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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팍타크로(Sepak Takraw)란?
    세팍타크로/뉴스 2011. 1. 3. 07:40

    세팍타크로 라이프는 세팍타크로에 시작되었으며 세팍타크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괜찮은 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하고자하는 뜻이 담겨 있다. 오늘 소개한 내용은 세팍타크로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는 세팍타크로 개론에 관한 이야기이다. 세팍타크로에 관한 리포트 및 과제를 제출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생각되며 세팍타크로 선수라면 반드시 숙지해햐할 사항들이다. 세팍타크로 관련 정보는 우측 하단 세팍타크로 카테고리에 풍부하게 있으며 평소 훈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 세팍타크로(Sepak Takraw)의 정의
    네트를 사이에 두고 두 팀이 볼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서로 손을 제외한 신체를 이용하여 상대팀의 코트에 떨어지게 하는 구기경기이다. 더블(2명)경기와 레구(3명)경기가 있으며, 볼을 3번 접촉하여 반드시 그물 너머 상대팀 코트에 되돌려 보내야 한다.

    세팍타크로(Sepak Takraw)란?


    2. 세팍타크로(Sepak Takraw)의 기원
    ‘세팍(발로차다)’이라는 말레이시아어와 ‘타크로(볼)‘라는 태국어의 합성어로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 동남아에서 성행하는 스포츠로 보라세팍라가, 세팍라가자링, 세팍 라가자라, 라고, 칭롱, 라가, 카토르, 시봐, 타크로 라는 여러 가지 명칭으로 불리다가 1965년에 아시아 연맹(Asian Sepaktakraw Federation : ASTAF)이 결성되면서 동남아시아 게임(SEA GAME)종목으로 되어 세팍타크로(Sepaktakraw)로 통일이 됨과 동시에 동남아시아의 인기종목으로 각광받기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네트나 지주(Fost)가 없이 원안에서 볼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얼마나 많이 발이나 머리로 튀겼는지를 상대적으로 숫자를 세는 것이었다. 그 후 수차례 수정이 되었으며, 1945년에 이르러 코트와 네트를 갖춘 경기 방식으로 수정되었다(손형구, 이충환, 1992). 


    3. 세팍타크로(Sepak Takraw)의 한국 역사
    세팍타크로는 정확한 문헌상 기록은 없으나 1960년대 말 월남전에 참전했던 군인과 동남아 지역에 진출한 기업인등에 의해 원래의 세팍타크로와 다소 변형된 형태로 도입 돼 일명 ’족구‘ 또는 ’발 배구‘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팍타크로는 좁은 장소에서 소수의 인원이 간편한 복장으로 즐길 수 있는 데에다 발과 머리를 중점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태권도와 축구에 익숙한 우리 국민들이 세팍타크로 경기 기술을 쉽게 체득할 수 있어 일반인들 사이에서 널리 행해졌다. 

    우리나라에서 세팍타크로가 처음 소개된 것은 1987년 8월 28일 서울 체육고등학교 강당에서 주 말레이시아 대사관의 적극적인 후원 하에 한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학생들과 서울 체육중학교 축구 선수들과 고등학교 태권도, 체조 선수가운데 다수의 선수를 선발하여 시범경기를 가졌고, 1987년 11월 11일 대한 세팍타크로 협회 창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이를 계기로 1987년 12월 7일 한국 사회체육 센터 세팍타크로 팀(단장 김민수)이 세계 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하였다. 같은 해 12월 9일 아시아 세팍타크로 연맹(Asian Sepaktakraw Federation)에 정식으로 가맹하였다. 

    가입이후, 1990년 3월 30일 국내 최초로 본 협회에서 공식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경기규칙 단일화를 시도하게 되었으며, 1990년 5월 본회에서는 족구란 명칭을 사용할 것을 요청함과 동시에 족구, 발 배구, 한국식, 이라는 용어를 혼용하였다(이동열, 2002). 

