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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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하여 희생할 때, 놀라운 행복이 찾아온다.Life/family 2010. 12. 30.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말은 정말이다. 결혼 전까지 여성란 어떤 존재인지 진지하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 결혼도 사랑을 쫓아서 했으며 '사랑은 아무나 하나' 노래 가사처럼 사랑의 본질도 모른채 가정을 꾸리게 되었다. 사랑만 있다면 모든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살아보니 사랑보다 사랑이 어떤 것인지 선행 공부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뼈져리게 느꼈다. 연애 시절의 사랑은 순간에 불과하다. 그럼 사랑 말고 무엇이 있길레 가족의 행복과 평화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인가? 정답은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서로의 희생이다. 세 자녀를 키우면서 아내의 위대함을 알게 되고 '가족의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내의 위대함을 남편이 영원히 지켜주고 고귀하게 생각할 때 말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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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센스, 컨텐츠 타케팅이 정답이다.Life/knowledge 2010. 12. 29.
CPC(Cost for Click) 광고로 대표적인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는 수 많은 블로그 스킨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많은 블로거들에게 짭짤한 수익을 안겨주고 있다. 하지만 블로그 수익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컨텐츠에 한정되며 찾아 드는 손님이 많았을 때 가능하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을 심도 있게 살펴본 결과 많은 것을 경험하고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다. 광고 클릭으로 이루어지는 블로그 수익의 핵심은 블로그에 드나드는 유입량과 광고가 본문글과 얼마나 매칭이 잘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구글 애드센스는 섹션타케팅으로 어느 정도 블로그 성격에 맞는 광고가 자연스럽게 노출되지만 일정한 양의 글과 광고 관련 키워드등 다양한 조건들이 충족되어야한다. 블로그 검색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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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핸드폰 포즈, 웃을 수 밖에 없다.Life/family 2010. 12. 29.
결혼을 하고 첫째 아기를 키우는 사랑은 각별하다. 아이의 성장 일기를 기록하기 위해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를 장만하게 되고 부족함이 없이 키워보려고 공을 많이 들인다. 첫째 딸 은화가 그렇다. 어릴적부터 아빠가 카메라를 일찍 들이대서인지 몰라도 이제는 사진 포즈가 자연스럽게 나온다. 시간은 바야흐로 2003년 12월, 은화가 만3살이 되던 어느 겨울날이었다. 아빠의 핸드폰이 은화 손으로 들어가 평소 아빠가 자주 만지는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진지하게 바라보는 사진을 재미있게 각색했다. 핸드폰을 바라 보는 눈빛과 엽기적인 포즈는 큰 웃음을 자아내게 하며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은화의 사진으로 기억될 것이다. 어라.... 요놈이 아빠가 갖고 노는 핸드폰인가? 으흠... 별거 아닌거 같은데... 아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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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찢어진 마음Photo/others 2010. 12. 28.
찢어진 마음 마음을 이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찢어 마음을 붙히는 이음새 또한 억척스럽게 생겼다.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보다 마음을 붙히는 고통이 더 심하다. 찢어진 마음을 억지로 붙혔기 때문에... 모피우스 作 [관련글] - 포토 에세이, 개미 행렬의 의미 - 포토 에세이, 순종일까? 복종일까? - 포토 에세이, 파워 오브 원(Power of One) - 포토 에세이, 느린 달팽이의 사랑 - 포토 에세이, Have a Good Time - '포토 에세이' - 대어를 꿈꾸며... - '포토 에세이' - 달과 등대 사이에... - '포토 에세이' - 붉은 가을 노을에 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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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고민되시죠. 해피타이와 함께하세요.Thailand 2010. 12. 27.
태국을 수 십년간 다니면서 해피타이만큼 태국을 사랑하고 전문적으로 여행 업무를 다루는 곳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수 많은 여행사 중 왜 하필 해피타인지는 사장님이 직접 태국 여행 업무를 직접 챙기고 태국 현지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CEO가 태국 현지의 정보를 소개하고 회사를 돌보는 여행사는 해피타이만의 장점이다. 불필요한 옵션, 즉 현지에서 바기지와 같은 투어 코스 및 팁등 해외에서 눈꼴사나운 일들은 해피타이에서 취급을 하지 않으며 어떤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항상 느껴지는 태국 전문 여행사 해피타이는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한다. 태국 여행은 싼 맛에 간다는 말이 일반 여행자들에게 소문이 났다. 하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과 태국을 방문할 때에는 믿음이 가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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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서울 롯데 월드 가족 나들이Life/family 2010. 12. 27.
롯데 월드는 아이들에게 있어 꿈의 놀이터이며 지방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다. 성탄절 가족 나들이로 롯데 월드로 정했을 때부터 아이들의 마음은 들떠 있었으며 몇 일전부터 롯데 월드를 부르짖고 있었다. 지금까지 느껴 왔던 추위와는 차원이 다른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 가족은 온통 롯데 월드만을 생각하면 KTX에 몸을 실었다. '나 홀로 집에' 영화 속 풍경이 우리집과 비슷한 모습에 웃음이 나왔다. "아빠, 우리 KTX 타고고 가는거야?" 그럼, 마산에도 서울역으로 가는 KTX 직통으로 연결되어 3시간 안에 서울에 갈 수 있어. 엄마, 같이가요. 후다닥 집을 나서고 있는 풍경. 흔들린 사진이 생동감을 준다. KTX를 탄 기념으로 가볍게 찰칵~~ 은화와 동현이는 역시 못말리는 포즈로... 서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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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축하, 티스토리 초대장 12장 배포카테고리 없음 2010. 12. 24.
크리스마스 이브 날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제가 갖고 있는 초대장 총 12장으로 선착순으로 배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한 경험으로 보면 블로그를 개설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번 놀러와주세요'라고 안부를 묻는 분이 없어 솔직히 서운했습니다. 인심이 각박한 것인지, 아니면 티스토리 초대장만 받고 개설만 하고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뜻깊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는 12분은 블로그 개설한 후에도 계속해서 친한 이웃이 되고 싶은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정말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랑하고 블로그 생활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초대장이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KTX 기차 여행과 아이들과 함께 롯데 월드에서 찐하게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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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개미 행렬의 의미Photo/others 2010. 12. 23.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미 행렬을 보면서 '인생의 여정이 이런가?'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의 굴레 속에서 인간도 앞서 걸어간 발자국을 밝고 걸어가는 것 처럼 개미 행렬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개미 행렬에서 이탈하면 홀로 서기를 해야만 하는데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사람답게 살아 보려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개미 행렬에서 벗어나면 엄청난 고통과 시련을 겪게 되는 것을 스스로 감당해야할 것이다. 걸어가는 땅바닥에 개미 자신의 냄새를 남겨두기 때문에 냄새를 따라서 개미 행렬을 이룬다고 한다. 사람도 역시 오랫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본인이 모르는 사람 향기가 나타나게 된다. 결국 인생은 사람 향기에 따라 평가되고 자신을 따르는 무리가 생기는 것이다. 개미 행렬 사진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