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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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해변 스냅 사진, 피부가 상하지 않을까?Thailand 2015. 1. 30.
햇볕이 아무리 좋다고 하지만,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파타야 해변에서 양지 모래 해변에 누운 서양 관광객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오후 1~3시 사이에는 햇볕이 뜨거워 사람들이 도로에 잘 나가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시간대에 심부름을 잘 시키지 않는다. 태국 생활을 하다보면 햇볕이 점점 싫어지게 되며 때로는 원망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파타야는 태국 관광 특구 지역으로 전세계 관광객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가 표현되기 때문에 사진 촬영하기 좋은 소재거리가 많이 볼 수 있다. 나이가 많은 서양인들 중 은퇴 자금을 갖고 파타야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아오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으며 젊은 태국 여성과 손잡고 가는 모습을 보고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있다. @ Pattaya [관련글] ▶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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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호회 '소사방(SSB)' 1박 2일 출사 여행기Life/travel 2015. 1. 26.
수 많은 동호회가 존재하지만 사진 활동으로 추억을 기록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사진 동호회를 만나기란 어렵다.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필요하며 카메라는 시간을 기록하는 최고의 장난감으로 역사와 문화등 인간 영역 이외에 영혼까지 담을 수 있는 기능을 할 수 있기에 사진 활동의 매력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 다방면하게 활동될 수 있다. 사진의 기술, 소위 말하는 내공을 키우기 위해서는 사진 카페와 같은 곳에서 활동하거나 사진 동호회에서 함께 출사를 다니면서 키우는 방법이 있다. 사진 기술을 터득하는 과정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라 생각한다. 누군가가 자신의 사진에 관해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서 자신의 그릇의 크기에 따라 내공의 확장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흐르는 물에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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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운전 문화 단상, 태국 여행 참고하세요!Thailand 2015. 1. 23.
태국 여행을 하다보면 한국보다 더 좋은 수입 외제차를 많이 볼 수 있어 놀라게 된다. 태국인의 자동차 사랑이 대단하여 자동차를 구입하기 위해 밤에 일을 나가는 여성들도 있다. 태국은 자체적으로 태국 브랜드 자동차를 생산할 수 없기에 자동차에 붙는 세금이 생각 이상으로 높게 책정되어 자동차 구입하는데 우리나라보다 훨씬 비싸게 구입하고 있다. 우리나라 자동차 할부는 24, 36개월이 많은데 태국은 10, 20년 장기 할부가 있다. 소득이 낮은데 좋은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의하해 하는 부분이 많았지만 태국 문화를 알 수록 이해하게 되었다. 태국에서 자동차는 경제적, 지위의 신분을 대표하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으며 넓은 땅을 다니기 위해서는 자동차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어 자동차를 가장 구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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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사진, 아유타야 불상Thailand 2015. 1. 21.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는 태국 혼돈과 평화를 경험하게 하는 태국 뜨거움과 시원함을 맛 볼 수 있는 태국 빠름과 느림을 직접 걷게 되는 태국 남자보다 여자가 많은 태국 사람보다 불상이 더 많은 태국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이 부처님의 시선을 벗어 날 수 없는 곳이 바로 태국이다. [관련글] ▶ 태국 아유타야 석양, 인간의 본질을 생각하다. ▶ 찬란한 역사 속에 사라진 태국 아유타야 왕조 ▶ 태국 촛불 축제, 화려함의 극치 자랑 ▶ 하늘 위의 황금 궁전, 태국 치앙마이 도이수텝 사원 ▶ 태국 '방콕'의 진짜 이름, 세상에서 가장 길다! ▶ 태국여행 / 정보, 여행지추천, 준비물, 환전, 선물, 주의사항 태국여행 / 정보, 여행지추천, 준비물, 환전, 선물, 주의사항 Ⅰ. 태국 여행 준비사항 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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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담은 번개 사진Thailand 2015. 1. 19.
