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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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평화공원, 붉은 노을에 취하다.Photo/landscape 2018. 6. 19.
부산 유엔 평화공원은 남구 주민을 외 부산 시민을 힐링시켜주는 아담한 에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향기 가득한 허브와 산소 농도가 높은 나무등 조경이 아름답게 잘 가꿔져 있어 사랑을 받는 부산 여행지이다. 매 년 가을에는 국화 축제가 열리고 있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분수가 쏟아 올라 청량감을 주게 한다. 어제 저녁 유엔 평화 공원에서 산책을 하던 중 만난 노을은 장관이었다. '노을에 취한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황홀한 하늘 풍경이 펼쳐져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을 꺼내게 되었다. 사진 촬영 포인트는 공원 가운데 위치한 조형물이 있는 광장이다. 유엔평화공원에 6·25전쟁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조형물을 볼 때마다 숙연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 삼광사 연등 축제, '원더플' 감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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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청매실, 세팍타크로 바탕화면 이미지 배포~SepakTakraw/photo 2018. 6. 11.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열매가 한창 익어 가고 있다. 그 중 청매실을 담기 위해 요즘 주부들은 설탕과 매실통을 준비하게 된다. 우리집은 매 년 청매실을 담아 여름철 매실 원액에 물을 섞어 먹고 있다. 확실히 매실의 효과는 장을 튼튼하게 하고 여름을 이기는 최고의 음료로 생각된다. 바구니에 가득담은 청매실 안에 앙증맞은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공을 담아 컨셉 사진을 촬영하여 예쁜 바탕화면을 촬영하였다.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열쇠고리 용으로 제작된 세팍타크로 공은은 실제 등마무로 손을 제작한 작은 공으로 아주 귀엽다. ▶ 무료 바탕화면 이미지 배포, 눈이 편안해져요~ ▶ 체리 맛처럼 상큼한 세팍타크로 바탕화면 ▶ 무료 바탕화면, 청개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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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뛰어 들고 싶은 에메랄드 빛 에라완 폭포 풍경Thailand 2018. 5. 30.
슬슬 더워지면서 칸차나부리에 위치한 에라완 폭포에서 멱을 감던 추억이 떠오른다. 수 많은 태국 여행 추천 코스로 칸차나부리주에 위치하 에라완 폭포는 국립공원 안에 있는 폭포로 7단 폭포로 이루어졌다. 에메랄드 빛 폭포를 바라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며, 당장 뛰어 들고 싶은 충동이 드는 몇 안되는 아름다운 폭포이다. 사진에 보이는 폭포는 2단 폭로 물 놀이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많은 관광객이 선호하고 대표적인 에라완 폭포라 할 수 있다. 태국에 있을 때에 해 마다 이곳에 놀러갔었는데 지금은 추억의 장소로 기억된다. 숲이 우거진 국립공원에 놀러 갈 때에는 향수와 짙은 향이 나는 로션은 벌레를 유혹할 수 있어 삼가하는 것이 좋다. 에라완 폭포에 놀러 갈 때에는 미리 폭포 수량을 확인하여 적절한 시기에 놀러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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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사 연등 축제, '원더플' 감탄사가 연발!Life/travel 2018. 5. 20.
부산 여행에 꼭 가봐야할 곳으로 CNN에서 선정된 삼광사 연등 축제는 일년에 한 번만 찾아 온다. 2018년 삼광사 연등축제 기간은 4월 29일(일) ~ 5월 22일(화)까지로 몇 일 남지 않았다. 이 기간동안 삼광사 안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부처님 오신날을 디데이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게 된다. 연등의 의미는 지혜의 광명으로 중생의 무명(無明)을 밝혀준다는 뜻이 등공양으로 부처님 오신날이 되면 쉽게 연등을 거리에서 볼 수 있다. 삼광사에 불을 밝힌 연등은 대략 5만개~6만개정도 한다고 어제 주지스님 연설에서 들었다. CNN에서 소개되었는데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보였으며, '원더풀'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되었다. 이제 삼광사는 워낙 유명한 부산 관광 명소가 되어 부처님 오신날하면 부산 여행에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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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플 대구 페스티벌, 거리 도심 나이트 색다른 경험!Photo/landscape 2018. 5. 7.
5월 5일~6일, 1박 2일간 대구에서 펼쳐지는 컬러플 대구 페스티벌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리 축제로 발돋움하였다. 축제도 컬러플하게 다양한 문화 행사와 볼거리 그리고 함께 즐길거리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참여하는 사람들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아래 사진은 노보텔 호텔 앞에서 펼쳐진 거리도심 나이트 행사로 대구 중심지인 도로를 완전 통제하여 댄스 향연이 펼쳐졌다. 이곳에 놀러온 사람은 음악 소리에 자연스럽게 끌려 자연스럽게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마도 처음 경험해보는 어메이징한 풍경을 보게 된다. 세계 여러 나라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컬러플 대구 페스티벌 축제는 축제 기간 동안 도로를 통제하면서 진행할 정도로 대구 시민들의 성공 의지가 담겨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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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비내리는 날, 술 명언 하나 쯤은!Life/saying 2018. 5. 6.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비만 내리면 술이 땡긴다. 촉촉히 비가 내리는 오늘 같은 날에 동동주에 파전은 환상의 궁합으로 그냥 넘어갈 수 없다. 모임 자리에서 건배사를 할 때 술 명언 하나쯤은 갖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술 맛의 10%는 술을 빚은 사람입니다. 나머지 90%는 마주 앉은 사람입니다." - 정철 - ▶ 밥 말레이 명언, 삶을 사랑하라! ▶ 오늘의 명언,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 ▶ 사진으로 보는 산에 관련된 명언 사진으로 보는 산에 관련된 명언 우리나라 국토 70%가 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 대한민국은 축복 받은 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살아가는데 있어 성취동기와 활력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등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다이나.. sepaktakraw.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