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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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땅, 눈 부신 방콕 수완나폼 공항 풍경Thailand 2017. 6. 12.
1992년도 겨울, 처음 태국 땅을 밟았을 때 방콕 돈므앙 공항이었다. 그 당시 외국 공항은 처음이었으며 낯선 환경에 포근하고 아담한 공항 느낌이 났다. 한마디로 클래식한 맛이 나는 돈으앙 공항이었다. 이후 부터 방콕을 드나들면서 2006년도부터는 수완나폼 공항으로 태국에 입국하게 되었다. 수완나폼공항은 탁신 정권에 의해 과감하게 추진하여 건설된 성공적인 공항으로 태국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수완나폼 공항은 오래전부터 건설이 연기되고 불안한 정치등 여러가지 문제로 태국인들이 불만이 매우 컸었다. 전 총리 탁신에 의해 수완나폼 공항은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되어 관광 대국으로서 손색이 없는 공항으로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 ▲ 사진. 태국 OTOP 매장은 태국 특산품 및 전통 상품을 정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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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명칭 공모전, 드디어 세팍타크로 전용 체육관 오픈!SepakTakraw/Information 2017. 6. 10.
처음 세팍타크로에 입문했을 때와 지금 운동 환경은 하늘과 땅 차이로 좋아졌다. 과거 맨 땅에서 세팍타크로 공을 차면서도 함께 운동할 선수만 있어도 좋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실업팀과 대학팀 그리고 고등학교, 중학교팀이 생겨 운동을 하면서도 충분히 생활 할 수 있게 되었다. 올 9월에 진천선수촌이 개장하면서 세팍타크로 전용 경기장도 함께 들어서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국가대표선수들이 전용 체육관이 없어 전전긍긍하면서 돌아다면서 코트를 접었다 폈다 수 십번 반복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이럴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세팍타크로 전용 체육관을 개관하게 되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아시안게임은 물론 세계선수권대회등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9월에 진천선수촌이 정식 개장하면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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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맛처럼 상큼한 세팍타크로 바탕화면SepakTakraw/photo 2017. 6. 9.
퇴근 후 집에 들가서 식탁 위에 귀한 체리가 바구니에 한 가득 들어 있었다. 경주에서 직접 딴 체리로 빛깔이 아주 곱고 알맹이가 토실한 것이 맛있어 보였다. 과일의 다이아몬드라 불리울 정도로 맛과 영양이 좋은 체리는 오랜 역사 속에서 인기가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바구니에 담기 체리를 보고 세팍타크로 공 열쇠고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 예쁜 바탕화면이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바로 카메라를 들었다. 체리는 관절염과 통풍이 있는 분에게 효능이 좋고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 제거에 탁월하다고 한다. 새꼼 달콤한 체리는 시각적으로도 맛이 있어 보이고 영양도 만점이라고 하니 여름이 지나가지 전 꼭 먹어야할 제철 과일 중 하나이다. 체리 덕분에 세팍타크로 바탕화면도 촬여하게 되고 맛도 보고 일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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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니 리버사이드 방콕(Avani Riverside Bangkok) 호텔 추천 이유!!!Thailand 2017. 6. 8.
태국의 수도 방콕은 호텔 천국이라 말할 정도로 가격대비 좋은 객실은 물로 예약하는 방법도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다. 지금까지 태국 여행 경험으로는 현지 아는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하는 것이 제일 저렴했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에는 호텔 예약 사이트 '부킹닷컴, 호텔스닷컴, 인터파크투어, 하나투어, 아고다, 트리바고, 익스피디아'등 경쟁이 심해서 가격 파괴가 이루어지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원하는 방을 쉽게 결정할 수 있고 결제까지 가능하게 되어 정말로 여행이 편해졌다. 방콕에서 귀국하기 마지막 1박은 좋은 호텔에서 숙박하기 위해 선택한 아바니 리버사이드 방콕 호텔 5성급 호텔로 전 객실이 리버뷰로 멋진 야경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선택하였다. 또한 원 배드룸 스위트룸에는 멋진 욕조가 있어 여행의 피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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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갈모봉, 한려수도의 명당 자리가 숨어 있다.Life/travel 2017. 6. 7.