    그 후, 1990년 제 11 회 북경 아시안게임에서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이 되었고, 1994년 제 12 회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1998년 제 13 회 아시안 게임에도 참가하였으며, 그 이후로 급속도로 발전하여 2000년 부산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2002년 제 14 회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는 대한 세팍타크로 협회가 발족한 이후에 최대의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즉, 금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였다(대한세팍타크로협회, 2002). 그 후에도 세계대회에 출전하여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4. 세팍타크로(Sepak Takraw)의 경기방법
    세팍타크로 경기는 주로 레구(Regu), 팀이벤트(Team event), 더블(double)경기가 있다. 레구(Regu)란 말은 말레이시아 말로 “팀”을 의미한다. 레구(Regu)게임은 5명으로 구성이 되고 2명은 후보 이다. 그리고 12명의 선수 중 3개의 레구(Regu)팀을 만들어 경기 하는 것을 “팀이벤트(Team event)”경기라고 한다. 

    더블(double)경기는 3명으로 팀 구성이 되고 1명은 후보 이다. 레구(Regu)경기의 서비스는 코트안에 있는 동그란 써클 안에 한 발을 딛고 전위, 좌위 선수가 토스한 볼을 상대팀 코트에 넘기면서 게임이 시작되고, 더블(double)경기의 서비스는 끝(End)라인에서 배구서비스와 동일하게 자기가 던져서 발로 볼을 넘기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모든 경기는 1, 2세트의 승점은 21점(랠리 포인트)이고 3세트의 승점은 15점(랠리 포인트)이며, 매 세트 후 양 팀은 코트를 바꾸고 2세트를 먼저 얻은 팀이 승자가 된다.

    5. 세팍타크로(Sepak Takraw)의 경기규정
    1) 코트
    ◆ 코트규격은 13.4 m x 6.1 m 이며 마루지면으로부터 높이 8m까지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
    ◆ 코트 주위의 모든 경계선의 넓이는 0.04m이내 이여야 하고, 코트 바깥에서 안쪽으로 그려지며, 모든 사이드라인은 장애물로부터 최소한 3m 이상 떨어져야만 한다.
    ◆ 0.02m의 중앙선은 반드시 좌.우 똑같이 나누어그려져야 한다.
    ◆ 중앙선 끝에 있는 각 반원은 사이드라인과 중안선 까지 반지름 0.9m로 그려지며 0.9m의 끝에서 바깥쪽으로 그려지고 측정된다.
    ◆ 반지름 0.3m의 서비스원은 왼쪽과 오른쪽 코트의  사이드라인 3.05m에서 코트의 백라인 2.45m 중심에 그려진다. 0.04m의 라인은 0.3m 반지름 끝에서 바깥으로 그려지고 측정된다.

    세팍타크로(Sepak Takraw)란?


    2) 포스트(지주)와 네트
    ◆ 네트는 0.06m-0.08m의 그물로써 좋은 보통의 끈이나 나일론으로 만들어진다. 네트는 폭 0.7m, 길이6.1m를 넘지 않아야 한다. 네트의 밑과 위에는 0.05m의 테이프로 두 번 테를 둘러야 오랜 기간 쓸 수 있다.
    ◆ 네트의 높이는 바닥에서 높이가 남자 1.55m, 여자 1.45m이며 네트의 팽팽함을 유지할 정도로 포스트가 충분히 단단해야 한다.
    ◆ 포스트의 위치는 중앙선의 일직선상에 사이드라인으로부터 정확하게 0.3m 떨어져서 세워진다.

    3) 볼
     볼은 구형으로 12개의 구멍을 가진 플라스틱이고 둘레는 남자용은 0.42m 보다 크고 0.44m 보다 작아야 하며 여자용은 0.43m ~ 0.45m이다. 시합 전 중량은 남자용은 170gm ~ 180gm 이고, 여자용은 150gm ~ 160gm 이다.

