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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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무한지대 큐 세팍타크로 촬영 예정Life 2006. 8. 19.
케이비에스에서 재미있는 프로인 무한지대 큐에서 마산삼진고와 경남 고성군청 세팍타크로팀의 모티베이션 트레이닝으로 다이빙 하는 주제를 갖고 촬영할 예정이다. 어제 담당 PD와 만나서 촬영 날짜를 잡고 대략적인 진행 순서를 확인하고 오늘 점심을 함께 먹고 헤어졌다. 원래 계획은 오늘 촬영할 계획이었는데 태풍으로 인해 다음주 월요일로 연기하였다. 오랜만에 전국 방송을 타는 것 같다. 무한지대 큐라는 프로그램은 시청률도 높고 재미있는 이야기 꺼리로 방송하여 많은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애들은 벌써 부터 흥분되어 있다. 기대하시라... 다이빙 퍼포먼스의 진술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본 방송은 다음주 수요일(23일) 저녁 KBS2 7:20 - 8:00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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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린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다... 그러나...Monologue 2006. 8. 17.
무더운 여름 더위와 싸워가며 흘린 많은 땀방울은 진정으로 나를 배신하지 않을거라 믿으면서 대회에 임하였는데.... 이번에는 기필코 모두 우승하고 집에 들어간다고 아내에게 약속도 했는데.... 너무 아쉽다.... 아무튼 무더운 더위 속에서 잘 싸워 준 고성 동지 정말 수고 많았다. 이런 상황이 체전 전에 나와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두 번 다시 이런 쓰라린 패배를 안 당하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자... 선수 출신 심판이 없을 뿐더러 심판 교육 자격 및 재교육 시스템이 없어서 한탄스럽다. 선수들의기량은 날로 높아만 가는데...(용형님을 빼고) 승자에게는 박수를 패자에게는 위로를 표합니다. 모두들 고생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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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보호 장치 개발되다.Life/knowledge 2006. 8. 15.
바나나가 으깨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장치가 발명되었다.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 아이디어 상품의 명칭은 바나나 벙커이며 발명가이자 건축가이며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는 폴 스트렘플이 고안해냈다. 그는 바나나는 영양도 만점이고 맛있지만 '휴대성'이 떨어진다고 본다. 바나나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보면 옷을 버리기 쉽다. 또 가방이 흔들리면 그 속의 바나나가 찌그러지고 으깨지는 것도 다반사라는 것. 바나나만 상하면 그래도 문제는 덜하다. 중요한 서류나 책 그리고 CD 플레이어 등 귀중한 물건들을 더럽히는 게 더 큰 문제라는 것이 폴 스트렘플의 설명이다. 깔끔하게 바나나를 보호하는 이 장치의 개당 가격은 5달러.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4~6주를 기다려야 배송 된다. 자료출처 : http://www.ipa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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