들이 먹는 과자를 은화와 동현이를 주려고 약간 받아왔다. 선수단은 대회가 열리는 동안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free한 음식을 몰래 하루 하루씩 축적하여 남아서 한국에 갖고 온 것 같다. 방금 애들에게 과자를 주니 잘 먹은 것 같았다. 왠만하면 외국의 과자는 잘 먹지 않는데 아랍애들 과자라서 믿음이 갖다. 왜냐하면 아랍은 부자이고 좋은 것만 먹을 것 같았다. ^^* 살다보니 아랍 과자도 먹어보고... 세상은 오래 살고 볼 일이다. 과자를 잘 보면 우리나라에도 전부 있는 과자들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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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눈 구경한 태국 친구 품싹Photo/portrait 2006. 12. 15.
몇일 전 품싹이 난생 처음 눈을 본 사건이 일어났다. 다름이 아닌 무주 리조트 스키장에 갔었던 것이었다. 동남아시아 사람이 최고로 경험하고 싶은 것이 바로 눈을 구경하는 것인데 태국 친구인 품싹은 눈 구경에다 스키를 탔으니 완전 대박의 날을 경험하였다. 이날은 마치 어린이가 된 것 처럼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신이난 얼굴로 스키 타는 것에 정신이 없었다. 눈 위에서 스키를 타는 것이 신기한 나머지 다음날 온 몸이 쑤시고 아퍼도 고국에 돌아갈 적에 가족들에게 이야기 보따리를 한 묶음 안고 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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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도하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총평SepakTakraw/Information 2006. 12. 15.
꺼꾸로 시계 바늘이 12시간 뒤로 있는 카타르 도하이지만 제 마음은 그곳에 있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한 것은 여자팀에서 최강 태국팀이 드디어 균열이 일어 났다는 것입니다. 세팍타크로 최강 팀으로 군림해온 태국이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한 것을 보면 아직까지 건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여자팀에서는 베트남의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보였습니다. 이번 베트남팀의 값진 금메달은 내년부터 베트남 세팍타크로 프로리그 출범에 엄청난 추진력을 얻게 되었고 자신감이 충전하여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태국과 빅게임이 예상됩니다. 남자는 여전히 태국의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설의 말레시아의 영광을 재현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과연 태국의 아성을 누가 부술지 정말로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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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엠프 설치 성공Monologue 2006. 12. 13.
드디어 테터 블로그에 아쿠아엠프를 설치하였다. 프레임을 설정해서 인지 상단과 하단에 약간의 간격이 벌어지는데 그 이유는 모르겠다. 설치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아쿠아엠프 설치 파일을 구하기가 매우 어려웠고 하단에 가로 스크롤이 발생하는 것을 없애는 방법을 해결하는데 시간이 약간 걸렸다. http://koreatakraw.com로 접속해야만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시노부 bgm을 사용하였나 아쿠아 엠프의 디자인에 한눈에 반하여 예전부터 설치하고 싶었었다. 당분간 내가 좋아하는 태국 노래 위주로 감미로운 멜로디로 귀를 자극할 예정이다. 태국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태국어를 자주 익혀야하기 때문이다. 사실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하지만... ^^* * 아쿠아엠프 설치 가이드는 ->http://man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