경남 고성은 공룡의 숨결이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 태고의 신비가 살아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경남 고성 여행 추천지는 아는 사람들만 가는 곳으로 조용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한다. 경남 지역에서도 깨끗하고 무공해 지역으로 숨은 관광지가 생각보다 많이 있다. 블로그를 통해 소개 된 당항포, 학동마을, 참다래마을, 문수암, 탈박물관, 적석산, 송학동고분등 이곳을 찾는 여행객이 많이 않아 한가롭게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늘 소개하는 고성 여해 코스는 갈모봉산림욕장으로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다. 편백 산림욕장으로 이곳에 오면 젊어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갈모봉은 예전보다 입구가 정비되어 있고 제법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건강을 찾고 있는 추세이다. 갈모봉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 목에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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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Sepaktakraw) 종목 명칭 변경 공모 안내SepakTakraw/Information 2017. 6. 5.
안녕하십니까,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입니다. '세팍타크로(Sepaktakraw)'는 말레이시아어(세팍라가)와 태국어(타크로) 두 나라 언어의 합성어로 되어 있어 발음이 어렵고 영어사전(Dictionary)에도 없는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홍보와 활성화에 어려움이 많아 발음하기 쉽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명칭을 공모하고자 하오니 많은 응모바랍니다. * 공모 당선자 : 국제대회 견학 1명* 설문기간 : 6월 2일 ~7월 2일* 세팍타크로 이름 응모하기 : https://goo.gl/forms/QiYahEV1VvCIBkSB3* 공모 당첨자 : 개별 통보 세팍타크로의 유래 1. 국제식의 유래 : 세팍타크로(SEPAKTAKRAW)란 말레이시아어인 "세팍"(발로 차다)과 태국어인 "타크로"(볼)가 합쳐진 합성어로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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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와 사투를 벌이면서 찍은 멋진 부산 야경 풍경 사진Photo/landscape 2017. 6. 5.
부산은 세계에서도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멋진 다리와 바다 그리고 산이 조화롭게 어울어져 있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알려진 부산 야경의 명소는 광안대교로 광안리 해변과 해운대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명품으로 소문났다. 광안대교가 남성적라면 최근 지어진 부산항대교는 여성적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부산 야경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어둠이 찾아들면 부산항대교는 led 불빛이 발산되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가자 색상으로 변하는 부산항대교는 예쁜 새 색시를 보는듯 이쁜 자태를 보여준다. 촬영 장소는 부산해양대학교로 시정이 좋은 날에 촬영하였다. 근무지가 영도이기에 가끔 날씨가 좋을 때에는 그냥 퇴근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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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행 사진 에세이, 마사지샵을 찾아 삼만리~Thailand 2017. 6. 2.
방콕 돈므앙 we-train 호텔에 묵으면서 마사지를 받기 위해 무장적 오토바이 택시에 올라탔다. 혼자만의 여행의 즐거움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을 경험하는 것이다. 세상이 좋아져서 구글지도에서 검색한 타이 마사지샵을 오토바이택시 기사에게 보여주었으나 문이 닫혀 다른 곳을 찾기 위해 동네를 돌게 되었다. 관광지가 아닌 곳에서 일을 하는 분들은 확실히 순수하게 착한 가격을 받게 되어 오히려 덤으로 팁을 더 주게 된다. 이날 만난 오토바이 택시 기사분은 동네 마사지샵을 안내하기 위해 3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좋은 곳을 소개해주어 착한 가격에 최고의 서비스를 받게 되어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마사지샵을 찾기 위해 오토바이 택시를 비용은 30바트이다. 우리나라돈으로 1천으로 무더운 날씨 속에 온 동네를 다닌 것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