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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케이블카 여행, 문필로 표현하기 어려운 미륵산 정상 풍경Life/travel 2013. 3. 21.
오랜전부터 통영 여행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유혹의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몸에 좋은 통영 굴과 충무 김밥 음식과 바다를 사이로 아기자기한 섬을 볼 수 있는 곳은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다. 통영 케이블카는 미륵산 정상까지 연결되어 있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묘한 느낌을 갖게 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점점 위로 올라가는 기분은 놀이 기구를 타는 것 같으며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다. 통영 케이블카는 워낙 유명해서 관광 버스로 손님을 실고 올 정도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케이블카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았으며 주변 시설이 잘 되어 있어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다. 통영 케이블카 요금은 편도와 왕복 요금이 있으며 성인 기준 왕복 9천원이며 소인은 5천원이다. 단체는25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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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나의 세팍타크로 라이프 20년!History 2013. 3. 20.
아내는 서재를 만들어 주겠다고 20년 묵은 세팍타크로 자료를 꺼내 놓았다. 2013년 새 봄을 맞이하여 추억이 담겨 있는 세팍타크로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지금까지 걸어온 과거 속으로 여행을 하게 되었다. 추억의 책장에서 자료를 살펴 볼 때마다 현역 시절의 모습이 떠올랐고 세팍타크로 인생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우리나라 세팍타크로 역사와 함께 걸오면서 '세팍타크로 에반젤리스트(전도사) 사명감'을 갖고 걸어왔다. 누구도 걸어가본 적잉 없는 길을 걷고 있기 때문에 한 발 걸을 때마다 진심을 다하고 만나는 새로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말과 행동을 지키려고 노력해왔다. 90년대에 세팍타크로는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자료가 없었다.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출발한 세팍타크로 한계는 데이터적으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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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맛 나는 돈까스는 먹기 힘들다!Monologue 2013. 3. 19.
돈까스는 칼질을 해야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어릴적 외식하면 돈까스가 유행일 때가 있었다. 과거에 비해 돈까스 종류도 다양해졌으며 가까운 곳 어디서든 돈까스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진짜로 돈까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집은 찾아 보기 힘들다. 몇 일전 부산에서 먹은 돈까스는 돼지고기 대신 한우를 넣고 만든 돈까스인데 한끼 식사로 배부르고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다. 돈까스를 먹으면서 칼칼한 목마름은 탄산음료가 조화롭게 이루며 오랜만에 돈까스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돈까스를 먹으면서 옛날 추억도 떠오르며 아직까지도 돈까스는 최고의 주문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음식이다. 돈까스를 먹으면서 요즘 세상에는 확실하게 자기 맛을 낼 줄 하는 사람이 필요로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쉽게 찾을 수 있고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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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자태, 고결한 여인의 향기가 느껴진다.Photo/others 2013. 3. 18.
봄의 전령사라 불리는 매화꽃이 터졌다. 봄을 알리는 매화꽃을 제대로 구경하기 위해서는 광양매화마을이 제격이며 한국의 서정적인 봄 풍경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오래전 가족과 함께 광양매화마을을 처음 찾았을 때 관광객으로 엄청 고생한 추억이 있었지만 매화꽃 풍경은 영원히 잊을 수 정도로 아름다웠다. 매화의 자태를 50mm 렌즈로 담았는데 촬영한 후 매화를 자세히 들여보면서 '고결한 여인'이 보이는 듯 했다. 하얀 작은 잎사귀 안에 분홍빛 잎술을 간진한 매화의 모습은 수줍은 여인이 살짝 웃은 모습처럼 느껴졌다. 가까운 곳에 매화 나무 하나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빛의 방향과 조리개와 시름하면서 매화꽃 자태를 표현해봤다. [포토갤러리/풍경] - 봄이 몰고 온 산수유 마을 풍경 [라이프스토리/여행_맛집] -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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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봄 감성 이미지, '동백아가씨' 가요 최초 100만장 음반 판매!Photo/others 2013. 3. 18.
