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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케이블카를 타고 찍은 풍경 사진Life/travel 2018. 5. 3.
부산 여행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송도해수욕장은 우리나라 1호 해수욕장이다. 최근 이곳에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케이블카를 완성하여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탈 크루즈와 바닥이 안보이는 에어크루즈가 있으며 왕복 요금 2만원과 1만5천원(성인기준)으로 구분된다. 부산 여행을 한국인도 많지만 중국인, 서양인 관광객도 많이 보였다. 대기하는 시간은 티켓 번호별로 기다리다가 대기번호판에 번호가 들어오면 그 때 줄을 서서 타면 된다. 대기번호 실시간으로 송도해상케이블카 홈페이지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 일반 요금도 있지만 할인 요금 적용대상도 있어 꼭 확인해서 티켓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바다 위를 나는 기분을 어떤지 색다른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송도케이블카는 부산 여행에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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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민락수변공원', 젊은이들의 낭만 부산 여행을 즐긴다!Life/travel 2018. 4. 27.
부산 광안리 '민락수변공원'은 젊은이들이 부산 여행에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통한다. 아름다운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돗자리 위에서 앉아 맛있는 횟와 함께 소주를 마시는 분위기는 부산 여행에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주게 된다. 민락수변공원 바로 옆에는 밀레니엄횟센터와 바다산책횟집이 있는데 싱싱하고 저렴한 회를 접시에 담아 광안대교 불빛을 벚 삼아 소주 한 잔 기울이는 맛이 일품이다. 젊은이들의 이곳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다른 이유는 즉석 만남 미팅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요즘처럼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올 때 민락수변공원은 아름다운 부산 야경과 함께 멋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젊은이는 물론 가볍게 부산의 낭만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게 된다. 사실 이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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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없는 속리산 법주사 풍경Photo/landscape 2018. 4. 17.
속리산 보은에서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릴 때마다 마음이 편안하다. 그 이유는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법주사가 있기 때문이다. 법주사를 들어가는 입구 앞에 있는 숙소에서 잠을 자게 되면 완전히 힐링되는 기분이다. 이곳은 산소 밀도가 그 어느 지역보다 높고 미세먼지는 찾아 보기 어렵다. 법주사 주변에는 향토음식 맛집이 즐비하고 세조길을 따라 문장대를 경유하여 천왕봉 등산 코스는 일품이다. 최근 세조길이 정비되어 어린이, 노약자 모두 가볍게 걸을 수 있게 되어 최고의 트래킹 코스를 완성하였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법주사에서 시원하게 약수물을 마시면 극락이 따라 없다. ▶ 니콘FE2 필카와 함께한 속리산 법주사 산책 ▶ 속리산 여름휴가, 아나로그 감성으로 담은 가족 여행 사진 일기 속리산 여름휴가, 아나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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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여행, 폰카로 찍은 좀티엔비치 스냅사진Thailand 2018. 4. 16.
태국 여행에 항상 카메라를 챙겨 갔는데, 핸드폰이 좋아지면서 카메라를 들고 갈 필요가 줄어들었다. 태국은 더운 나라이기 때문에 주광이 풍부해서 갤럭시a5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파타야 여행은 나 좀티엔비치 주변에서 벗어나질 않았다. 비가 온 후 바다는 고요하고 초록빛깔의 아름다운 파타야 바다 풍경을 보여주었다. 자전거를 타고 호텔에서 나와 좀티엔비치를 달리면 상쾌한 기분이 들고 무거운 머리가 저절로 사라진다. 좀티엔비치는 파타야에서 깨끗한 해변과 바라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맛집과 숙박 시설이 잘 되어 있다. 파타야 중심에서 멀지만 좀티엔비치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 * 온라인 투어 : 항공권 및 전세계 여행상품 검색 및 예약시 추천! 전세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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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광안대교 러브 인생샷 어때요?Photo/landscape 2018. 3. 26.
