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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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아이스박스, 욕실 수납장 변신Life/knowledge 2015. 3. 7.
주부들은 항상 집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꾸밀까 생각한다. 은화 엄마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집을 꾸미는 리폼 장식을 하면서 육아 기간에 활력을 찾았던 적이 있다. 어느 날 욕실에 들어가서보니 아이스박스가 길게 쌓은 모습이 보였고 그 안에 수건과 욕실 용품이 들어 있었다. 욕실 수납장이 스티로폼 아이스박스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욕실은 항상 물이 자주 튀기 때문에 방수가 잘 되는 아이스박스는 수납장 활용으로 최고의 재료이자 선택인 것 같았다. 사실 아이스박스는 견고가게 잘 만들어진 재품 중으로 재활용으로 버리기에 아까울 때가 있다. 스트로폼 아이스박스를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욕실 수납장으로 사용하면 큰 돈들이지 않고 멋진 수납장을 갖을 수 있다. 과거 은화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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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도심 비경, 부산 마린시티 야경 감탄!Photo/landscape 2015. 3. 6.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와 마린시티의 풍경은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하다.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은 사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도시이다. 그 중심에 마천루처럼 높게 올린 건물이 바다와 함께 조화롭게 건설된 해운대 마린시티는 우리나라 최고의 도심 비경 중 하나이다. 동백섬 주차장에서 바라 본 풍경을 갤럭시S5 카메라로 담은 사진이다. 잘 알다시피 스마트폰 카메라는 주광에서는 기대 이상의 화질을 담아 내지만 어둠이 내리는 야간에는 화질이 뭉개지면서 디테일이 사라지고 노이즈가 많아져서 최대한 빠른 매직타임을 시간에 사진을 찍었다. 갤럭시S5 스마트폰으로 흔들림 없이 아름다운 마린시티를 담게 되어 좋았지만 DSLR 카메라의 유혹은 끊임없이 밀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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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중요성Photo/landscape 2015. 3. 5.
정월대보름의 피날레 "달집태우기" 불은 '정화'의 상징이다. 모든 부정과 사악, 질병, 근심등 깨끗하게 없어지길 바란다. 달집이 한꺼번에 잘 타면 올 해는 풍년, 그렇지 않고 도중에 불이 꺼지면 흉년이란 말도 있다. 또한 달집이 넘어지는 방향에 따라 풍흉을 점칠 수가 있다고 하니 달집태우기는 오랜 역사 속에서 미래를 점칠 수 있는 점꽤하고도 할 수 있다. [추천 관련글] ▶ 정월대보름에 왜 오곡밥과 나물을 먹을까? ▶ 소방관이 제일 싫어할 것 같은 '정월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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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인기 스포츠가 되기 위한 조건SepakTakraw/Information 2015. 3. 5.
한국 세팍타크로 역사상 일반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인천 아시안게임은 세팍타크로가 어떤 스포츠인지 대중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세팍타크로의 화려한 발기술과 몸놀림에 감탄하며 한국을 응원하는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 세팍타크로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공감할 수 있는 스포츠가 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오랫동안 생각해왔다. 동남아시아에서 파생된 세팍타크로가 세계화하여 올림픽 종목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존 3명의 선수가 뛰는 경기 방식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 코트에 4명의 선수로 구성하고 서비스를 코트 끝라인에서 족구처럼 넣는 방식으로 게임으로 3번씩 서비스를 차는 점수 방식도 렐리 포인트제로 변경하고 선수 교체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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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커피, 해골이 보인다!Photo/others 2015. 3. 4.
촉촉히 비가 내리는 어제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수 많은 커피 중 LG25 편이점에서 천원 주고 원두를 내려 먹는 커피를 가장 좋아 한다. 커피는 일반인이 가장 즐겨 먹는 음료 중 하나로 커피에 관련된 사연과 이야기가 많이 있다. 커피를 마시는 것을 넘어서 예술로 승화할 정도로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경우도 보게 된다. 어제 커피를 마시고 자동차 컵홀더에 커피를 놓았는데 빛에 반사된 커피 속에는 악마를 상징하는 해골이 비쳤다. 시동을 켜놓은 상태에서 약간의 흔들림과 빛의 반사로 보이는 해골이 왠지 모르게 오싹한 느낌이 들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발견의 즐거움도 더하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주변을 잘 살펴보면 우리가 쉽게 보지 못하는 형태, 문양등을 사진을 담아 보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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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사진, 부산 시티의 풍경을 담다.Photo/landscape 2015. 3. 4.
전에 살던 경남 고성에서 있을 때 맞는 봄비와 부산 도심 속에서 맞는 봄비 느낌은 하늘과 땅차이였다. 시골에서 내리는 봄 비는 상쾌함과 생명력이 느껴지면서 영양 주사를 맞은 기분든다. 반면 부산에서 내리는 봄비는 수직과 수평 사이에 내리는 빗방울이 오히려 활동하는데 불편함을 주는 느낌이 들었다. 봄비는 일반 비와 다르게 특유의 향기가 난다. 흙과 가까운 시골에서는 봄 비 속에 흙냄새와 함께 녹색의 향기가 느껴진다. 도심에서 내리는 봄비는 아스팔트와 회색 건물의 칙칙한 느낌을 더 진하게 맡을 수 있으며 밖에 외출을 자제하고 비에 어울리는 음식을 찾게 한다. 부산 동래 온천천을 산책하면서 부산 도심과 시골 봄비와 다른 점을 알게 되었다. 2014/04/28 - [포토갤러리/풍경] - 봄비를 사진에 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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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Life/saying 2015. 3. 2.
우리 모두에게 추구하는 자신만의 삶이 있고 이루어야 할 자신만의 꿈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꿈을 현실로 만들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계속 그것을 믿기만 한다면 - 루이자 메이 올코트 [추천 관련글] ▶ 명언, 리더의 통솔이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이다. ▶ 명언, 리더의 통솔이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이다. ▶ 명언, 담대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 명언, 부끄러운 것은 오직 올바르지 못한 마음뿐 ▶ 명언, 세상을 위한 정의 ▶ 명언, 착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입니까? ▶ 사진으로 보는 산에 관련된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