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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우리 밭떼기 팔고 떵떵거리며 살아볼까? 사는게 와이리 힘드노?
사랑하는 나의 딸
ㅇㄹㅇㄹ 바람이 그린 하늘
이 순간부터 나의 포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난, 뚫어버릴거야.
사진 속에서 인생을 배운다.
6월은 장미의 계절
제2차 세계대전에서 맹활약한 독일의 중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