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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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걸고 갖고 싶은 세팍타크로 우승 트로피Monologue 2009. 6. 12.
2009년 태국 세팍타크로 타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씁싹의 모습이다. 씁싹은 세계적인 수퍼 스타로써 많은 영광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찰 출신답게 시상식에 멋진 유니폼을 입고 참석하여 멋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였다. 태국 킹스컵(세계선수권대회) 트로피보다 타이리그 트로피가 더 크고 화려하게 제작되었다. 세팍타크로 글로벌라이제이션 프로젝트가 실행된다면 위에 보이는 우승 트로피를 한번 가슴에 안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린다. 올해 타이리그에 프로모션하는 기업이 점차 늘고 있지만 비용을 지불하고 광고를 얻는 효과로써 마케팅을 하고 있다. 이런 방식은 구시대적인 방법이다. 제가 준비한 세팍타크로 글로벌라이제이션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타이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직 관심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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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을 준비하는 분을 위한 팁Life/travel 2009. 6. 11.
나는 제주도에서 태어났으며 그 누구보다 제주도를 사랑한다. 올레라는 말이 나오기 전부터 나는 걸어서 제주도를 여러번 둘러보았으며 제주도의 숨결을 느꼈다. 친구나 지인들이 제주도에 놀러오게 되면 항상 바가지를 당하지 않고 제대로된 제주도를 느끼고 돌아갔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었다. 1. 제주도는? 제주도는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주변 환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해변과 한라산이 유명하다. 예전부터 신혼 여행지로 각광 받아 오고 있으며 최근 유네스코에 등록되어 평화의 섬으로 점점 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제주도를 잘 들여다보면 들어나 있지 않은 명소들이 참 많다. 2. 티켓 예약 여행 시기(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여행 경비가 달라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봄, 여름이 제주도 여행의 피크라고 보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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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빙(Bing)-이렇게 하면서 돈을 벌고 싶었나?Monologue 2009. 6. 10.
솔직하게 말하지만 처음 컴퓨터를 시작할 때 많이 찾아 나섰던 단어 중 하나가 S** 단어였다. 지금도 역사상 인기 검색어는 대부분 S**와 관련 있는 단어이다. MS에서 빙이란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몇일이 지났는데 뒤이어 빙 검색 사이트가 성인물 검색 사이트로 알려지게 되어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빙 검색 사이트가 소문이 나면 MS측은 좋겠지만 그 결과의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온다. 솔직히 이러한 일이 발생한 이유도 MS의 고도화된 전략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검색을 하게 되면 비디오 파일은 클릭하지 않고도 메인 화면에서 마우스를 올려 놓기만 하면 영상이 실행하게 되기 때문이다. 사실 구글이란 거대한 벽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분명 처음 시작하는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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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리모컨 홀드와 알람 기능이 왜 없는 것일까?Monologue 2009. 6. 10.
리모컨은 텔레비젼, 라디오, 오디오 장비등을 원격 조정하는 기능을 하는 전자장치이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면서 떠오른 아이디어인가 바로 리모컨에 홀드와 알람 기능을 장착하는 것이다. 집에서 티비 리모컨이 어디로 살아졌는지 찾을 길이 없을 때 티비에 알람 기능 버튼을 누르면 작은 소리 혹은 진동 소리가 나게 하여 리모콘을 쉽게 찾게 된다면 편리하겠다. 아기들의 가장 접촉 빈도가 높은 것 중 하나가 티비 리모컨이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티비 방송을 아기 손에 리모컨이 잡히게 되면 리모컨 단추를 마구 누르게 되어 볼륨과 채널이 오르락 내리락 뒤죽박죽이 된다. 이런 단점을 막기 위해 핸드폰의 홀드 기능처럼 리모컨에도 홀드 기능이 추가 되면 안전하게 티비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홀드 기능 방식이 전자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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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벽녘에 깨달은 나의 종교관Monologue 2009. 6. 9.
밤을 꼬박 새우고 담배를 피우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어디선가 염불와 목탁 소리가 나즈막하게 들려왔다. 예수와 부처는 항상 나의 화두의 대상으로 명상의 좋은 주제꺼리였기 때문에 문득 스쳐지가면서 알게된 사실 하나가 있었다. 1. 카톨릭 인간만이 구원 받을 수 있는 특권은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일까? 죄를 지어도 고해성사와 예수의 말씀대로 삶을 살아가면 과연 행복의 길은 열릴 수 있나? 그럼 원죄는 어떻게 하란 말인가? 예수는 사람인가?등등 여러가지 나의 질문에 뚜렷한 답을 시원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가슴에 와닿지 않았다. 어쩌면 내가 공부를 하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다. 카톨릭은 사랑이란 멋진 주제를 갖고 있으며 믿음과 행하는 자에게는 누구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강력한 마력을 갖고 있는 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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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설레이는 추억의 세팍타크로 경기장 풍경SepakTakraw/video 2009. 6. 9.
SANG YEOUL님의 유튜브에 올라온 세팍타크로 동영상으로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청주에서 열린 제16회 전국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의 모습이다. 눈여겨 볼만한 것은 세팍타크로 영상 기술이 뛰어나며 인물 포커스 능력이 뛰어나다. 개인적으로 동영상 촬영 및 사진 관련 매니아 혹은 전문가의 손길로 인해 세팍타크로가 재창조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영상을 보면서 과거의 나의 모습과 후배 선수들의 모습 그리고 옛 추억이 스쳐지나간다. 솔직히 비인기 종목 세팍타크로의 길은 외롭다. 외로움을 한번이라도 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진실된 마음 없이 세팍타크로를 하는 사람일 것이다.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나서 환희와 기쁨 보다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나 뿐인가... 이런 마음을 드는 것은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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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가 열리는 날 블로그 진실이 가려진다.Monologue 2009. 6. 8.
네어버 블로그가 점점 변하고 있다. 과거 폐쇠적인 환경에서 서서히 개방의 문이 열리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가 열리는 날에는 엄청난 광고 수입이 발생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날이 될 수도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과연 기존의 블로거들이 눈 뜨고 가만히 보고 있을까, 아님 네이버로 향할까? 네이버의 엄청난 트래픽은 황금의 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이버 블로그 문이 열리는 순간 블로그의 진실이 가려지게 되는 날이 될 것이며 경쟁사인 다음의 행보가 바빠질 것이다. 놀라운 것은 블로그 수익 광고의 문을 완전히 개방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애드포스트란 네이버 다운 광고가 선보일 것이라 한다. 결국 구글 애드센스를 포기할 것인지 아님 네이버를 서브로 혹은 메인으로 둘 것인지 갈등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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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말레이시아 계곡Life/travel 2009. 6. 8.
10년 전 홀로 비행기에 몸을 실고 일본을 경유하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 발을 딛는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프는 정원 속 도시와 같은 분위기였으며 쌍둥이 빌딩이 공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이곳 저곳에서 개발 붐이 일어나고 있었다. 세팍타크로를 하면서 말레이시아 끝에서 끝까지 다녔으며 새로운 종교인 이슬람 문화 양식을 배우고 체험하였다. 스승님인 랴우쟌 선생님의 식구들은 한 가족처럼 대해주었고 항상 주변에서 보살펴주었다. 얼굴과 피부색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처럼 보호 받고 사랑받는 기운이 전해지는 것 같았다. 말레이시아는 숲이 많이 우거져 있으며 열대 밀림 지역이 잘 보존되어 있다. 아직도 말레이시아 산간 지방에는 확인되지 않는 원주민이 많다고 한다. 말레이시아 국립공원은 세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