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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세팍타크로 피규어 / 이런 선물 주고 싶다!SepakTakraw/photo 2020. 4. 3.
피규어를 판매 하거나 홍보하는 인기 스포츠, 즉 프로 종목에서 많이 활성화되어 있다. 하지만 세팍타크로는 이색 스포츠 종목이기에 피규어까지 생각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아주 오래전 중국에서 세팍타크로를 본격적으로 활성화기 위해 제작한 세팍타크로 피규어를 볼 때마다 열정이 느껴진다. 세계 스포츠 외교를 할 때 서로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하게 되는데 세팍타크로를 하는 피규어를 멋지게 제작하여 선물을 주게 된다면 관계가 더욱 좋아질 것이다. 피규어 제작은 정성이 들어가는 시간과 경비가 많이 소요된다는 것을 알기에 선물로서 이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세팍타크로 피규어를 보면서 다시 한번 세팍타크로에 처음 입문했을 때의 초심을 잡아 보게 된다. [관련글] ▶ 태국 선물에 감동한 사연 ▶ 태국 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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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극복 / 응원 명언Life/saying 2020. 3. 31.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위축되지 않기 위해 응원하는 사진과 명언을 소환했다. 힘찬 함성 소리에 코로나-19를 무찔러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한민국 파이팅~ "모든 단점은 장점이 될 수 있다". Defect can be Merit - 라오넬 메시- [관련글] ▶ 생텍쥐페리의 명언,차이에 집착하지 말라! ▶ 아리스토텔레스 명언,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 앤서니 로빈슨의 명언, 결심의 순간이 바로... ▶ 법정스님 명언, 친구를 통해 삶의 바탕을 가꾸라 ▶ 아인슈타인 명언 중 가장 와 닿는 명언! 아인슈타인 명언 중 가장 와 닿는 명언! 역사상 가장 똑똑한 과학자인 아인슈타인은 수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의 이론 중 상대성 이론은 빛을 빼고는 모든 시공간 운동이 상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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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장산숲' / 결국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졌다.Life/travel 2020. 3. 30.
경남 고성 마암면에 위치한 장산숲은 힐링 장소로 답답할 때 이곳에서 마음을 정리하곤 했다. 나에게 비밀의 숲 같은 존재였다. 부산으로 온 이후로는 자주 갈 수 없었는데 두 달 동안 집 밖을 나간 적이 없는 아내와 아이들이 코 바람을 쉬고 싶다고 하여 인적이 드문 장산숲으로 향했다. 그 사이에 장산숲은 '구르미 그린 달빛과 녹두전 ' 드라마 촬영지로 티비에 방영이 되었다. 장산숲은 오랫동안 우리 가족이 추억이 깃든 곳으로 친숙한 장소이다. 좋은 일이 생기거나 드라이브를 하러 나가게 되면 찾는 곳이 장산숲이었다. 장산숲의 매력은 바람과 물 그리고 나무의 조화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꼽으라면 초 여름과 깊은 가을이 가장 아름답게 보였다. 이곳에서 봄, 여름,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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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 날개에 관한 이야기Life/travel 2020. 3. 27.
남에게 의지하면 실망하는 수가 많다. 새는 자기의 날개로 날고 있다. 사람도 스스로 자기의 날개로 날아야 한다. - 르낭 - 스포츠에서 최종 결과는 '승리'를 원한다. 승리와 연관된 단어가 바로 '날개'이다. 그래서 승리를 위해서는 '날개를 달아야 한다, 날개를 펼쳐야 한다'등 날개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왜 하필 승리를 위해서 날개를 달아야 하는지 의문이 들게 된다. 그것은 승리와 날개의 연관성을 파헤쳐보면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유래하기 때문이다. 니케의 승리의 날개에서 영감을 받아 나이키 로고가 탄생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내에서도 승리의 여신 '니케' 동상은 홀의 대장 자리에 위치하여 승리 여신의 위용이 퍼져 나가는 듯 했다. 스포츠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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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천천 벚꽃 마실 풍경Photo/landscape 2020. 3. 26.
