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
동현이 응가하는 표정 보실라우...Life/family 2008. 3. 4.
아기를 키우다보면 재미있는 포즈를 많이 보게 된다. 혼자 오줌을 싸는 모습, 지쳐서 혼자 고개를 떨구며 자는 모습, 뽀뽀를 하려고 무섭게 달려드는 표정등 다양한 어린이의 모습 속에서 가족의 행복을 느낀다. 어린 아이들이 기저귀에 응가를 하는 할 때마다 움직임이 없이 아래배에 힘을 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연치 않게 동현이가 힘을 주는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아마도 이 포즈는 백만불짜리 포즈가 아닐까 싶다. ^^* 동현아... 짓궃은 아빠를 용서해다오.
-
배드민턴 독일 오픈 전종목 우승의 쾌거 들으면서...Monologue 2008. 3. 3.
비인기 종목 중 유일하게 수입이 제일 많은 단체가 어느 곳이지 아세요? 정답은 배드민턴협회이다. 그 만큼 해외 우승도 많이 하고 조직 관리와 소리 없이 행정을 잘 이끌어 나간다고 생각한다. 오늘 뉴스에 배드민턴 선수들은 역사에 남을 성과를 이루었다. 독일 오픈 전종목 금메달이라는 성적은 한 두사람이 잘해야 이루어낼 수 없는 놀랄만한 성과이기 때문이다. 과거 나의 전종목 우승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마지막 시상식에 남을 때에는 온통 우리 선수들 밖에 없었으며 우리팀 이외의 선수단의 부러움과 시셈은 말할 수 없었다. 그 후 완전히 우리 경남팀이 전국에 타켓이 되었다. 배드민턴의 전종목 우승의 소식을 듣자마자 선수 뿐 만아니라 그외 스탭 및 지도자 그리고 관계자 분들의 합작품이라고 생각됐다. 한마디로 삼위일체..
-
비치 풋 발리볼(Beach Foot Volleyball)을 아시나요.SepakTakraw/video 2008. 2. 29.
세팍타크로를 하다보면 유사한 종목에 관해서도 관심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축구는 말할 것도 없고 배구와 족구등에서 배우는 테크닉과 전술을 배우 조금이나 세팍타크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응용을 많이한다. 오늘 소개할 스포츠는 해변에서 즐기는 발배구이다. 일명 비치 풋 발리볼이라고 하며 브라질이 세계에서 제일 잘한다고 소문이 났다. 볼 갖고 하는 스포츠에 일각견이 있는 태국은 3-4위 정도 머무른다고 한다. 올 여름 태국 파타야에서 국제 비치 세팍타크로대회 처음으로 열린다. 보통 비치 풋 발리볼은 두명이 하고 네트도 높지만 비치 세팍타크로는 네명이 하고 네트도 낮다. 왜냐하면 태국이 우승을 하기 위해서이다.^^* 네트가 높으면 신장이 유리한 브라질이 우승은 불보듯 확실하기 때문에 주최측 태국에서 유리하..
-
쉽고 편한 슬라이드 쇼 편집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Life/knowledge 2008. 2. 27.
쉽고 편한 슬라이드 쇼 편집 프로그램을 소개 디카로 촬영한 사진에 슬라이드 쇼를 구현하여 생명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괜찮은 프로그램을 우연하게 알게 되었다. 프로그램 사용은 초등학교 수준이면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효과를 쉽게 구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음악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회원가입을 하여 사용하게 되어 있으며 완성된 영상은 복사를 하여 옮기고 싶은 곳에 복사를 하면 끝이다. 요즘은 정말로 괜찮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빨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은 분은 슬라이드닷컴을 가세요. 자세한 설명은 썬도그님의 블로그에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
-
전국노래자랑, 우리 동네 수퍼 스타 남봉필 가수를 아시나요Life 2008. 2. 23.
몇 일전 열렸던 정월대보름 줄다리기 및 달집태우기는 우리 동네 가장 큰 행사이다. 정월대보름이면 온 동네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행사에 참여하여 막걸리 한잔을 기울이며 그 동안의 피로도 풀고 둥근 대보름달 아래서 소원을 비는 만남의 기회를 갖는다. 작년에는 비와 와서 행사를 치루지 못했지만 올해에는 국악 한마당과 특별 초대가수 남봉필을 초대하였다. 드디어 올해 앨범을 낸다고 하면서 많은 사랑을 부탁드리면서 자기 소개를 하면서 일곱명의 유명 가수의 목소리로 감칠맛 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정말로 열심히 부르는 노래와 율동을 보고 대단한 재능을 소유한 것 같았다. 남봉필이란 이름은 잊혀질 수가 없다. 이날 남궁필은 행사 중 최고의 수퍼 스타였다. 남봉필의 노래를 들으면서 뽕짝가수 영화 복면달호가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