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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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일정표SepakTakraw/Information 2009. 7. 5.
경북 영천에서 제20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구체적인 대회 요강은 아래와 같다. 가. 기 간 : 2009년 7월 24일 (금) ~ 27일(월), 4일간 나. 장 소 : 경북 영천시 영천실내체육관 다. 경기종목 및 부문 1) 종목 : Regu 2) 부문 : 남.여 각각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중등부 라. 참가자격 : 선수등록규정에 따라 2009년도 세팍타크로 팀으로 등록된 선수 및 임원 마. 경기방식 : 예선리그 바. 2009년도 제2차 국가대표선수 선발예정 올해 국가대표선수 선발을 초반에 했는데 다시 또 선발을 한단다. 다른 종목도 1년에 두번씩 대표 선발을 하는지 궁금하다. 일년에 국제대회를 한 두번 나갈까말까하는데 대표 선발은 두번하는 이유가 뭘까... 도통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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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무관심한 보건 당국이 밉다.Life/knowledge 2009. 7. 5.
태국은 유달리 한국의 드라마, 음악, 영화, 패션, 전통등 한국 이미지에 호감적다.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도 많고 한국에 놀러 오고 싶어는 많은 사람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그만큼 한국 관광객이 태국으로 많이 놀러 가는 것도 한 몫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 태국 방콕에서 동방신기의 콘서트가 크게 열렸다. 콘서트를 보기 위해 온 관람객 인원이 자그마치 3만 2천여명이다. 태국 연예 언론은 동방신기에 관한 기사를 크게 보도하였다. 그러나 동방신기 콘서트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인 곳은 태국 보건 당국이었다. 전세계 급속하게 퍼지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에 매우 위험하게 노출된 곳이 바로 태국이다. 동방신기 콘서트에 참가하기 위해 태국 전역에서 학생들이 몰려왔는데 콘서트가 끝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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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마사지에 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Thailand 2009. 7. 3.
태국 여행은 마사지로 시작해서 마사지로 끝난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한국에서 타이 마사지가 유행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그 동안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타이 마사지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본다. 90년대 초반 태국 여행의 목적의 1순위가 바로 마사지였다. 택시를 타면 드라이버가 금방 외국인을 확인하고 아름다운 미인 사진을 꺼내들어 보여준다. 그러면서 "두유 원, 뷰티플"등 서둔 영어로 유혹했었다. 당시만 하더라도 태국 관광은 환락의 문화를 즐기다 오는 것으로 유부남이 태국 여행을 다녀오게 많은 의심의 눈초리가 날아 왔다. 태국 왕실은 태국 관광 문화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기 위해 과감하게 유흥 운영 시간을 제한했으며 태국 여행 이미지 쇄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렸다. 15여년 동안 태국을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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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팍타크로, 태국 킹스컵대회 참가 및 소식SepakTakraw/Information 2009. 7. 2.
세팍타크로(Sepaktakraw) 국제 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킹스컵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어제 한국팀이 방콕에 입성하였다. 남, 여자 선수 인원 24명과 지도자 및 임원을 포함하면 30명이 훌쩍 넘는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하였다. 2010년 횡성군에서 세팍타크로 국제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킹스컵대회를 탐방 및 조사단을 함게 파견하였다. 대회는 7월 2일부터 7일까지 방콕 패션 아일랜드 쇼핑센터 내 실내 이벤트홀에서 펼쳐진다. 게임 종목으로는 팀, 레구, 더블, 후프 이벤트로 총 4개의 종목으로 전세계 선수들이 멋진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어제 태국에 도착한 선수단과 통화한 결과 모두 콘디션이 좋다고 한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킹스컵대회를 일명 세계선수권대회라 칭하기도 한다. 말이 세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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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사투 끝에 만난 수려한 다도해 촬영 후기Photo/landscape 2009. 7. 1.
사진 촬영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매일 하늘 구름을 살피는 습관과 일기 예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일터 주변이 농촌 지역이다보니 가까운 산과 농촌 풍경을 중심으로 촬영을 하게 된다.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촬영은 곧 날씨와 타이밍 싸움이다. 우리나라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면서 멋진 포인트를 찾는 이유가 남들과 다른 멋진 풍경 사진을 담기 위해서이다. 같은 풍경 사진이라도 포인트가 다른 사진을 얻는 다는 것은 새로운 보석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운무가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바로 어제가 그날이었다. 업무를 마치고 자주 찾아가는 경남 고성 무이산(신라 화랑도의 수련장소)으로 향했다. 높이 올라갈 수록 운무가 심하여 생각했던 풍경을 사진을 담기 어려웠다. 분명 평지에서는 멋진 운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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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언더그라운드 연예 문화 - 끽Thailand 2009. 6. 30.
태국의 남, 여 문화를 이해하는데 가장 큰 중요 포인트가 '끽'이라고 생각한다. 태국 삶 속에서 살아가면서 이해하다보니 태국의 문화와 그들의 생활 방식을 이해할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 사고 방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그들은 너무 쉽게 받아인다. 확실한 문화의 차이가 바로 끽 문화이다. 단적인 예로 태국은 여자가 남자의 맛을 먼저 본다는 사실을 바탕에 깔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알게 것은 태국 지인이 항상 조심하라는 뜻에서 가르쳐 준 사실이다. 또한 태국 여성과 접촉할 적에는 가능한 정을 쉽게 주어서는 안된다. 천천히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상대를 확인 하고 또 확인하는 것이 좋다.정말로 사랑하려고 하는 시점에 여성이 아이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뒤로 넘어가는 사람을 많이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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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세팍타크로 동영상SepakTakraw/video 2009. 6. 30.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준결승전 태국과 미얀마 경기를 슬로우 모션으로 편집한 영상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으로 기록되고 있다. 부산웹 닷컴에서 동영상을 업로드하여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게 다운로드 링크를 걸었다. 2002년 당시 웹사이트에서 세팍타크로(sepaktakraw)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그때만해도 세팍타크로 이미지가 전부였는데 슬로우 모션으로 세팍타크로 특징을 꼬집어 낸 아래의 동영상은 많은 세팍타크로 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였다. 지금은 세팍타크로 동영상이 넘쳐난다. 하지만 아시안게임과 동남아시안게임과 같은 빅 게임의 영상 자료는 아직까지도 볼 수 있는 기회가 희박하다. 그나저나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 전 경기 녹화한 cd를 집에서 분실하여 통탄하고 있다. 거금을 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