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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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세팍타크로 바탕화면'을 만들다.SepakTakraw/photo 2010. 4. 9.
컴퓨터 바탕화면을 보면 쉽게 사용자의 성격 혹은 심리 상태를 금방 알 수 있다. 가족 사진, 멋진 풍경 이미지, 연예인 이미지, 섹시한 여인 이미지등 많은 이미지를 이용하여 컴퓨터 바탕화면을 꾸미게 된다. 세팍타크로를 관련 일을 하면서 취미 생활로 사진을 찍기를 좋아는 것을 응용하여 결국 세팍타크로 바탕화면(SepakTakraw Wallpaper)을 만들게 되었다. 사진1. 황금 세팍타크로(Gold Sepaktakraw) 사진 설명 : 오리지널 등나무 볼을 접사 촬영하여 후보정으로 음영반전을 효과를 통하여 황금색 세팍타크로 볼을 탄생하게 만들었다. 황금이란 고급스런 이미지를 세팍타크로에 접목시켜 깔끔한 바탕화면이 될 수 있게 노력했다. 접사를 통해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밀한 흔적들을 볼 수 있어 마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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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벚꽃 감상은 필수Photo/landscape 2010. 4. 8.
눈꽃송이가 연상되는 환상적인 야간 벚꽃 풍경 진해 벚꽃은 완전히 만개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진해 군항제 축제를 즐기기 위해 많은 분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낮에 핀 벚꽃 감상은 풋풋한 여인의 모습을 느낄 수 있지만 야간에 벚꽃 풍경은 성숙된 여인의 느낌을 갖을 수 있는 것 같다. 조명에 불빛에 비친 벚꽃 풍경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어 저절로 사랑이 싹트게 되는 것 같다. 진해 여좌천 로망스 다리 벚꽃 풍경은 사진사들에게 최고의 촬영 명소로 낮보다 야경 벚꽃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있는 것 같았다. 주요 아름다운 포인트에는 사진을 찍는 관광객보다 삼각대가 더 많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사진사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관련글] · 2010/04/06 - [라이프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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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창 밖의 변화무쌍한 하늘 풍경Photo/landscape 2010. 4. 8.
해외 여행을 출발 할 때 가장 먼저 기대되는 것이 타고 가는 비행기 좌석 배치 여부이다. 비행기 안의 공간은 생각보다 좁기 때문에 창 밖의 푸른 하늘을 보면서 보다 기분 좋게 여행 목적지까지 비행을 하고 싶어 창가 바로 옆 좌석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비행기 창가에 좌석을 부여 받았다는 것은 작은 로또를 맞은 기분이다. 높은 하늘 위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모습을 보게 되면 느끼는 바가 많다. 또한 푸른 하늘에 구름이 떠 있는 환상적인 하늘 풍경을 보게 되면 넉을 잃게 되곤 한다. 사진과 같은 풍경을 만나게 되면 여행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인 '자연의 위대함 속에 자신의 위치와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는 시간을 얻게 된다. 비행기 창가에서 하늘 풍경을 바라보면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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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벚꽃의 대명사, 여좌천 로망스 다리Life/travel 2010. 4. 6.
봄이 찾아 온 로망스 다리 벚꽃 풍경 분홍 벚꽃이 활짝 피면서 추운 겨울 장농 속에 숨겨두었던 카메라를 닦고 조이게 되는 것 같다. 벚꽃이 아름다움을 일찍 터트리는 현재 진해는 80%이상 꽃이 폈다. 하루가 다르게 벚꽃은 수려한 옷으로 갈아 입고 있으며 이번 주말이 최고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낼 것 같다. 아직 높은 산 지역에는 벚꽃이 활짝 피지 않았지만 진해 아래 지역은 2~3일 안에 만개 직전의 준비 태새를 갖추고 있다. 진해 벚꽃하면 해군사관학교와 로망스 다리로 유명한 여좌천 벚꽃길이 유명하다. 그외 안민고개 길 사이로 펼쳐지는 벚꽃길이 장관이다. 벚꽃 사진은 LCD에서 보이는 것과 다르게 실제 모니터에서 보는 사진과 많은 차이를 보이는 피사체로써 생각보다 아름다운 벚꽃 사진을 촬영하기가 까다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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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MLB 개막전에서 확실한 액땜을 치르다.Monologue/sport 2010. 4. 5.
