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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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Life/knowledge 2006. 8. 12.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사무실 근무가 많은 분들께 도움될 수 있는 스트레칭 체조입니다. 가벼운 기분으로 따라 해 보세요! [10초 유지, 2회 정도 실시] 손가락을 끼워 맞추고, 손바닥이 바깥쪽을 향하게 한 채 두 팔을 앞으로 곧장 펴고, 팔과 등의 상부(어깨쪽)에 스트레칭 되는 느낌을 가집니다. [10초씩 2회 실시] 손가락을 깍지 끼워 두 팔을 쭉 펴면서 머리 위쪽 으로 손바닥이 향하게 하여, 두 팔과 흉곽의 위쪽에 스트레칭을 느끼면서 팔을 늘이도록 합니다. 느낌이 좋은 스트레칭을 유지. [10초씩 양쪽 모두 실시] 두 팔을 머리 위쪽으로 쭉 편 채 왼쪽으로 숙여줍니다. 편한 자세를 유지하며, 가능한 두 팔을 곧게 펴도록 합니다. 팔과 몸의 측면, 어깨를 스트레칭 시켜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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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편리한 전화서비스 !!!Life/knowledge 2006. 8. 9.
▲착신통화전환 서비스= "집을 비운 사이 중요한 전화가 오면 어떻게 하나" 착신통화전환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런 걱정을 덜수 있다. 집을 나서기 하루전에전에 국번없이 100번으로 서비스신청한 뒤 * + 88 + 착신희망번호 + *'를 차례로눌러 착신전환을 해놓으면 집으로 걸려온 전화가 착신희망번호 (일반전화, 이동전화,무선호출기)로 걸려온다. 이용요금은 첫달은 무료이며 다음달부터 월 1천원이 부과된다. 여행에서 돌아와 착신전환을 취소하려면 `# + 88 + *을 누르면 된다. ▲콜렉트콜 서비스= 휴가지에서 급하게 전화를 해야하는 데 동전도 없고전화카드도 없을 때 요긴하게 쓸수 있다. 전화기로 1541번으로 다이얼한 후(공중전화기에서는 긴급버튼을 누른후 1541)음성안내에 따라 상대방 전화번호를 누르고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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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오픈 예정Monologue 2006. 8. 6.
세팍타크로 관련 상품 도매와 운동선수들간의 물품을 벼룩시장을 통해 물물 교환의 장을 열어가기 위해 새로운 장을 열어 보려고 한다. 우리나라에 세팍타크로가 도입된지 15여년이 넘어가는데 아직까지 신발 조차 구입하지 못하는 여러움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러한 세팍타크로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과거 세팍타크로 신발을 수입한 적이 있다. 이윤을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비의 보급을 위해서 거금을 투자하여 무역 관련 공부도 하고 수출입 제반 규정등 여러 경험을 한 기억이 있다. 벼룩 시장의 성격은 세팍타크로 물품을 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종류의 상품으로 공급하고 여러분의 운동복, 악세사리 등 물품을 사고 팔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 반드시 세팍타크로 용품이 아니어도 관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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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팍타크로 문화를 소개합니다.SepakTakraw 2006. 8. 3.
작년 이맘 때 바다로 세계로 STX 한일 세팍타크로대회를 치루면서 일본의 세팍타크로에 대해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일본 선수들의 플레이는 일본의 문화에서 나타나 듯 경기 중에서도 반영된다. 삶이 세팍타크로이고 세팍타크로고 삶이기 때문에 국제 대회는 그 나라의 라이프를 알면 경기 스타일을 알 수 있다. 일본은 개개인의 기량에서 오버 플레이 없이 조직력을 최적화 하면서 상대를 천천히 압박하는 스타일이다. 콘트롤과 리시브가 좋아 쉽게 부수기가 쉽지않다.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서 흔들림없이 플레이를 스스로 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달리 일본인가... 한번 지면 다음에는 꼭 이길려고 철저히 준비하여 경기에 임하는 자세도 보였다. 일본과 한국, 중국은 90년대 초반 함께 시작하였다. 초반에는 중국과 일본이 남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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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운세가 나를 놀래키다.Monologue 2006. 8. 2.
메일을 확인 하는 순간 맨 위에 편지가 2006년 8월의 운세이다. 8월에는 중요한 일이 개인적으로 많은데 나의 미래를 미리 예측하는 메일이 왔다. 운세는 별로 믿지 않는 편인데.... 괜시리 신경이 쓰인다. 메일을 볼 까 말까... 망설였다. 괜히 안좋은 글이 나오면 8월 한달 동안 우울 모드로 지내는 것 아니가 하면서... 반대로 좋은 운세가 나오면 운수 대통하는 것이다. 캬... 이렇게 절묘한 타이밍에 운세 메일이 날아오다니... 뭔가가 나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는 표지인것 같다. 대부분 이런 상황에는 별 좋지 않는 운세가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직감이 바로 온다. 빨리 현재 개인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행동 수정에 들어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