봄을 알리는 동백꽃이 활짝 피었다. 예로부터 동백꽃은 버릴 것이 하나 없는 꽃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통영 여행에서 촬영한 동백꽃은 충렬사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하얀 흰색 보케와 빨간 동백꽃을 조화롭게 배경으로 동백꽃 한 송이를 부각시켰다. 동백 기름은 머리 기름과 식용기름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화장품 재료등 다용도로 이용되고 있다. 동백나무는 제주도와 남쪽 지방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추운 겨울에도 동백꽃이 피기 때문에 겨울에도 정다운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친구를 비유하여 '세한지우(歲寒之友)'라 부르기도 한다.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 가사에 실려 있어 봄 이미지에 동백꽃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동백꽃'하면 부산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게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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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가족 여행, 꿈과 희망 그리고 미소를 안겨준 동피랑 마을Life/family 2013. 3. 12.
통영은 우리나라 남쪽 끝에 있으며 섬과 섬 사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관광 여행지이다. 오래전부터 충무 이순신 장군의 위대한 공로를 모신 곳으로 유서가 깊고 문화 예술적 인물들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 남해 여행지로 첫번째로 손꼽힌다. 통영의 볼거리 중 데이트 혹은 가족 나들이 코스로 근사한 곳이 동피랑 벽화마을이다. 꾸불 꾸불 좁은 골목으로 이루어진 언덕 위에 작은 마을에 동화 같은 벽화들 그려져 있어 꿈 속을 걷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동피랑 마을은 재개발이 될 위기에서 벽화를 통해 새롭게 관광지로 부상하게 되고 통영의 자랑이 되었다. 동피랑 마을은 동쪽 끝에 있는 마을이란 의미이며 통영 여행 필수 코스가 되어 버렸다. 한 창 사진을 찍을 때 동피랑 마을에 찾아을 때와 지금은 확실히 많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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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스냅 사진 촬영, 뭘 고를까?Life/family 2013. 3. 11.
주말 저녁 퇴근하는 길에 엄마와 수퍼에 가는데 도훈이가 따라 나왔다. 동네 수퍼는 길게 진열된 상품 통로가 사진을 촬영하는데 좋은 배경이 되었다. 도훈이는 좋은 사진 모델로 순간적으로 카메라가 손에 올라왔다. 도훈이는 수퍼마켓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고르려고 앉아 잠시 쳐다보는 모습을 재빨리 카메라 담았다. 막내는 고집이 세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반드시 손에 잡아야만 해소가 되는 성향이 강하다. 도훈이는 수퍼에 도착하는 순간 알록달록한 상품들 색상에 눈을 어디에다 둬야하는지 망설이게 된다. 카메라로 자세히 수퍼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상품 색상들이 정말로 화려한 것을 볼 수 있으며 역시 칼라풀한 제품에 손이 더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집 까도남 도훈이가 드디어 자기가 원하는 물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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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경화면 이미지, 세팍타크로를 사랑한다면 다운로드 필수!SepakTakraw/photo 2013. 3. 11.
따뜻한 햇살과 초록의 느낌 속에 세팍타크로 공을 넣어 봄 배경화면 이미지를 만들어 봤다. 잔디밭에 세팍타크로 공을 놓고 빛이 지는 각도를 파악하고 보케를 함께 표현하기 위해 나름 신중을 기해 촬영한 사진이다.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세팍타크로 공에는 빛이 비추지 않아야하는 것인데 태양빛을 기술적으로 차단하는 것이다. 촬영 렌즈는 50mm f1.4 코니카 미놀타이며 조리개를 최대로 개방하여 촬영하였다. 촬영 시각은 오후 4시경이며 태양빛, 촬영자, 피사체 모두 일직선 방향에 놓아 사진을 찍었다. 50mm 렌즈를 영입한 이후로 세팍타크로 주제를 표현하는 컨셉 사진들이 확실히 좋아졌다. 우리 주변에도 봄이 찾아 왔듯이 세팍타크로에도 봄이 찾아온 설레임을 사진으로 표현하였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관련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