어제 점심시간에 잠시 회사 앞에 있는 부산에서 유명한 온천천 벚꽃 구경을 다녀왔다. 온천천을 중심으로 양 편 가로수로 벚꽃이 피었는데 완전히 개화를 하지 않았다. 부분적으로 벚꽃이 폈어 약간 아쉬움이 남았다. 코로나 때문에 거리감을 두고 줌 기능을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촬영하였다. 봄은 왔는데 봄이 주는 생명감과 생동감이 온천천 산책길에서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어려운 시기에 벚꽃 풍경을 보면서 잠시 시름을 달래본다. 그 동안 카메라를 장농에 모셔두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후지필름 X30카메라를 들로 촬영하는데 ISO설정과 기능에 무뎌저서 만족할만한 퀄러티 사진을 얻지 못했다. 벚꽃을 보다 이쁘게 촬영하기 위해서는 주광 빛을 잘 이용하고 감도를 약간 높히고 샤픈도 약간 높게 설정하여 촬영하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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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개구리 사진 화보 촬영 / 독이 있나요?Photo/others 2020. 3. 25.
사진에 푹 빠져 있을 적 개구리와 같은 곤충을 촬영하는 순간은 스릴이 넘쳤다. 녀석과 어느 정도 거리감을 두면서 순간적으로 셔터를 누르는 느낌은 짜릿하다. 오늘 소개하는 무당개구리는 양서류과에 속하며 냇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려한 색을 갖고 있는 친근한 개구리이다. 오래전부터 화려한 색상을 갖고 있어 무당개구리를 만지면 독이 퍼져 죽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했다. 실제로 무당개구리를 손으로 만져도 괜찮다. 민감한 사람은 가렵거나 따가운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무당 개구리를 만진 손은 얼굴을 비비거나 상처 부위에 가급적 손을 데지 않는 것이 좋다. 무당 개구리를 만진 손은 반드시 씻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무당개구리는 독성은 있으나 사람만큼 큰 동물에게 해를 끼치기에는 너무 미약한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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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그림 같은 봄 풍경Photo/landscape 2020. 3. 19.
말 그대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봄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아직도 셔터를 눌렀던 설레임이 잊혀지지 않는다. 봄 소식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구례 산수유 마을은 노랑빛깔로 덮혀 있었다. 가족 여행의 추억들은 하나씩 과거 속으로 사라지고 사진들만 남게 된다. [관련글] ▶ 봄이 몰고 온 산수유 마을 풍경 ▶ 만개한 절정의 매화꽃 풍경 ▶ 불국사에 찾아 온 봄 소풍 풍경 ▶ 매화꽃 자태, 고결한 여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 형형색색 시골 농촌 봄 길 풍경, 아이들은 역시 달랐다. ▶ 언빌리블, 한그루 매실나무에 두 색깔의 매화꽃이 피다(홍매화, 백매화) 언빌리블, 한그루 매실나무에 두 색깔의 매화꽃이 피다(홍매화, 백매화) 봄의 전령사인 매화꽃이 제주 아버님 농장에 폈다. 붉은 빛의 홍매화와 하얀 백매화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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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온천천 유채꽃, 벚꽃은 언제 피지?Photo/landscape 2020. 3. 18.
부산 벚꽃으로 유명한 장소로 유명한 동래 온천천은 아직 벚꽃 소식은 없다. 한 두그루만 벚꽃이 폈고 98% 정도는 피기 직전이다. 하지만 온천천로에서는 노랑 유채꽃이 활짝 펴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봄 기운을 주고 있다. 다음주에는 동래 온천천에 벚꽃이 필 것처럼 보인다. 그럼 이곳은 벚꽃으로 가로수가 뒤덥혀 아름다운 봄 풍경이 될 것이다. [관련글] ▶ 부산 온천천 벚꽃 마실 풍경 부산 온천천 벚꽃 마실 풍경 어제 점심시간에 잠시 회사 앞에 있는 부산에서 유명한 온천천 벚꽃 구경을 다녀왔다. 온천천을 중심으로 양 편 가로수로 벚꽃이 피었는데 완전히 개화를 하지 않았다. 부분적으로 벚꽃이 폈어 약간 아쉬움이 남았.. sepaktakraw.life ▶ 무료 바탕화면 이미지 배포, 눈이 편안해져요~ ▶ 후지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