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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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돋보이는 태국어 표현, 거절할 상황에는 이렇게...Thailand 2013. 2. 22.
태국어 공부는 솔직히 어렵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배우기 어려운 언어임에 틀림없다. 필자도 태국어 기본 회화 정도 수준이다. 가끔 태국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하여 새로운 직업을 찾아 볼까라는 생각도 했다. 태국 여행 혹은 현지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단어는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오늘 소개할 태국어 2가지 문장은 아주 유용하게 태국어 문장이며 거절할 상황에서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다.. 첫번째, 퍼 래우(enough) 마이 벤 라이(it;s ok) 라는 말과 비슷한 '퍼- 래우(enough)는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말로서 꽤 근사한 느낌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Q1 : 클럽 놀러 가자, 친구야? 오늘 불금인데 여자들이 바글 바글하데... A : 커-톳(sorry), 퍼-래우 캅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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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도보 순례 행사 풍경 사진, 스님이 밖으로 나온 이유?Thailand 2013. 2. 21.
올해 1월에 목격한 태국 도보 수행 풍경을 보면서 어떤 불교 행사인지 궁금해졌다. 뜨거운 한 낮에 수 많은 스님들이 노란 꽃잎을 밝으며 걸어가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였다. 방콕을 비롯하여 여러 지역을 도보로 태국 불교 순례 행사에 참여하는 태국인의 모습은 모두 하얀색을 옷을 입고 스님이 지나가는 길에 꽃잎을 준비하고 있었다. "숲의 승려(Forest monks)"의 개념을 이해 한 후 스님 도보 순례 행사(1,128명 스님)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오래전부터 태국 사원은 숲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숲의 방법의 곧 삶의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숲속의 승려는 부처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사원 밖으로 나오는 스님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오게 되며 설교를 들을 수 있게 된다. 스님들은 다른 지역 숲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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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핸드폰 시장, 갤럭시S3 vs 아이폰5의 반응Thailand 2013. 2. 20.
태국 여행할 때 부러운 점 중 하나가 태국의 핸드폰 문화이다. 핸드폰 이용료를 자신이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한국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부가서비스가 없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는 노키아 핸드폰은 태국 국민 핸드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무엇보다 노키아 핸드폰은 단순하면서도 사용하는 조작법이 편하게 설계되었다. 전화 구입하는 방식과 전화 이용료에 대한 간편함 때문에 태국인들은 개인 전화를 하나 이상 소지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우리나라와 다른 핸드폰 문화에 약간 놀랐다. 태국 핸드폰 시장은 이미 노키아에 점령된 상황에서 삼성 핸드폰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삼성은 전자제품 이미지와 함께 삼성 핸드폰을 판매하였으며 가격을 낮게 책정하여 태국인에서 조금씩 알려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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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f1.4 렌즈로 촬영한 감성 인물 사진 촬영 후기Photo/portrait 2013. 2. 18.
'사진은 심도에 따라 달라진다'. 심도는 사진 촬영할 때 초점이 잡히는 잡힌 영역을 뜻한다. 50mm f1.4 렌즈는 심도 영역을 자유자재로 표현하기 위해 적합한 렌즈이다. 그 이유는 렌즈 밝기가 f1.4로 밝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서도 심도를 자유스럽게 표현할 수 있고 피사체를 다양한 방식으로 촬영할 수 있다. 태국 여행을 할 때 서해윤선수의 프로필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었다. 평범한 프로필 사진보다 특별한 사진을 찍어 주고 싶었다. 해질무렵 태양이 나무가지에 걸친 좋은 빛을 발견하여 멋진 황금빛 보케를 배경으로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심도는 손가락에 맞추었으며 '심도가 가장 얕은 사진'으로 감성 표현을 극대화하였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f1.4 최대 개방시에 미놀타 렌즈는 영롱하고 동그랗고 황금빛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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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경비 환전 경험 후기, 방콕 바슈 환전소 추천!Thailand 2013. 2. 16.
태국 여행을 준비하는데 경비를 어떻게 환전하는 방법에서 여행의 첫 경험이 될 수 있다. 여행 경비가 풍족하다면 말이 필요없지만 조금이라도 절약하고 지혜롭게 살아 가기 위해서는 여행 정보가 곧 돈이 될 수 있다. 특히 전지훈련을 떠나는 필자의 경우에 여행 경비 액수가 클 수록 더욱 환전에 각별한 주의를 해야한다. 한 달간 태국 현지에서 6명의 선수들이 생활하려고 하면 많은 금액 액수로 준비하게 되는데 한국에서 환전할 경우에는 '우리은행(우대율 적용)'에서 태국 돈으로 바꿔가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개인이 1년에 환전할 수 있는 돈은 만달러 정도이며 그 이상 환전을 할 경우에 국세청에 신고가 들어가서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그래서 태국에 갈 때에는 한국 돈 5만원으로 전부 교환하여 방콕 "바슈(VA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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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러브 터치 감성 사진 in 50mmThailand 2013. 2. 6.
사람 손 만큼 정직한 부위는 없다. 손 모양만 봐도 그 사람의 걸어온 길을 알 수 있듯이 사람의 손은 자신을 비추는 또 다른 거울이다. 50mm 단렌즈로 사람의 손을 주제로 러브 터치 감성 사진을 촬영하였다. 단레즈의 한계로 피사체의 거리를 조심스럽게 발로 움직이면서 셔터를 눌러야 한다. 태국 여행에서 우리 손에서 일어나는 주변 상황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손을 주제를 삼고 카메라 뷰파인더를 바라보면서 사람 손에 대해 진지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손은 인간에게 가장 유용한 도구이며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이다. 서로 주고 받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부위가 손이며 가장 사용 빈도가 많다. 사람의 손만큼 정직한 곳은 없으며 손 안에 우리 몸이 모두 담겨 있다. @ 방콕 수완나폼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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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타이 마사지를 효과적으로 받는 방법Thailand 2013. 2. 1.
태국 타이 마사지는 신체를 접촉하기 때문에 한 번 좋은 맛을 들이면 계속해서 받고 싶은 중독성을 띤다. 타이 마사지에 관해 블로그에서 많은 소개를 했을 정도로 태국여행은 마사지로 시작하여 마사지로 끝날 정도로 마사지는 태국 여행 코스에서 필수이다. 타이 마사지를 받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힘을 빼는 것과 부드러운 호흡을 유지하면서 마사지하는 사람과 일치시키는 것이다. 마사지를 받고 얼마를 팁을 주고 안주고는 본인의 마음이며 마사지를 받을 때 만큼은 릴렉스한 마음을 갖는 것이 좋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다거나 옆 사람과 이야기는 행동은 좋지 않다. 최대한 마사지를 하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을 통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태국 타이 마사지 배경화면 이미지 사진 자신의 신체 특성에 맞게 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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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최고의 소화제 과일, '말라꼬(파파야)' 장을 위해 먹어라!Thailand 2013. 1. 31.
태국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열대 과일을 저렴하게 많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과일이 풍부하다보니 오토바이로 이동하면서 과일만 판매하는 상인도 많다. 태국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기름이 평소보다 많이 축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장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타이 마사지를 통해 장을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파타야'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 대안이라 생각한다. 파파야는 태국 대표 음식 중 '쏨땀'의 재료로 사용되며 완전히 익은 상태의 과일을 '말라꼬(malako/มะละกอ)'라 부르는 과일이다. 호텔 아침 부페 과일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과일로 최고의 소화제 역할을 하는 과일로 인정 받고 있다. 단백질 분해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고열량 음식으로 포만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