역시 박찬호다. MLB 양키스 vs 보스턴 개막전에 홈런! 박찬호 때문에 야구를 좋아하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박찬호 경기를 놓치지 않고 꼬박 보아 왔다. 선수로써 마지막 길을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에 보내게 된 2010년도는 박찬호에게 중요한 시점이라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시범 경기에서 무실점으로 가장 이상적인 피칭을 보여주어 영원한 라이벌 보스턴 개막전에서 출격 대기는 필연이었다. 어려운 루트로 실시간 인터넷 방송으로 MBL 개막전을 보면서 박찬호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경기 초반 뉴욕 양키즈는 보스턴을 확실히 눌렀으나 6회부터 선발 투수 C.C 사바시아의 구위가 확실히 떨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뉴욕 양키스 조 지라디 감독은 왜 일찍 투수를 바꾸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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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용암이 되어 흐르는 순간 풍경 촬영 사진Photo/landscape 2010. 4. 5.
강렬한 붉은 노을을 보는 순간 오늘도 멋진 사진을 낚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마침 한 노인이 붉은 노을 속에 낚시하는 모습이 연출되어서 더욱 멋스러움을 높혀주었다. 해가 떨어질 무렵 바다는 온통 황금색 용암으로 변하여 몽환적 풍경을 자아내게 한다. 이 순간 만큼은 현실 세계가 아닌 마법의 세계 속으로 들어온 것 처럼 느껴진다. 사진은 경남 마산 진동 광암 포구에서 촬영하였으며 코니카 미놀타 Z2 카메라를 사용하였다. 붉은 노을 풍경을 보다 진득하게 담기 위해서는 언더 노출과 ISO를 가장 낮게 설정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다. 태양빛에 CCD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노을 사진 촬영시에는 항상 조심하자. [관련글] · 산에 불이 났어요. · 노이즈가 있어 더욱 매력적인 붉은 노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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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길을 걷는 제주 여인의 마음Photo/landscape 2010. 4. 3.
제주 여인의 따스한 마음이 담겨 있는 유채꽃 무거운 지게를 지고 노란 유채꽃 길을 걸어 가는 제주 여인의 사진 속에 척박한 제주 환경 속에서 굿굿히 살아 온 어머니의 삶이 떠올랐다. 사진을 통해 과거를 떠올릴 수 있으며 현재를 정확히 볼 수 있고 미래는 어떻게 변화되어갈지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사진은 위대한 작업임에 틀림없다. 봄 꽃 나들이로 노란 유채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것이 가장 전통적인 제주도 여행일 정도로 유채꽃이 상징하는 바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오랜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아름다운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제주 여인의 땀과 정성이 담겨져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유채꽃 길을 걷는 제주 여인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고향에 계신 어머님이 떠오르게 되며 제주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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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쥬에 세 자녀 가족 이야기가 소개되었다.Life/family 2010. 4. 2.
엄마, 아빠는 욕심쟁이 우우~~후 운이 좋았는지 유아 전문 잡지 앙쥬 4월호에 '아이 키우는 엄마 아빠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코너에 예전에 썼던 세 자녀를 둔 아빠가 생각하는 '가족이란?' 글이 소개가 되었다. 당시 이글을 쓰게 된 결정적 이유는 저출산 문제가 이슈였을 때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저출산으로 국가 기반이 흔들릴 정도라고 보도되고 있는데 정작 사회는 출산 환경이 최악이고, 그런 환경 속에서도 세 자녀를 얻었으니 다른 분들이 저희 가족을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했다. 첫째 은화(10세), 둘째 동현(6세), 셋째 도훈(3세)이 세 자녀를 구성하게 된 원인 중 하나는 세팍타크로를 통해 알게 된 태국, 말레이시이아 지인들의 가정 대부분이 대가족으로 구성된 점을 보면 현재 가족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