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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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여행지, 시인이 되는 공간!Photo/landscape 2015. 8. 23.
부산 오륙도는 이기대 끝에 위치한 자연 풍광이 뛰어난 곳이다. 이곳에 올 때면 거제도에 있는 바람의 언덕 혹은 제주도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 곳은 스카이 워크 전망대가 있어 부산 관광지로서 인기가 높다. 부산 여행지로 오륙도를 추천하는 이유는 마음이 울적하거나 혼자 사색을 하고 싶을 때 오륙도는 바다와 하나가 되어 답답한 가슴을 시원스럽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단점은 장점으로 승화시키고 타인의 단점은 장점으로 덮어주세요. 그리고, 세상의 맨 앞에 서고 싶다면 세상을 보는 다른 눈을 가지세요. [추천관련글] ▶ 부산 오륙도 야경 사진과 우연히 만난 번개 사진 ▶ 부산 해운대 동백섬 산책로 비경, 감탄사가 터져 나오다! ▶ 해운대에 스파이더맨이 나타났다! ▶ 부산 추억이 깃든 용두산 공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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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밤문화 유흥의 신세계 '워킹스트리트' 풍경 사진Thailand 2015. 8. 12.
태국 파타야에 밤문화 거리인 '워킹스트리트'는 세계 관광객이 몰려드는 하나의 상품화된 곳이다. 어둠이 내려오면 하나씩 불이 켜지면서 거리에는 찬란한 불빛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파타야에 가면 필수 코스로 알려지기 시작한 성인 거리는 어린이들이 드나드는 곳이 아닌데 이해 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모와 함께 아이들도 이곳을 찾는 경우가 있다. 워킹스트리 내에는 술집, 클럽, 아고고, 성인쇼, 무에타이쇼, 노천바등 그야말로 밤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신세계라 할 수 있다. 태국어 '땀난촌'은 한국의 클럽을 의미하며 '땀난'은 파타야의 옛날 지명의 이름이란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워킹 스트리트는 메인 거리 외에 골목 사이마다 아고고(봉춤)가 즐비하게 있으며 자주 영업점을 변경하면서 운영한다. 태국 파타야 밤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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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좀티엔비치 야경 풍경, 후지x30Thailand 2015. 8. 6.
수 많은 태국 관광객이 찾는 파타야는 낮 보다 밤이 화려한 도시이다. 길게 늘어진 파타야 해변의 수질보다 밤문화 수질이 더 좋은 파타야 여행은 먹거리와 볼거리와 즐길 수 있는 클럽이 더 유명하다. 오랜만에 찾은 파타야는 파타야 르아와 나끄아가 포화상태로 파타야 좀티엔 비치 방향으로 높은 빌딩과 호텔등 많은 건물이 올라와 좀티엔 비치가 앞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언론에서도 파타야를 지금보다 더욱 발전시키는 투자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워킹스트리트는 여전히 불야성을 이루고 있었으며 세계 각국의 관광객이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파타야가 좋은 점은 태국의 맛집이 많이 있어 기호에 따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래의 사진은 파타야에서 인기 있는 '룽와이'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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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산 야경 포인트 '황령산'에 본 광안대교와 부산항대교Life/travel 2015. 7. 29.
황령산은 부산의 중심에 위치하여 부산 전경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는 부산 여행 추천 코스이다. 부산의 야경을 보고 싶다면 주저없이 황령산으로 찾아가야마 보석처럼 빛나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황령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광안대교와 부산항대교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어 부산 야경의 모든 야경 풍경을 볼 수 있다. 황령산 정상은 새롭게 공원처럼 새롭게 잘 정비되어 예전보다 편안하게 야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황령산에는 봉수대가 있어 어린이 교육 현장 장소로 활용해도 좋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부산을 바라 볼 수 있어 좋다. 아래의 사진은 황령산 정상이 아닌 도로 옆에서 찍은 사진으로 후지필름x30 카메라로 촬영하였다. 야경 사진을 찍을 때마다 플래그쉽 바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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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 바다 빛과 어울어진 부산항대교 야경Photo/landscape 2015. 7. 27.
