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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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빌리버블' 세팍타크로 경기를 펼치는 미얀마SepakTakraw/video 2015. 7. 10.
동남 아시아에서 미얀마는 아직까지도 베일에 쌓은 곳으로 숨겨진 아름다움과 자원등이 많이 있다. 비단 세팍타크로도 마찬가지이다. 세팍타크로 강국으로 알려진 태국 다음으로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많이 획득하는 국가가 미얀마이다. 미얀마 세팍타크로 힘의 원천은 '칭롱'으로 전통적인 세팍타크로가 아직까지 성행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세팍타크로 강국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거 말레이시아 세팍타크로 유학 시절 가장 놀란 것은 세팍타크로를 야외에서 즐기는 것이었다. 시멘트 바닥에서 환상적인 공격을 자유 자재로 구사하는 것이 신기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매 게임마다 배팅을 하고 장대비가 쏟아져도 게임이 끝날 때까지 비를 피하지 않고 계속 경기를 했다. 비가 쏟아져 바닥이 미끄러워도 공중 돌기를 하면서 정확히 공을 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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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X30, 가족의 행복을 수 있는 부산 평화공원 분수대Photo/landscape 2015. 7. 7.
부산 대연동에 있는 평화 공원은 아담한 공원으로 가족과 연인의 나들이 공간으로 사랑을 받는 장소이다.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 평화 공원 내에 있는 분수쇼가 펼쳐지는데 어린이들이 분수와 함께 물놀이하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행복을 주게 만든다. 평화 공원 분수는 아이들이 들어가서 놀기에 적합하고 공원을 찾아 온 손님에게 분위기를 띄워주는 역할을 한다. 분수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잠시 회상에 잠기는 시간을 갖는 듯 보였다. 평화공원은 말그대로 이곳을 찾아 오는 분들에게 평화를 안겨줄 만큼 공원이 잘 조성이 되어 있어 아침, 저녁으로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산책과 운동을 즐기고 있다. 한마디로 건강과 평화를 동시에 찾는 곳이 바로 평화공원이라 할 수 있다. 후지필름X30 카메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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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X30, 청사포의 이국적인 해변 일출 풍경을 만나다.Photo/landscape 2015. 7. 6.
후지필름 X30 카메라를 영입하고 첫 출사를 나선 곳은 아름다운 일출과 이국적인 해변 일출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청사포였다. 청사포는 오래전부터 사진사들에게 사랑을 받은 출사지로 부산 일출을 보는 곳으로 유명하다. 새로 구입한 후지필름 X30 카메라를 테스트를 할 겸 설레이는 기분으로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하여 청사포를 향해 출발하였다. 부산은 일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많은데 청사포는 자가용으로 접근이 쉽고 초록의 바위 이끼와 함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이국적인 일출 풍경이 펼쳐진다. 광각에서 망원 렌즈를 전부 활용할 수 있는 풍경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가 많이 있어 앞으로 자주 이곳을 찾아 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청사포 일출을 잘 찍기 위해서는 날씨와 물때가 맞아야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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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세팍타크로 동영상, 미얀마 고수 길거리 대결!SepakTakraw/video 2015. 7. 5.
세팍타크로 아시안게임에서 매 회마다 2개의 금메달을 꼭 획득할만큼 자부심이 대단한 나라이다. 세팍타크로 전통 게임인 '칭롱'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공을 다루는 기술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얼마나 세팍타크로의 위상이 대단한지 미얀마 지폐에 세팍타크로 '칭롱'을 하는 모양이 그려져 있을 정도이다. 과거 태국과 말레이시아 그리고 미얀마가 최고의 기량을 선보여 3파전 대결이 볼만했는데 지금은 태국이 참가 하지 않는 종목은 미얀마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얀마는 오래전부터 신비주의 스타일로 세팍타크로 강국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깡마른 신체에 지칠줄 모르는 파워와 신기에 가까우면서 독특한 공 콘트롤은 미얀마 세팍타크로 특징이다. 최근 화제가 되는 세팍타크로 동영상은 미얀마 흙 길거리에서 배구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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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국제시장, 푸짐하게 먹는 한정식 맛집 추천Life/travel 2015. 7. 3.
부산 여행의 대명사 국제시장과 깡통시장을 돌면 금방 허기가 져서 길거리 음식보다 제대로 된 음식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아기자기한 골목 사이로 펼쳐진 남포동 국제시장에 옛골 한정식 식장은 오아시스와 같은 식당으로 한 상 근사하게 먹을 수 있다. 한정식 메뉴라서 식사 후 피로가 한 방에 풀 수 있어 국제시장 나들이를 할 때 꼭 추천하고 싶은 식당이다. 2층에 있는 옛골 한정식 식당은 모임 행사도 가능할 정도로 규모 시설이 갖춰져 있고 한국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옛골 밥상을 주문하여 먹었는데 놋쇠그릇에 정성스럽게 음식이 담겨 나와 범상치 않은 한정식이란 것을 느끼게 된다. 8천원 정식에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된장찌게와 조림와 꽁치등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옛골 한정식에서는 가자미 식혜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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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X30, 카메라 선택의 기준?Monologue 2015. 7. 3.
학교 선생님에게 소니F707을 빌려 찍은 사진이 스포츠 서울 신문 공모전에 당첨되어 부상으로 카메라를 받은 것이 사진 생활의 시발점이 되었다. 올림푸스 똑딱이 카메라였지만 일상 생활을 담으면서 사진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사진에 점점 빠져 들면서 2006년 코니카미놀타 DSLR 카메라를 장만하게 되면서 사진에 완전히 푹 빠져 버렸다. 그 후 좋은 헝그리 렌즈로 니콘, 케논, 소니, 삼성 카메라등 다양한 카메라를 사용해 보았다. 취미로 사진을 찍으면서 욕심도 내보았고 결국 사진은 행복을 전제 조건으로 즐기면서 사진을 찍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카메라는 순간을 담을 수 있는 흥미로운 친구로 알면 알 수록 재미있는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는 보물상자와 같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카메라 모두 고장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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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카메라로 담은 가족 일상 사진 이야기Life/family 2015. 7. 1.
카메라가 고장 난 이후로 갤럭시S5 내장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 사진 욕구를 충족하고 있다. 갤럭시S5 스마트폰 카메라는 어두운 환경만 아니면 만족할 만한 사진을 대부분 얻게 되었다. 갤럭시S5 카메라의 최대 장점은 어떤 환경에서도 즉각 반응하여 사진을 담을 수 있기에 일상 스냅 사진을 찍을 때 아주 좋다. 특별한 작품 활동 사진이 아닌 즐기면서 사진을 찍을 때에는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수 많은 사진을 찍을 때 볼 때마다 행복한 사진은 역시 가족이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지금까지 성장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블로그 한켠에 기록한 모습을 볼 때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요즘 카메라 구입에 관심이 많아져서 어떤 카메라를 살지 고민 중이다. 풀프레임 DSLR, 미러리스, 하이앤드, 컴팩트 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