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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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한 태국 군인의 식사 풍경,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Thailand 2012. 11. 6.
태국을 흔히 어메이징한 나라로 소개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에서 날아온 태국 군인들의 식사 풍경 사진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식사를 하는데 엄청난 큰 잎사귀로 비를 막는 장면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군대에서는 지낸 추억은 평생 남는 것은 남자라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혹시 토토로 떠오르지는 않으세요? 참고로 태국 군인은 제비 뽑기로 선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군인 신분이 되면 자녀들은 의료보험 혜택등 다양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군인이란 신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오랫동안 복무하여 성공하는 사람도 많다. 태국 국가 행사 풍경을 보면 대부분 군인 복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듯이 태국은 군부에서 아주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 태국 자유 여행 떠나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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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보내기에 아쉬운 장산숲 단풍 풍경 사진Photo/landscape 2012. 11. 6.
가을을 붙잡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풍경을 보내기에 너무나 아까워 블로그 속에 사진으로 담았다. 상쾌한 공기, 사각 사각 밝히는 낙엽 소리, 깊이가 있는 연못, 형형색색의 단풍등 떠나가는 가을을 보내기가 싫다. 경남 고성에 자리잡은 장산숲은 최고의 쉼터로 손색이 없는 공간으로 봄과 가을이면 어김 없이 이곳에 찾아 오게 된다. [관련글] - 비밀의 숲 '장산숲' / 결국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졌다. - 보고 또 보고... 그것은 아버지의 사랑이었다. - 데칼코마니처럼 환상 세계를 느낄 수 있는 반영샷, 경남고성 장산숲 - 가장 마음에 드는 가족 동영상, 20년 후에도... - 감나무 향기는 가을에만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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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세탁소 이용 후기, 가격이 천차만별이다.Thailand 2012. 11. 5.
무더운 태국의 장점 중 하나가 빨래가 금방 마른다는 사실이다. 운동을 하고 나서 호텔로 돌아오면 빨래가 한 가득 쌓게 되며 샤워하면서 손빨래를 했던 추억이 있었다. 지금은 태국 세탁소에 옷을 맡기는 것이 익숙해져서 태국 여행을 갈 때마다 세탁소 위치를 가장 먼저 찾게 된다. 태국 세탁소 가격은 지역마다 틀리기 때문에 옷을 맡길 때 가격을 흥정하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기 때문에 호텔 혹은 주택가 주변 골목마다 세탁소가 많기 때문에 적절한 곳을 찾아 옷을 맡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태국 지방 세탁소일 경우 티셔트는 3~5바트 정도이며 양말은 2바트 가격으로 받는다. 하지만 파타야 및 방콕 같은 경우 배 가격으로 받는다. 티셔트 한 개당 10바트정도... 물론 외국인이 받는 가격과 현지인의 받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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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만드는 '최적주의'Photo/landscape 2012. 11. 4.
일상을 좀 더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만드는 방법 중에 '최적주의'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항상 최고의 결과를 기대하는 완벽주의와는 달리, 주어진 상황에 맞게 가능성을 모색하고 변화무쌍한 노력을 기울이는 삶의 자세를 일컫는다지요. 오늘도 열심히 즐기시는 하루! 가뿐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 포토 에세이,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의 장점 ▶ 포토 에세이, 시간 활용 잘하는 법 ▶ 메아리의 법칙, 삶을 풍요롭게 만는 법칙 ▶ 포토 에세이,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할 때 ▶ 포토 에세이, 쓰리엠(3M) 기업의 정신 ▶ 숭고한 사마귀 사랑, 살신성인 운명의 순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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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자유 여행, 태국 삶이 담긴 도로 풍경 사진Thailand 2012. 11. 2.
태국만큼 다양한 도로 풍경을 보여주는 여행지는 드물 것이다. 여행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길따라 걸어 다니면서 삶이 묻어 나오는 현장과 가까이 하면서 촬영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그 만큼 인내의 시간이 따른다. 태국 시골에서부터 방콕으로 어어지는 도로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한 발자국 태국 문화를 이해하게 되었다. 태국 도로 풍경을 보면서 오랜 세월 태국 삶이 묻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더 가까이 태국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닭을 마당에서 키우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시장을 보고 한가득 썽태우에 실고 집으로 가는 모습이다. 한가로운 휴일 시원하게 목욕을 하고 친구집에 놀러가는 느낌이다. 더운 나라이고 물이 귀하기 때문에 물을 저장하는 항아리가 집에 하나씩 다 있다. 그늘진 의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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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과 파타야, 사진으로 알아보는 태국 여행 이야기Thailand 2012. 10. 31.
태국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인 파타야와 방콕을 다니면서 갤럭시 S3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냅 사진을 담았다. 사진은 그 순간에 있는 시간과 장소를 담아내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파타야와 방콕은 태국 내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도시이자 많은 태국인들의 경제적 활동을 하는 곳이다. 파타야는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몰려 올 만큼 인기가 높은 곳이며 유흥 및 밤문화는 물론 레져, 휴식등 자유 여행자들에게 천국인 도시로 생각된다. 반면 방콕은 쇼핑과 특별한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태국 마사지를 받으면서 여행자들이 출발점이자 종착지점이라 볼 수 있다. 방콕과 파타야 스냅 사진을 통해 태국을 알아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 파타야 좀티엔비치 파타야에는 3개의 해변이 있으며 가장 남쪽 해변을 좀티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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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모기, 요거 하나면 한 방에 해결, 자유 여행 필수품Thailand 2012. 10. 30.
무더운 태국 여행할 때에 종종 모기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뜨꺼운 낮 시간 때에는 모기가 별로 없지만 해가 떨어지면서 모기들이 출현하게 된다. 야외 활동할 때 특히 레스토랑이나 골프를 칠 때등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긴바지를 입게 되는데 사실 더워 반바지를 선호하게 되어 모기에 물리는 경우가 많다. 태국어로 모기약을 "야 융깟(Ya kun yung - ยากันยุ)"이라 부르며 대형마트나 세븐일레븐등과 같은 편이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이제 품의 특징은 향이 좋으며 뿌리는 타입으로 모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가격은 39밧 정도하며 뿌리고 나서 손으로 전체적으로 문지르는 것이 좋다. 더운 지역 동남아 지역에서 모기 때문에 댕기열이 발생할 수 있으니 여행시 꼭 필요한 필수품이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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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오토바이 택시 기사가 입는 조끼의 비밀Thailand 2012. 10. 27.
태국 여행할 때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근거기를 많이 이용하게 된다. 지금도 도요타컵 대회가 열리는 체육관에 갈 때에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다니고 있다. 혼자 이동시 손짓을 하면 바로 앞에 달려 오는 오토바이 기사를 볼 때 내 모습이 으쓱해질 때가 있다.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은 노랑, 파랑, 빨강등 다양한 색상의 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쪼기는 자동차 번호판처럼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으며 쉽게 구역을 구분할 수 있다. 근데 오토바이 택시 기사가 입는 쪼기의 가격이 얼마에 거래되는지 아세요? 손님이 많이 이동하는 목 좋은 곳은 약 50,000밧(약1천8백만원)에 팔린다고 한다. 도심에서 벗어난 곳은 20,000밧(약72만원) 정도에 조끼가 거래 된다고 한다. 말 그대로 조끼를 입는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