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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세팍타크로 여자 팀레구 결승 동영상 실시간 보는 법 안내 및 SBS 방송 정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여자팀이 큰일을 냈다. 강호 베트남을 준결승전에서 2-0으로 이겨 방금 후인 저녁 6시에 태국과 한 판 승부를 기다리고 있다. 세팍타크로 라이프 블로그를 자주 오시는 분은 어디에서 세팍타크로 경기를 실시간으로 보고 계실 줄 안다. 세팍타크로 팀레구 결승전을 볼 수 있는 곳은 페이스북이다. 태국과 말레이시아등 세팍타크로협회 및 단체는 페이스북을 통해 홍보와 마케팅을 주로 한다. 이번..

스포밴드 미니 신제품 출시, 세팍타크로 선수 활용편

세팍타크로 라이프(sepaktakraw life) 블로그에서 스포밴드가 운동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을 많이 하였다. 기존의 밴드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된 스포밴드 미니는 운동하는데 더욱 효과적으로 활동도가 높아졌다. 밴드(band)는 '결합하다'라는 어원으로 스포밴드 미니는 관절을 결합하고 관절을 연결하는 결체조직을 강화시키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 평소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를 훈련..

세팍타크로 훈장, 최고의 훈장은 가족이다.

배고픈 시절에는 돈이 최고였지만,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미래는 명예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며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길을 30년 가까이 걸어오면서 집 한 켠에 훈장들이 하나씩 쌓여 있었다. 그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그 중 최고의 훈장은 가족이라 생각한다. 승부의 세계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고 영광의 순간은 찰나에 잊혀진다. 겹겹히 매 순간을 명예롭게 살아가..

예측 불가능한 멋진 세팍타크로 기술, 보는 순간 감탄!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는 1.55m 네트 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발 기술을 선보이는 예술적인 스포츠이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된 스포츠로서 현란한 발기술과 몸놀림이 이색적으로 느껴지는 독특한 스포츠이다. 외신 보도에 의하면 세팍타크로는 가장 아시아다운 스포츠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의 태권도, 태국의 무에타이, 말레이시아 실랏, 중국의 풍푸, 일본의 가라데가 있듯이 아시아는 전통적으로 발차..

2017 동남아시아게임 세팍타크로 결승전, 자존심 대결에서 종주국의 위엄을 보여준 태국팀

제29회 동남아시아게임 세팍타크로 팀레구 결승전이 주말에 열렸다. 예상대로 말레이시아와 태국이 결승전에 붙게 되었고 오랜만에 빅 게임이 예상되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태국은 말레이시아보다 두, 세배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면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승리하여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세팍타크로 종주국인 말레이시아는 수 많은 관중들로 쿠알라룸프 티티왕사 체육관에 가득찼다.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세팍타크로란 어떤 경기인가?

20년전에 제작된 동영상 한 편을 꺼냈다. 필자가 말레이이사 유학 당시였으며 그 때 세팍타크로 강국은 말레이시아였다. 스타티비에 세팍타크로가 방송이 되었고 말레이시아 세팍타크로는 국기로서 자부심을 갖을 만큼 세팍타크로가 인기 스포츠였다. 1990년 베이징,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까지는 말레이시아 세팍타크로팀이 중흥기로 태국을 상대로 이겼다.  하지만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을 기점으로 태국이 말레이시아..

제27회 전국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알림

강원도 양구군에서 6월 29일~7월 3일, 5일간 제27회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작년부터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세팍타크로대회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종 국가대표선발전도 겸하고 있어 세팍타크로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수 있다. 세팍타크로는 화려한 발기술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며 양구에 오시는 분이 있으시면 참고하여 좋은 볼거리를 경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예술로 승화시킨 미얀마 '칭롱', 세팍타크로 공 기술 끝장판!

2016년 첫 국제대회는 미야만 만달레이에서 '칭롱'대회로 시작하였다. 2월 16일~19일까지 제2회 아시안 칭롱대회는 태국, 싱가폴, 캄보디아, 라오스등 아시안국가들이 참가했으며 한국팀도 초청되어 대회에 출전하였다. 예전에 본 블로그에 처음으로 칭롱을 소개했을 때 큰 인기를 얻었다. 칭롱은 미얀마의 국기 스포츠로 공놀이를 조직적으로 체계화하여 국제대회에서 경쟁 스포츠까지 발전시켰다. 최근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칭롱게임을 넣을 정도로..

세팍타크로 동계훈련 방법 및 주안점

영하의 날씨에 세팍타크로 공은 돌이 되어 버린다. 365일 더운 동남아시아에서 태생한 세팍타크로는 추운 겨울에 훈련에 어려운 것은 현실이다. 세팍타크로는 작은 공을 다루는 섬세한 운동이기 때문에 코트에서 공을 다루는 기술을 많이 요구한다. 추운 겨울에도 공을 다루는 기술 훈련에 집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빈도와 강도 그리고 시간 배분을 잘 하여 프로그램에 적용해야한다. 겨울철 따뜻한 태국으로 이동하여 훈련하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