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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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비결, 빛과 친구가 되자.Life/knowledge 2012. 4. 1.
사진을 잘 찍는 비결은 빛이란 친구를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에 달렸있다. 카메라가 좋고 나쁨을 떠나 빛과 친구가 되면 어떤 상황에서도 작품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내공이 생긴다. 사진은 순간을 기록한다라고 흔히 말하지만 그 순간은 한 줄기 빛과도 같은 의미로 일맥상통한다. 다시말해 빛을 이해해야만 멋진 순간을 기록할 수 있고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다. 빛과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카메라의 세팅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의 섭리를 터득하는 것이 좋다. 빛이 없으면 대자연은 메마르게 되어 성장할 수 없게 된다. 사진도 마찬가지이다.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 촬영한 사진은 고독해보이고 어둡고 생각이 많이 하게 되는 주제가 많다. 반면 빛이 밝은 곳에 촬영된 사진들 대부분은 에너지가 넘치고 활동적이며금방 긍정적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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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늘 새로운 티샷을 위해...Photo/landscape 2012. 3. 31.
세계 랭킹 순위권에 드는 골프 선수들은 하루에도 똑같은 티샷만 수백번 넘게 연습한다고 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똑같지만 매번 몸의 컨디션이 다르고, 손목 상태가 다르고, 힘의 강도와 방향이 달라서 늘 '새로운 티샷'이 된다지요! 3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활기찬 하루되세요! ▶ [포토 갤러리/풍경] - 포토 에세이, 자승최강 ▶ [포토 갤러리/기타] - 포토 에세이, 암을 파괴하는 강력한 호르몬 ▶ [태국여행] - 포토 에세이, 느긋한 걸음 ▶ [포토 갤러리/기타] - 포토 에세이, 일주일에 한번은... ▶ [태국여행] - 포토 에세이, 세팍타크로 단상 ▶ [태국여행] - 포토 에세이, 가치 부여 의미 ▶ [태국여행] - 포토 에세이, 행복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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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우리딸 패션 달라졌어요.Life/family 2012. 3. 30.
4학년에서 5학년이 되는 시기의 딸의 성장은 눈부실만큼 변화하고 있다. 만족할만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엄마의 뜻을 잘 이해하려고 집안에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 중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자신의 외모를 자신있게 꾸며 학교에 등교하는 것이다. 5학년 신학기 한달이 지나갈 무렵 은화의 패션과 청결함은 점점 여성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학교는 물론 외출 할 때 자신이 원하는 색상을 골라 옷을 입고 몇 일전 삼색 패션을 선보였다. 딸의 패션은 주황, 녹색, 노랑색으로 눈에 확 띠는 옷을 골라 입었다. 아빠는 순간 놀라서 패션 모델 사진 놀이를 하자고 제의했는데 선뜻 딸은 책장 위로 올라가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Q. 은화야, 왜 이렇게 옷을 입었니? A. 응, 아빠. 눈에 확들어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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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이색적인 오토바이 음식 문화Thailand 2012. 3. 29.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인상적인 것은 어느 곳에서든지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이동하는 오토바이 문화였다. 오토바이를 개조하여 음식을 가득 실고 길거리, 행사장등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자리잡고 음식을 판매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3월초 태국 전국체전이 열리는 콩켄 이산 대학교 체육관 앞에도 어김없이 오토바이 음식점이 찾아와 부담 없는 가격으로 배를 채울 수 있었다. 거의 대부분의 음료, 음식이 30바트를 넘지 않기 때문에 잔돈들은 거의 오토바이 판매원이 쓸고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세팍타크로(Sepak Takraw)를 보기 위해 찾아온 손님은 물론 선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음료수 판매였다.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음료를 많이 찾게 되며 아침에 따뜻한 커피도 마실 수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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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부모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Life/family 2012. 3. 27.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되는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할 때마다 가끔 놀라기도 하고 인생이 아름다움을 느끼곤한다. 우리집은 딸, 아들, 아들로 버라이어티한 가족 풍경을 보여준다. 막내가 5살이 되어서 외식 혹은 나들이 갈 때 부담이 적어졌다.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은 보석과도 같은 시간인 줄 알면서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할 때가 가장 미안하다. 하나도 아니고 세 명을 키우다보니 웬만한 육아 지식이 저절로 습득하게 되었다. 다른 분의 손길을 받지 않고 우리 부부가 세명을 키우다보니 더 강하지고 아이들의 욕구등 다양한 학습 및 성장 유형을 잘 파악할 수 있었다. 모든 아이들이 부모의 말대로 척척 알아 듣는다면 얼마나 좋겠을까?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뭘까? 그리고 가장 싫어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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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이하 흡연금지, 저절로 미소 짓게한다.Monologue 2012. 3. 24.
어제 저녁 지인과 맛있는 한우를 먹었다. 맛있는 한우를 먹고 있는데 95세 이하 흡연 금지라는 안내 문구를 보고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하였다. 같은 말이라도 위트가 담긴 말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확실히 돋보이게 한다. 유모 감각과 더불어 할말을 잃게 만드는 실내 흡연 금지 문구는 한우 고기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확실히 각인이 될 것이다. 만약 96세 어르신이 한우 고기집을 찾아 담배를 피게 되면 정말로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다. 어째거나 실내 흡연은 사라져야할 것이며 흡연은 본인은 물론 가족을 위해서라도 금연하는 것이 좋다. 기분 좋은 주말되세요 ▶ 현수막으로 동네 시장 골목이 떠들석했다. ▶ 재료소진으로 영업을 종료한다는 음식점 ▶ 횡성 한우 마을에 숨겨진 병지방 계곡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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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발그레 지는 태국 여행지, 칸차나부리 에라완 폭포Thailand 2012. 3. 22.
태국 깐짜나부리부리(Kanchanaburi)는 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태국 관광 명소로는 에라완 폭포(Erawan Waterfall)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엘라완 폭포는 해발 1,550m에 이르는 국립공원 내에 있으며 7단 폭포로 이루어졌다. 산을 오르면서 펼쳐지는 폭포의 비경은 동화 속에 나오는 듯한 풍경을 보여준다. 가볼만한 태국 여행지를 선택하라면 엘라완 폭포를 꼽을 정도로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한 이곳은 서양 여행객들로 가득하며 비키니 복장을 한 서양 여성들의 아름다운 몸매를 마음껏 구경할 수 있다. 주말에는 현지인들도 돗자리를 펴고 하루 종일 쉬었다 가며 엘라완 폭포에서 물놀이도 하면서 마음을 평온을 찾을 수 있는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먼저 엘라완 1단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