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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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 변환, 편집 프로그램 다운로드Life/knowledge 2012. 7. 6.
복잡한 것 싫어 하는 분에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흑백 사진 변환, 편집 프로그램이다. 흑백의 묘미는 잘 알다시피 느낌 감성을 더 강하게 자극하게 하여 묘한 매력을 발산하게 한다.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면 아시겠지만 흑백 설정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 있다. 작은 녀석이 여러가지 기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에 의외로 놀라게 된다. 사진에 심취하다보면 칼라를 버리고 흑백 사진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낮은 컴퓨터 사양에 적합하며 포토샵을 사용을 하기 어려운 분에게 괜찮은 프로그램이다. 사진 후보정하는 흑백 사진 편집프로그램으로써 괜찮은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 동영상 j2j 파일과 egg 압축 파일 변환 방법 고민 해결 ▶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최강의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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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경기장에 출현한 독수리 한마리SepakTakraw/photo 2012. 7. 5.
7월 2일~8일까지 방콕 패션 아일랜드 쇼핑몰에서 세팍타크로세계선수권대회(Sepak Takraw World Championships)가 열리고 있다. 현재 세팍타크로 경기가 진행 중인며 한국인 남자 더블 이벤트에서 종주국 태국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중이다. 세팍타크로 종주국은 크게 태국과 말레이시아를 손꼽을 수 있는데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종교를 갖고 있어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이슬람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최근 세팍타크로가 중동 아시아 국가 이란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이란 여자 세팍타크로선수들이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슬람 국가 여성이 항상 착용하는 히잡을 쓰고 얼굴을 보호는 마스크를 쓴 이란 선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는 사람을 압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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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태국 여행 이야기Thailand 2012. 7. 4.
세팍타크로를 배우기 위해 태국 여행을 안내하는 미션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태국 문화를 함께 느끼게 하는 것이다. 올 초 우리팀 선수단은 태국 전국체전에 참가한 촌부리팀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먹고 자고 운동하며 생활했다. 콩켄에서 열린 2012 태국 전국체전에서 촌부리팀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마지막날 팀 이벤트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짓고 콩켄에서 방콕으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버스 안에서는 한국과 태국 선수들의 우정을 기울이는 멋진 추억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마침 태국 선수가 생일을 맞이하게 되어 좋은 일이 겹치게 되었다. 버스에 올라타자 술파티가 방콕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이어졌던 것이었다. 촌부리팀이 종합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함께 훈련한 보람이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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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바다, 가슴 답답한 아내를 춤추게 한다.Life/travel 2012. 7. 3.
일요일 저녁 아내에게 중요한 계약 약속이 잡혀 있어 약간 긴장한 듯 했다. 맛있는 밥을 먹고 일단 힘내고 탁트인 바다로 나가면 기분이 풀릴 것으로 생각되어 가까운 진동 광암 바다로 아이들과 함께 출발했다. 처음에는 해물탕을 먹을까 했는데 한 상 푸짐한 시골 밥상에 떡갈비가 좋을 것 같아 식당을 변경하였다. 진동은 마산 끝자락에 위치한 해안 마을로 아담한 광암 포구를 갖고 있다. 마산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광암 포구는 횟집과 낚시 그리고 불꽃낙화 축제로 유명한 곳이다. 긴 방파제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일품이며 이곳에서 수 없이 셔터를 눌렀으며 선수들과 함께 수영을 했던 추억이 담긴 곳이다. 한 상 가득 차려진 시골 밥상이다. 태국 손님을 모실 때 항상 찾는 음식점으로 "대장금" 드라마 주인공이 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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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를 타고 시장 가는 구수한 풍경Photo/others 2012. 7. 1.
본격적인 장마에 들어서면서 끈적거리는 더위가 찾아 왔다. 식사를 마치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장바구니 안에 딸이 양반 자세로 앉아 기분 좋게 시장을 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장바구니에 안에 앉은 아이의 표정은 편안해 보였으며 이곳 저곳을 두리번 거리고 있었다. 재미있는 연출이라서 금새 카메라를 들고 스냅 촬영을 하였다. 장바구니 안에 앉아 엄마와 함께 시장보러 가는 풍경을 보면서 정겨운 느낌이 묻어 났다. 걸어서가면 분명 손을 잡고 갔을 것인데 편안하게 리무진을 타고 가는 느낌을 아는 아이의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게 했다. 장을 본 후 돌아 오는 길에 장바구니 안은 먹을 것으로 한 가득 차 있을 것이며 아이는 엄마에게 '엄마, 언제 장 보러가요?'라고 다시 묻을 것이다. ▶ 스냅 사진의 묘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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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인맥도 능력이다.Photo/portrait 2012. 6. 30.
요즘에는 '인맥도 능력이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사람고 사람 사이, 성공적인 인맥 관리의 기본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거라지요. 각자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거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거리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비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중한 주위 분들과 더불어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되십시오! ▶ 포토 에세이, 기회와 성공은... ▶ 포토 에세이, 발명에 필요한 도구는? ▶ 포토 에세이, 적당한 스트레스는? ▶ 포토 에세이, 한가로움에 담겨진 뜻 ▶ 포토 에세이, 값진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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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강한 딸의 어릴적 사진, 이때만해도....Life/family 2012. 6. 26.
세 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첫째 아이 사진이 가장 많다. 내려 갈 수록 사진을 찍은 횟수가 적어졌다. 첫째 딸은 아빠의 카메라에 잘 적응했으며 최고의 모델이었다. 당시 사진 촬영에 푹 빠졌을 때였는데 다른 어떤 사진보다 가족 인물 사진만큼 보람되고 만족감을 주는 사진은 없었다. 10년이 다 되어가는 딸의 사진을 보면서 그 동안 크면서 일어났던 일들이 머리 속에 스쳐지나갔다. 아이 사진을 통해 어릴적 추억도 함께 떠오르게 된다. '그 때는 정신 없이 살았는데, 어떻게 셋을 키웠지....'등 아이 사진을 보면서 잘 커주는 딸이 고맙게 느껴진다. 어릴 때 은화는 남자 아이인지 여자 아이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다. 여자 아이임에 불구하고 성격이 터프하여 왜만한 것은 손으로 다 해결했다. 어릴때 흉내내는 것을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