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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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도하 아시안게임 여자 레구 결승전 동영상SepakTakraw/video 2006. 12. 25.
베트남이 태국을 팀이벤트에서 먼저 물리치고난 후 레구 이벤트 결승전에서 다시 맞붙게 된 상황이다. 태국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마지노선까지 몰렸으나 겨우 베트남을 이기는 모습을 보면서 베트남 실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마도 이번 동영상은 여자 경기로써 여자 선수들에게 무척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작 하나 하나가 교본처럼 되어 있는 선수들의 기술은 눈여겨 볼 만합니다. 특히 태국의 공격수는 남자선수처럼 공중에서 휙... 돌고 있습니다. 그만큼 근력이 남자 못지 않다는 것입니다. ▲ 1 Set ▲ 2 Set ▲ 3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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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띄우는 마음의 편지Life/family 2006. 12. 25.
고향에 계신 부보님께 전화를 드리면 항상 손주 안부로 시작하여 끝난다. 우리는 안중에도 없고 자나 깨나 손주 얼굴만 떠오르는가보다.^^* 언제나 우리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정신적인 지주이신 부모님에게 자주 찾아 뵈야하는데 비행기를 타고 가야만 하기 때문에 추석, 구정 때 아니면 찾아 뵙기가 어렵다. 아브지, 어머니 크리스마스 잘 보내수가... 낮이 전화해신지.... 밭에서 검질매멍 맛있는 점심 먹엄땜 명지가 말햄신디... 나도 나중에 끼워줍셔... 오늘 집에서 케이크 사완... 아이들이랑 잘 먹고... 잘 지내수다... 아브지.... 사진 올렴수다... 잘 봅서... 동현, 은화.... 잘 컴수다... 모두다 아브지, 어머니 덕이우다... 건강만 햄십서... 나중에 또 전화 드리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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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세요, 가족 스냅 사진Photo/portrait 2006. 12. 24.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기기 위해 어제 온가족이 파워레인져 연극을 보고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조개 수집가로 유명한 펄 파라다이스 레스토랑에 갔다. 주인 어르신이 젊었을 때 남태평양을 여행하면서 조개와 산호 등 바다의 생물들을 평생 모아 논 박물관 겸 레스토랑으로 아주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인 것 같다. 음식이 모두 조개 껍질로 된 그릇으로 세팅이 되어 먹는 사람이 즐거움을 두배로 느낄 수 있었다. 훈제 요리와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촬영하였다. 뒤에 있는 동현이가 나도 주세요라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모두들 어찌나 맛있게 먹었던지... 근데... 파워레이져를 보지 못하면 어린이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은화를 위해 파워레인져를 보러 갔는데... 나는 피곤해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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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미소 스킨에 사용된 폰트Monologue 2006. 12. 22.
내가 갖고 있는 블로그의 스킨은 잿빛미소님의 스킨을 편집하여 사용하고 있다. 잿빛미소님의 스킨은 아주 깔끔하고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잘 꾸며져 있다. 아마도 전문적으로 디자인을 배우신 분인 것 같다. 현재 감사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오른쪽 사이드에 적용된 한글 폰트와 작은 영문 폰트가 혹시 필요하실 분이 계실지 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 한글 폰트는 산돌단아M이 사용된 것은 확실한데, 작은 영문폰트는 정확히 맞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만든 랜덤포토 이미지를 확인 해보시면 거의 비슷한 것 같아 함께 올립니다. 스킨 제작인 잿빛미소님도 적용된 폰트를 모르신다고 하여 알아내는데 힘들었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은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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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소다 일면에 내 사진이...Life 2006. 12. 22.
직업이 운동선수이다보니 남들처럼 동우인 모임도 참석하고 여러 지인들과 접촉하면서 사진에 대한 내공을 쌓아 나갈 수 없었다. 단지 웹상에서 사진을 보면서 내 나름대로 취미생활로 촬영한 것이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맨처음 디시인사이드에서 카메라 정보를 얻었고 우리나라에 대표할 만한 여러 사진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중 레이소다는 최근에 알았는데 아래에 보이는 "雲魚"라는 제목의 사진으로 일면에 올랐다. 저번주 일요일 새벽 장모님과 함께 촬영한 사진인데 이런 뜻밖의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다. 사진에 관해 전문적 활동을 하지 않지만 카메라를 잡는 운동을 하는 것처럼 자유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 현재 나는 포토리그, 레이소다, 미놀타클럽에서 모피우스라는 닉네임으로사진을 감상하고 사진도 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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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이에류 지질공원, 외계에 온 듯한 기분이다.Life/travel 2006. 12. 21.
자연의 바람과 파도로 인해 형성된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대만 지질 공원입니다. 대만 수도 타이페이에서 약 1시간 정도 서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바람과 파도의 영향으로 해안선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풍경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한번 바다에 빠지면 살아남지 못할 것 같이 파도의 높이가 아주 높고 심하게 몰아쳤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해서인지 몇 몇 사진 작가분들도 보았고 많은 사람들이 관광하러 왔다. 이 근교에는 유명한 온천이 많아서 온천 코스와 함께 지질공원을 함께 관광하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한다. 패키지 투어라서 시간에 쫓기며 촬영하는 관계로 많은 아쉬움이 남았던 것 같았다. 다음에 가면 천천히 내 나름대로 주제를 담고 촬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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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부산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동영상SepakTakraw/video 2006. 12. 21.
태국과 미얀마의 경기로써 슬로우 모션으로 잡은 영상이 기술 연마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올립니다. 그들의 순발력과 볼을 다루는 기교는 정말로 부럽기 그지 없네요. 부산아시안게임은 한국에서 열렸지만 조직운영회에서도 그 당시 비디오를 구할 수 없어서 참 애로 사항이 많았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제 컴퓨터 하드에는 부산아시안게임에 관한 사진, 동영상이 너무 많아서 아직 잠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선수들이 써클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순간 순간 촬영하 것은 훗날 귀하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