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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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승 원동력, 면도날 제구력과 두뇌 그리고 배짱이 빛났다.Monologue/sport 2013. 5. 1.
류현진 3승의 원동력은 공·수의 밸런스와 조직력이 살아나 초반 점수차를 낸 것이 콜로라도를 상대로 3승을 얻은 이유라 생각한다. 한류 스타 싸이 응원도 한 몫 거들었으며 류현진의 1타점, 3회 타석에서 콜로라도 선발 데 라 로사 투수에게 멘붕을 선물한 것이다. 6이닝 2실점 12K 좋은 기록으로 승리 투수가 된 이유는 면도날 제구력과 두뇌 싸움 그리고 배짱에서 상대 타자를 압도하였다고 생각한다. 류현진 경기를 계속 봤지만 류현진은 각성을 스스로 긍정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좋은 유전자를 갖고 있다. 1회 2사에서 곤살레스에게 솔로 홈런을 맞고 오히려 더 집중하고 훌륭한 피칭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류현진의 배짱과 영리함이 돋보였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 강속구로 승부하는 투수가 아니지만 면도날 같은 제구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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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2-0 도르트문트 골 동영상, 호날두 존재감 아쉬움!Monologue/sport 2013. 5. 1.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열망이 강했던 호날두는 독일 축구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보여준 조직력은 이번에 챔피언스리그에서 일을 낼 것 같은 분위기였으나 도르트문트에게 일격을 당해 레알 마드리드의 꿈은 좌절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홈 경기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으나 전체 골득실에서 1골차이로 부족하여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다. 솔직히 오늘 같은 중요한 경기에 호날두의 멋진 활약을 기대했는데 생각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다. 도르트문트는 지키는 축구로 나올 것이 분명한데 이것을 부수기 위해서는 강한 파괴력을 자랑하는 호날두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포텐이 터지지 않았다. 오늘 레알 마드리드가 패하여 팀 분위기는 많이 다운 될 것이다. 무리뉴 감독과 호날두의 이적설이 오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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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캅, 싸이 젠틀맨 패러디 이렇게 멋지다니...Monologue 2013. 4. 30.
싸이 젠틀맨의 열풍에 힘입어 경기 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서 패러디 '젠틀캅' 동영상을 제작하였다. 젠틀캅은 패러디 영상은 진짜 싸이 젠틀맨의 특징을 잘 이용하여 지켜야할 규범 메세지(사대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를 잘 전달하고 있다. 젠틀캅 패러디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 설정도 아주 재미있게 잘 표현하여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뮤지컬 제작할 때 가르쳤던 봉주 의경이 젠틀캅에 출연하여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는데 저절로 젠틀캅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젠틀캅 패러디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결코 가볍게 제작한 영상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으며 경찰에서 최근 트랜드를 이용하여 홍보 영상을 통하여 효과적인 경찰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 작품설명 경기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서 제작한 싸이 젠틀맨 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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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곤(BK) 사진작가 만남, 베팅을 한다면 그에게 올인할 것이다.Photo/portrait 2013. 4. 30.
BK란 닉네임으로 알려진 이병곤 사진 작가 만남은 행운이라 생각한다. 그분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되고 시적인 글 맛은 한 편의 수필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인도 아코르에서 촬영한 사진은 이병곤 사진 작가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다. 최근 사진전을 열었으며 한 장의 사진 속에 이병곤이 스페셜리스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딸의 뮤지컬 수업으로 서울에 잠시 다녀왔는데 이병곤님과 지인의 사진전을 함께 관람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하였다. 이병곤님의 사진 속에서 필자의 옛 모습이 떠올랐으며 서로 통할 수 있는 공통점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여 고스란히 사진 속에 담아낼 수 있는 고수라 생각한다. 이병곤님과 이야기하면서 사진 철학이 분명하고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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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으로 가득한 명동 거리 풍경Photo/landscape 2013. 4. 29.
사진 작가 이병곤(BK)님을 만나기 위해 10년만에 명동 거리를 찾았다. 그 사이에 명동 거리는 깨끗하게 정비된 모습이었으며 한국 관광을 위해 찾은 외국인들이 가득하였다. 가장 놀란 것은 명동 거리에서 일본어,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여 외국 관광객을 유혹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명동 거리에 있으며 외국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한국 관광 명소 1번지이다. 포근한 봄 햇살이 비추는 명동 거리는 생기가 넘쳤으며 쇼핑과 먹거리 그리고 한국 문화의 흐름을 기분 좋게 하였다. 명동은 일본어와 중국어가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되는 유일 지역으로 오랜만에 흥미로운 추억들을 떠올리는 시간을 보냈다. [관련글]▶ 이병곤(BK) 사진작가 만남, 베팅을 한다면 그에게 올인할 것이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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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이란? 보이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린다.Monologue 2013. 4. 27.
어떤 개념에 대해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내공이 높은 사람들이다. 자신의 분야에 오랫동안 정성 갖고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개념 정의가 된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능력이 쌓이게 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안목과 비젼을 제시할 수 있다. 사진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사진을 사랑하고 좋하게 된 세월이 10년 정도 흐른 것 같다. 사진의 분류는 다양하게 나누어진다. 인물, 풍경, 시선, 추상, 야경등 사진의 성격에 따라 사진 카테고리가 나뉘게 되는데 스스로 가장 많이 질문하게 되는 문제는 단 하나이다.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인가?"라는 질문이다. 필자의 대답은 "보이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린 사진"이야말로 으뜸으로 생각한다. 사진의 안목과 일하는 시야를 크게 보여준 계기는 "바람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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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와 리더의 차이점, 뭐가 문제인가?Monologue 2013. 4. 26.
웹서핑을 하던 중 '보스와 리더'의 차이점을 아주 쉽게 표현한 그림을 발견하였다. 보스와 리더의 차이를 보여주는 그림을 보면 리더가 조직을 이끌어나가는데 좋아 보인다. 보스는 가만히 앉아서 지시를 하지만 리더는 동료들과 일을 추진하며 맨 앞장을 서고 있다. 보스는 조직의 우두머리로 상징적인 역할인 반면 리더는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는 포지션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보스와 리더의 위치는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림 속 보스는 후방에서 지휘를 하는데 몸을 사용하기 보다는 머리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반면 리더는 머리보다 몸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보스는 조직의 방향과 미래를 판단하는 비젼 그리고 결단이 필요하다. 조직의 상징적인 역할로 부하들의 충성심이 높은 조직 혹은 단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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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팍타크로 시범단 매력에 빠지다.SepakTakraw/Information 2013. 4. 26.
4월 25일 정오, 삼성디지털시티 체육관에서 세팍타크로 시범단의 화려한 발 기술을 선보였다. 2013년 고석구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의 사업 중 '세팍타크로 시범단' 활성화를 강조하였는데 첫 출발을 삼성전자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로 구성된 시범단은 세팍타크로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본 기술을 비롯하여 난이도 높은 공격과 수비 기술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세팍타크로 시범단의 활동은 삼성전자 회사 내는 물론 SBS 스포츠 촬영과 함께 이루어져 세팍타크로를 홍보하는시너지 효과를 얻기도 하였다. 세팍타크로 시범 경기를 보이는 중간에 세팍타크 공을 직접 차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여 보는 스포츠에서 직접 참여하는 스포츠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세팍타크로는 이색 스포츠로써 화려한 발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