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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수판부리 타워를 아시나요?Thailand 2007. 9. 19.
태국 수판부리에 소박한 타워가 있다 세계 각국의 수도에는 나라를 상징하는 타워가 하나씩 있다. 하지만 태국은 수도 방콕에 타워가 있지 않고 방콕에서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수판부리라는 도시에 타워가 있다. 총 3층은 전망대가 설치되어있고 2층은 태국 토산품을 운영하고 1층은 간의음식점으로 이루어졌다. 수판부리 타워 파크 주변 부대시설로는 수영장과 아름다운 분수대가 있어 많은 연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장소로 제공되고 있다. 입장권은 60바트로 공원 내에 자유스럽게 돌아다닐 수 있으며 타워 관람도 무료로 제공된다. 단 수영장은 입장권(50바트)을 더 내고 입장이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의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스릴있는 미끄럼틀이 있고 깨끗한 시설을 자랑한다. 혹시 태국 수판부리에 잠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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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 바당, 수채화 같은 느낌Photo/landscape 2007. 8. 18.
제주 사투리로 바다를 "바당"이라고 부른다. 섬에서 육지로 나오기 전 걸어서 섬일주를 3번 하였고 제주도 구석 구석 돌아다녔던 어릴 적 경험이 현재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제주의 많은 해변 중 가족과 함께 놀수 있는 곳으로 김녕 바당을 추천한다. 깨끗한 바다와 아늑한 공간 잔잔하고 완만한 해안이 매력적인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다.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해변이 바로 김녕이다. 이곳에서는 아이들과 물놀이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말과 물고기를 잡을 수도 있는 재미있는 해양 체험도 가능할 수 있게 끔 지형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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