광안대교는 부산의 랜드마크로 세계 어딜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다리이다. 부산 여행을 오면 해운대와 광안리는 필수코스로 그 중심에 광안대교가 있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는 풍경은 일품이다. 광안리해수욕장 해변을 걷거나 풍경을 바라보면서 맥주, 커피를 마시는 기분은 외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광안리는 맛있는 회센터가 있고 해운대는 영화거리와 동백섬이 있어 더욱 여행의 즐거움을 주게 한다. 자가용으로 광안대교를 달리고 있으면 마치 하늘 위로 날아가는 기분이 들게 되어 신세계를 경험한다. 밤이면 광안대교가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게 되어 더욱 분위기 있는 풍경을 자아낸다. 광안리해수욕장 야간 해변에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게 된다. 멀리 부산까지 여행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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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에 있는 듯한 대나무숲, 울산 가볼만한 추천 여행지!Life/travel 2018. 3. 13.
울산하면 태화강, 조선소 그리고 현대자동차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최근 포항에서 가족 여행을 다녀오면서 부산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울산 대나무숲에 다녀왔다. 울산에 멋진 대나무숲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은 전박근혜대통령 때문이다. 이곳에서 휴가 기간 동안 산책하면서 힐링하는 사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대나무숲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여행지는 전남 담양으로 알려졌지만 담양과 울산을 비교하면 울산에 점수를 더 주고 싶다. 태화강 공원 내에 있는 대나무생태원을 십대리밭으로 불리우고 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태화강 대나무숲은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초록의 나라에 빠져드는 동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다. 대나무숲 길 따라 걷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무상무념의 세계에 빠져들게 되고 계속 걷고 싶어진다. 사진을 찍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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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5 카메라로 찍은 가을 전령사 '고추잠자리'Photo/others 2017. 9. 4.
주변에서 잠자리를 쉽게 볼 수 있게 될 때 더운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들었구나 생각이 든다. 어릴적 잠자리를 잡기 위해 거미줄을 감고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잡았던 추억이 있었다. 잠자리는 무척 예민한 것 같으면서도 또 얌전한 곤충이라 생각한다. 어릴적에는 직접 잠자리를 잡는 놀이였지만 지금은 잠자리를 사진에 담기 위한 취미가 되어버렸다. 갤럭시a5 핸드폰 카메라로 접사 사진을 찍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접사, 곤충 접사사진은 기다림과의 싸움이다. 자신의 마음에 드는 프레임을 잡고 그 자리에 기다리면서 잠자리가 내려 않아주기를 기다리는 과정이 기다림 끝에 얻는 사진이 된다. 갤럭시a5 카메라로 점사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줌 기능을 약간 당겨서 포커스를 맞춰 찍는 것이 중요했다. 연꽃과 잠자리가 어울리는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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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한 숨'에 관한 놀라운 진실Life/saying 2017. 8. 27.
조금만 더 생각하여보면, 아직도 많은 살길이 있고, 한 숨만 남아 있다면, 곧 무한한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한 숨이 남아 있는한, 생각만 돌리면, 곧 상황도 따라 변할 것이다. 상황은 일정하지 않고 늘 변하기 때문이다. 성엄법사 108자재어 태국 우돈랏차타니, 어느 사찰에서 기도하는 신도들과 밖에 있는 불상이 교차되는 모습에 오묘한 생각이 떠올랐다. 내 마음이 곧 부처요, 우주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매 순간 한 숨을 쉬는 것조차도 감사하게 되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추천 관련글] ▶ 밥 말레이 명언, 삶을 사랑하라! ▶ 2017년 새해 첫 명언, 역시 윌리엄 포크너로 시작! ▶ 장파울 명언, 태국 여행 포토 에세이 ▶ 출근길에 떠오른 사랑에 관한 명언 ▶ 보스와 리더의 차이점, 뭐가 문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