작년 8월 태국 수판부리에서 촬영한 번개사진이다. 니콘 쿨픽스 P300, 컴팩트 카메라를 들고 호텔 옥상으로 올라가서 수판부리의 상징인 수판타워를 중심으로 카메라 앵글을 잡았다. 번개 사진을 잡기 위해 매일 하늘의 움직임을 살펴보았으며 정확한 타이밍을 잡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수판부리 타워을 중심으로 멋진 번개 사진을 과연 잡을 수 있을지 의문스러웠지만 기다림 끝에 번개 사진을 잡을 수 있었다. 니콘 쿨픽스 P300 카메라는 알다시피 컴팩트 카메라이기 때문에 Dslr 카메라를 이용하여 번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아나로그한 방식을 이용해야만 했다. 셔터가 찰칵하는 시간 안에 번개가 쳐야만 번개를 담을 수 있기에 천둥 소리와 함께 구름의 위치, 방향을 확인하기 위해 하늘을 계속 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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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을 얻기 위해 수 없이 반복된 길을 걷는다.Photo/others 2015. 1. 17.
마음에 드는 사진 혹은 의미가 담기 사진은 결코 우연이 있을 수 없다. 한 장의 사진을 얻기 위해 같은 시간과 장소를 수 없이 살펴본 후 비로소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이 탄생하게 된다. 사진 속 빛이 출현하는 시간은 정확히 오전 10:25분, 반영샷을 깨끗하게 담기 위해서는 바람이 조용한 날이어야 했다. 마지막 촬영은 빛 속에 등장하는 주인 곳을 기다리는 순간을 기다리는 순간이다. @온천천. 부산 이렇듯 사진 한 장을 담기 위해 주변 환경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미리 예측한 후 셔터를 누리기 위해 기다리는 과정이 사진 촬영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누구나가 셔터를 누를 수 있지만 보다 완벽한 사진을 얻기 위한 과정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사진 촬영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며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다면 보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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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 정신이 느껴지는 태국 감성 사진(동영상)Thailand 2015. 1. 12.
태국의 고대 무술 '무에타이(Muaythai)'는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계승되는 태국의 전통 스포츠이다. 토요일 주말만 되면 태국 티비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며 누구나가 무에타이 자세를 할 줄 알고 건강과 호신술로 사랑을 받고 있다. 태국은 '무에타이' 무술이 있었기에 오랜 역사 속에서도 외세의 침입에 견딜 수 있었고 세계적으로 무에타이를 배우기 위해 태국을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 태국 여행 혹은 태국 생활을 하면서 가끔 무에타이 훈련과 시합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한마디로 살벌한 기운 경기장에서 느껴진다. 세팍타크로 원조 국가 태국을 자주 방문하게 되면서 무에타이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세팍타크로를 잘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무에타이'에서 기인하다고 생각된다. 발차기의 달인이 되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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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출 명소와 범어사를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는 금정산 등산 코스Photo/landscape 2015. 1. 11.
부산은 바다를 곁에 두고 있으면서 가까운 산이 둘러쌓여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자연과 도시를 느낄 수 있는 다이나믹하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부산에서 금정산은 산행 코스로 유명한 곳이며 유명한 '범어사'가 자리잡은 곳이다. 범어사는 의상대사에 의해 세워진 사찰로 불교에서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사찰로 알려져 있다. 금정산을 산행할 때 여러 코스가 있는데 범어사를 통해 계명봉으로 오르게 되면 부산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게 되며 멋진 일출을 감상하는데 그만이며 산 능선과 도심이 어울어지는 멋진 사진 촬영 포인트가 될 것 같았다. 오르막 경사가 힘들지만 계명암까지 포장도로가 되어 있어 쉽게 산을 오르게 되어 있어 좋았다. 계명봉은 계명암을 거쳐서 10분 정도 더 올라가명 아래와 같은 멋진 풍경을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