주말마다 아이들과 태종대 온천 여행을 가는데 들어가기전 해양대학교에서 잠깐 물놀이하고 아름다운 일몰 풍경을 감상하였다. 태풍 할롤라 영향권에 들어서 부산 하늘 구름 모양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었다. 해양대학교 선착장 주차장에서 부산항대교 방면으로 바라보는 일몰 야경 풍경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후지필름x30 카메라로 장노출로 매직아워 순간에 촬영하니 바다 빛이 아주 곱게 나왔다. 부산은 야경 천국이라 할 정도로 하늘 풍경이 좋은 날, 많은 사진사들이 주변 출사 포인트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게 된다. 부산 영도는 부산 야경을 멋지게 담을 수 있는 촬영 포인트가 많이 있다. 부산항대교와 해양박물관 그리고 태종대는 부산을 대표하는 여행 명소로 많은 분들이 드나들고 있다. 영도는 부산의 또 다른 보물섬일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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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나라에 온 듯한 신비로운 대저생태공원 풍경Photo/landscape 2015. 7. 25.
자동차 수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 대저생태공원에 잠시 들렸는데 멋진 풍경을 만났다. 올 초 이곳에서 유채꽃 단지가 형성되어 온 통 노랑색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었다. 지금은 유채꽃 대신 코스모스가 심어져 동화 속 같은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대저생태공원은 낙동강 줄기를 따라 자전거 하이킹과 산책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로 부산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 봄 유채꽃 축제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로 노랑 유채꽃 향기가 넓은 대지를 뒤덮혀 많은 여행객을 찾아 오게 하였다. 대저생태공원의 매력은 딱트인 넓은 공간과 혼자 생각 정리할 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주변에 습지와 녹색 자연단지가 형성되어 자연학습 공간 활용으로도 좋다. 답답한 가슴을 시원스럽게 정리하고 싶을 때 대저생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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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x30 카메라, 다이나믹한 세팍타크로를 담다.SepakTakraw/photo 2015. 7. 23.
작은 코트 안에서 다이나믹하고 빠른 움직임이 펼쳐지는 세팍타크로(SepakTakraw) 경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빛이 부족한 실내에서 세팍타크로 동작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는 최소 셔터 스피드 300 이상, iso를 높여도 노이즈에 강한 카메라가 필요하다. 후지필름X30은 렌즈 밝기 F2.0에서 시작되고 수동 기능과 노이즈 억제가 좋아 세팍타크로 동작도 척척 잘 잡아 낸다. 후지필름 카메라는 색감이 좋아서 심판과 임원 인물 사진을 찍을 때에 자신감을 갖게 한다. 후지필름X30 카메라는 하이앤드 카메라로 다양한 촬영 설정 기능이 있어 원하는 색감을 선택하여 촬영하는 재미가 있다. 1,200만화소수인 후지필름X30 카메라는 초점 잡는데도 어렵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초첨 위치 및 설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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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여행, 옥정호의 아름다움에 취하다.Life/travel 2015. 7. 23.
지난 주 전북 순창에서 제26회 회장기 세팍타크로가 열리게 되어 이른 새벽 옥정호에 잠시 다녀왔다. 후지필름X30카메라를 구입한 후 풍경 사진의 색감이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가 되었었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옥정호를 담았다. 옥정호는 우리나라 인공호수로 붕어섬과 물안개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사진 출사지로 유명한 곳이다. 굽이 굽이 휘어진 호수의 풍경을 한 눈에 보기 위해서는 국사봉에 오르면 펼쳐진다고 한다. 일교차가 심한 봄과 가을 계절에는 수 많은 사진사들이 국사봉에 찾아 온다. 조선중기에 한 스님이 이곳을 지나다가 '머지않아 맑은 호수, 즉 옥정이 될 것' 이라고 예언하여 옥정리라 하였다고 한다. 여기에서 유래하여 옛날 운암호 또는 섬진호로 부르던 것을 옥정호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는 이름의 유래가 전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