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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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100, 똑딱이로 촬영한 마창대교 야경Photo/landscape 2009. 9. 21.
똑딱이 카메라가 아무리 좋다고 하여도 렌즈 교환식 Dslr 카메라의 성능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특히 야경 촬영하는데 있어서 컴팩트 카메라 일명 똑딱이 카메라의 한계가 절실히 들어난다. 똑딱이 카메라로 멋진 야경을 얻기 위해서는 줌 기능을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두번째, 해상도를 가장 높게 설정한다. 셋째, 가장 낮은 감도로 설정한다. 넷째, 가급적이면 밝기를 -대로 설정하여 촬영한다. 다섯째, 다분할 초점보다 중앙 초점으로 하는 것이 좋다. 여섯째, 후보정을 고려하여 촬영시 구도에 신경을 기울인다. 아래의 사진은 여러 날에 걸쳐 마창대교를 촬영한 사진이다. 삼성 IT100 기종으로 다양한 촬영 포인트에서 촬영하였으며 마창대교의 S 라인이 가장 잘 보이는 촬영 포인트 한 곳만 남겨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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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세팍타크로 타이리그 - 방콕 vs 코랏SepakTakraw/video 2009. 9. 20.
전통 강호 코랏과 처음 창단한 방콕과의 한 판 승부이다. 방콕은 신성 테콩 레몬을 영입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있으며 2009년 시즌이 끝나자 마자 재계약에 성공하였다. 반면 코랏은 육군 선수를 필두로 평균의 실력을 항상 보여주고 있으나 우승을 위해서는 강력한 변화 혹은 선수 스카웃에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현재 태국에선 한국의 전국체전과 같은 체육 행사가 열리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전국체전 비중히 높은 것 처럼 태국의 전국체전(길라행챳)도 관심도가 대단한다. 경제력이 높은 도시에서는 좋은 선수를 스카웃 할 수 있듯이 스포츠는 경제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며 좋은 성적을 얻기에 어려운 것은 세상 어딜가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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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대전 전국체전 대진표 - 세팍타크로SepakTakraw/Information 2009. 9. 19.
국민 체육 축제인 전국체전이 대전에서 열린다 전국체전은 우리나라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는 뿌리로써 고장이 명예를 가슴에 품고 참가는 최고의 체육대회라 할 수 있다. 세팍타크로 종목은 한밭중학교 체육관에서 10월 21일 - 23일(3일간)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 대회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전국체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다. 각 시도의 체육회는 물론 교육청 체육부 담당부서는 전국체전에서 활약하는 선수단의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미래 사회를 예견해보면 운동을 잘하는 곳이 경쟁력이 강한 곳이 될 수 있으며 성장 동력이 넘치게 되어 복지 및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본다. 따라서 전국체전의 성적은 미래의 척도로써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승부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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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덕만의 이룰 수 없는 꿈과 나의 꿈Monologue 2009. 9. 18.
최근 선덕여왕 드라마에 "희망"이란 메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이룰 수 없는 꿈이란 달콤한 주제로 시청자를 사로 잡고 있다. 신라 국호의 마지막 의미는 바로 국민에게 삼국 통일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하는 뜻으로 누구도 꿈 꿔보지 못한 것이다. 선덕여왕 초반 덕만과 미실과의 대결을 이끌어나가면서 하늘의 뜻 즉 "천의"라는 의미를 꺼내어 시청자들을 흥분케 하였다. 덕만이 신라 공주 자리를 얻게 되자마자 신라의 정통성에 관한 화두에 접하게 된다. 자신이 과연 삼국 통일을 할 수 있는 인물인지 왜 하필 나여만 하는지 혹은 신라의 주인이 무엇인지 자아를 찾아 나가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중이다. 소년의 야망 꿈은 이상이다. 이상을 현실화 하기 위해서는 매우 힘들 길을 걸아야하며 외롭고 고독할 뿐만 아니라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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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함과 정겨움이 느껴지는 송별회 파티 현장SepakTakraw/video 2009. 9. 17.
세팍타크로 국제대회 송별 파티 현장 스케치 국제 세팍타크로 초청 대회가 끝나고 송별회 파티에 참석할 때마다 태국의 순박함과 정겨움이 넘쳐난다. 8월 19일 - 22일 라챠부리에서 열린 Egat Cup 대회에서 경남 고성군청팀이 우리나라 역사상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을 이기는 역사적인 날을 만들었다. 송별회 파티의 음식은 7가지 코스요리로 준비 되었으며 음식을 먹으면서 식전 행사가 진행되었다. 태국 전통 민속 춤을 시작으로 각국의 행진 퍼레이트를 통하여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마지막으로 각국의 장기 자랑을 했다. 한국팀은 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원더걸스의 노래와 율동을 선보여 파티에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파티의 가장 하일라이트는 일본팀의 차력 공연이었다. 코카콜라 1.5 리터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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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실업리그 최강, 경남고성군청vs마산시체육회SepakTakraw/Information 2009. 9. 16.
강원도 횡성에서 국내 처음으로 세팍타크로 실업 리그를 개최하였다. 최근 경남 고성군청이 긴 호흡 끝에 보란듯이 풀리그를 통해 진정한 리그 챔피언을 가리는 실업 리그에서 우승을 거머쥐어 최강을 다시한번 입증하였다. 탄탄한 선수단을 구성하고 있는 마산시체육회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면서 우승을 차지하여 경남 세팍타크로가 전국 최고의 실력을 선보였다. 현재 전국의 세팍타크로 실업팀은 6개팀으로 사실상 평준화가 되어 절대 강자가 없는 추세로 방심하는 순간 순위가 밀려나가 된다. 한마디로 살 얼음판을 걷게 되는 승부가 매 경기마다 펼쳐진다. 제1회 세팍타크로 실업리그 챔피언을 모두 경남팀이 휩쓸어가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내년 2회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이 될 수 있게 더욱 분발하길 바란다. 모두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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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한장에 세팍타크로의 비젼이 담겨 있었다.SepakTakraw/Information 2009. 9. 9.
영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제자에게서 날아온 포스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사물을 꽤뚤어보는 정확한 통찰력을 겸비한 사람의 눈으로 세팍타크로(Sepak Takraw)를 상황을 보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표현한 포스터는 내가 항상 갈망했던 많은 이야기들을 한장의 포스터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손 위에 놓인 나무에 세팍타크로 열매가 주렁 주렁 달려 있는 모습이야 말로 세팍타크로가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비젼과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땅을 고르고 좋은 씨앗을 뿌리고 관리하는등등 누구나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세팍타크로는 세계적으로 비인기 종목이며 태국을 중심으로 점차 알려지고는 있으나 아직 미미하다.Sepak Takraw 세팍타크로가 대중에게 다가서기 위해서는 compet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