    4) 선수복장
     선수들은 바지/티셔츠, 짧은 바지를 입고 고무바닥으로 된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 게임 중에 선수가 상대편을 위험하게 하는 것을 입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추운 날씨인 경우에는 선수들이 보온 복을 사용하는 것은 허용된다. 모든 저지/티셔츠는 등에 숫자를 표시해야하고 팀의 주장은 왼쪽 팔에 팔 밴드를 착용한다. 

    5) 경기의 시작과 서비스
    (1) 레구
     ◆ 경기 시작은 서비스를 선택한 편이 첫 세트를 시작한다.
     ◆ 서비스를 하는 동안, 서비스를 갖은 팀은 각자의 경계선 안에 있어야 하며, 전위선수고 토스를 던져 테콩선수가 상대편 코트에 차며, 차는 동시에 경기는 시작된다.
     ◆ 토스를 던지는 것은 심판이 점수를 부르자마자 실행되어져야만 한다.

    (2) 더블
     ◆ 경기 시작은 서비스를 선택한 편이 첫 세트를 시작한다.
     ◆ 더블 서비스는 코트의 끝(End)라인에서 시작되며, 자기가 공중으로 볼을 던져 발로 상대편 코트에 차며, 차는 동시에 경기는 시작된다. 
     ◆ 서비스는 심판이 점수를 부르자마자 실행되어져야만 한다.

    6) 득점
     ◆ 상대팀 코트에 볼이 떨어지면 득점
     
    7) 실점
     ◆ 중앙선에서 상대편 코트에 발이 넘어간 경우 실점
     ◆ 네트가 몸에 닿으면 실점
     ◆ 볼이 팔에 닿으면 실점
     ◆ 3번의 볼 컨트롤이 초과했을 경우 실점
     ◆ 팔 아래, 다리 혹은 신체사이에서 공을 잡거나 멈추면 실점
     
    8) 포인트 방식
     ◆ 총 5세트로 이루어진다.
     ◆ 한 세트의 승리 포인트는 15점이다. 14 : 14 동점이 되면 2점을 먼저 득점해야 하고 최대점수는 17점이다.
     ◆ 한 세트가 끝나면 1분간 휴식을 한다.
      

    6. 세팍타크로(Sepak Takraw) 포지션 용어
    - 태콩 : 서브를 하는 사람
    - 피더 : 토스(세팅)을 하여 공격할 수 있도록(어시스트) 하는 사람
    - 킬러 : 공격(킥, 헤딩)을 하는 사람

    7. 경기 기술(Sepak Takraw)
    - 세팅 : 공격할 수 있도록 토스해주는 것(피더의 주요 임무)
    - 롤링킥 : 몸을 회전하면서 상대코트로 킥하는 동작
    - 시저스킥 : 몸을 회전시키지 않으면서 일명 가위차기로 상대코트로 킥하는 동작
    - 텝킥 : 발바닥을 이용하여 상대코트 빈 공간으로 킥하는 동작 
    - 인사이드서브 : 서브를 하면서 발안쪽으로 공을 차는 것
    - 인스텝서브 : 서브를 하면서 발등쪽으로 공을 차는 것
    - 텝서브 : 서브를 발바닥으로 차서 상대 코트로 짧게 떨어지게 하는 서브
    - 리시브 : 상대의 서브된 공을 받는것

    세팍타크로(Sepak Takraw)란?



    8. 적합성 및 적응성
    우리나라는 좁은 영토에 인구가 과밀하여 오늘날 우리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체육활동 공간을 보장받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며, 다루기 전 국토의 65%가 임야로 되어 있어 일반 대중 및 지역주민을 위한 체육 시설 확보와 활용은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그러나 이 세팍타크로 경기는 오늘날 우리나라 실정에 가장 알맞은 종목이라고 평가 할 수 있다.

