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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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이 마음수련에 나오다.Photo/others 2007. 8. 20.
취미 삼아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며 지내오면서 인터넷 사진전에 입상도 하고 전시회도 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월간 마음수련이란 책에 내 사진이 나왔다. 마음수련이란 월간지가 있는 줄 몰랐는데 사진을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 제목이 마음수련이라서 다른 어느 월간지와는 차별화 되는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마음수련이라... 너무 큰 화두를 월간지 이름으로 사용된는 것이 좀 부담스러울텐데하는 마음이 들었다. 부분 부분 책을 읽어 보았는데 내용이 알차 보였다. 내일 떠나는 태국 여행에 함께 할 것 같다. ▲ 9월호 마음수련 전면 ▲ 오른쪽 초록비 사진 아래 선명하게 내 이름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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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 바당, 수채화 같은 느낌Photo/landscape 2007. 8. 18.
제주 사투리로 바다를 "바당"이라고 부른다. 섬에서 육지로 나오기 전 걸어서 섬일주를 3번 하였고 제주도 구석 구석 돌아다녔던 어릴 적 경험이 현재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제주의 많은 해변 중 가족과 함께 놀수 있는 곳으로 김녕 바당을 추천한다. 깨끗한 바다와 아늑한 공간 잔잔하고 완만한 해안이 매력적인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다.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해변이 바로 김녕이다. 이곳에서는 아이들과 물놀이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말과 물고기를 잡을 수도 있는 재미있는 해양 체험도 가능할 수 있게 끔 지형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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