    첫  째, 좁은 공간에서도 경기가 가능하다.
    둘  째, 실내, 실외 어디서나 경기가 가능하다.
    셋  째, 소수에서부터 다수 인원까지 경기가 가능하다.
    넷  째, 특별한 복장이 필요하지 않다.
    다섯째, 경비가 저렴하다. 
    여섯째, 시간이 길고 짧음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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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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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연하게 알고있던 세팍타크로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갑니다.^^

      2011.01.03 0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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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고맙죠...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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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1.01.0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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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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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저는 보도 듣도 못해본 경기인데 참 자세하고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포스팅을 하셨네요. ^^
      신기한 게임인데 축구보다도 더 쉽게 할 수 있는 게임같네요. ^^

      2011.01.0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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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의 발차기가 코트에서 붕붕 날아다니는 종목이 세팍타크로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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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팍타크로에 대해 잘 배우고 갑니다. 모피우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블로그도 더욱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

      2011.01.0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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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길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이엇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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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피우스님 덕분에 작년부터 세팍타크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어요. ^^
      새해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1.01.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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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세팍타크로에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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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기대했던 글이 올라왔네요. 현업에 계신 분의 설명일 뿐 아니라 중간 중간 흥미를 더하는 관련글 링크가 삽입되어 있어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멋져요! ^^

      2011.01.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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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님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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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감 넘치고 정말 재미있던데..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도 따구요^^
      앞으로도 세팍타크로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1.01.0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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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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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팍타크로가
      말레이지어와 태국어의 합성이 였군요.
      어감도 좋습니다.

      박진감이 넘치면서 코트가 있어서 폭력적이지도
      않은 점도 좋습니다.

      2011.01.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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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와 태국어 합성어가 바로 세팍타크로이며 서로 종주국 싸움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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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방문드렸습니다.
      모피우스님 덕분에 작년한해 세팍타크로에 대한
      상식과 정보들 많이 접해 본거 같습니다.
      올한해도 좋은 블로거 운영 기대하겠습니다.

      2011.01.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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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감사합니다. 아하라한님도 새해 멋진 블로그 생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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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배구랑 완전 다른데 비슷한 경기네요. 손으로 하는거만 완전 반대네요.ㅎㅎㅎ
      이제 뭔지 알것어요.^^*

      2011.01.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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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팍타크로는 손이 아닌 발로 하는 발배구랍니다.
        환상적인 동작이 마구 쏟아져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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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피우스님 새해 잘 보내고 계시죠?
      새해가 그냥 휘릭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올해도 세팍타크로로 포문을 여셨네요. 대충만 알고 있었는데
      꼼꼼하게 정리까지 해 주셔서 쏙쏙 들어오는 듯 합니다. ^^

      2011.01.0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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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새해가 바뀌자마자... 업무가 밀려옵니다.

        월요일 아침... 세팍타크로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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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1.01.0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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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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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앗... 이건 위키백과수준의 글이군요... 헉^^

      2011.01.04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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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 칭찬이신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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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모피우스 님 신문에 소개된 기사 봤었는데..ㅎㅎ
      족구가 우리나라 남자들의 국민 스포츠이니 세팍타크로도 배울 수 있다면 다들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1.01.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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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후반기에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 보셨군요... 쑥수럽습니다.

        족구와 세팍타크로 연계되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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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세팍타크로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손으로 하는 배구 못지 않게 정말 다이나믹하고 멋진 경기 같습니다.

      2011.01.04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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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소개가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오른쪽 버튼 불가능

      2011.02.28 10:39
      • 프로필사진

        http://clicktt.nayana.co.kr/index.htm?page=down

        인터넷 글 복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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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잘 정리된 소개 글은 잘 보이는 곳에 노출 좀 부탁드려요. 흐흐.
      이제서야 봤군요. ㅠㅜ

      2011.12.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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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역동성이 있는 운동이군요.
      처음엔 단순히 족구같은 건가? 이랬는데..

      2013.03.0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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