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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말레이시아 까불다가 태국에게 참교육 당하는 동영상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메인 스폰서인 삼성 컬럼니스 자격으로 광저우에 취재하러 갔었다. 그 당시 한국은 태국, 말레이시아, 다음으로 상승 기운이 오르는 시점이었으며 다음 인천 아시안게임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태국을 상대로 말레이시아는 별의 별 수단을 쓰지만 태국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돌이켜 보면 태국은 8년전 멤버에서 핵심 선수 중심으로 새로운 선수들을 육성하여 지금까지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금메달이 아닌 기적을 이루는 과정

"우승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기적은 누구나 할 수 없다". 동남아시아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종주국 싸움에서 항상 맴 도는 문구이다. 태국,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등 동남아시아 스포츠 자존심인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경기는 그들에게 있어 국기이다. 몇 백년의 전통과 맞먹는 시간을 30년이란 짧은 시간에 동남아시아의 자존심에 스크레치를 내..

세팍타크로 오심, 경기 규칙부터 완벽하게 만들자.

세팍타크로 경기는 순간적으로 최대의 스피드와 파워 그리고 정확성이 요구되는 복합적인 운동 유형의 스포츠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세팍타크로 네트 종목을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다. 각 포지션별로 동작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완벽한 기술을 습득하기에는 10년 정도 걸리게 된다. 몇 일전 2017 동남아시아게임에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레구 경기에서 인도네시아가 심판의 판정에 인정할 수 없어 경기를 포기하고 심판 판..

2017 동남아시아게임 세팍타크로 결승전, 자존심 대결에서 종주국의 위엄을 보여준 태국팀

제29회 동남아시아게임 세팍타크로 팀레구 결승전이 주말에 열렸다. 예상대로 말레이시아와 태국이 결승전에 붙게 되었고 오랜만에 빅 게임이 예상되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태국은 말레이시아보다 두, 세배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면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승리하여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세팍타크로 종주국인 말레이시아는 수 많은 관중들로 쿠알라룸프 티티왕사 체육관에 가득찼다.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제29회 동남아시아게임(SEA Games), 세팍타크로 경기 꼭 챙겨보자!

내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에서 열리는 제29회 동남아시아게임을 눈 크게 뜨고 봐야할 것이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동남아시아게임 개최지는 세팍타크로 종주국인 말레이시아로 최강 태국을 이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태세를 갖췄다는 소문이 들리기 때문이다. 세팍타크로종목은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쿠알라룸프 띠띠왕사 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띠띠왕사는 필자가 말레..

열기가 활활 타오르는 태국 세팍타크로 정보

현재 태국 세팍타크로 분위기가 절정에 다가서기 직전이다.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큰 대회는 제39회 왕자컵 세팍타크로대회로 방콕 패션아일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중이다. 왕자컵은 태국에서 권위 있는 팀이벤트 게임이다.  태국어로 팀 이벤트는 '팀슛'이라 부르며 레구 이벤트를 '팀디여우'라 부른다. 태국 공주컵은 '레구이벤트-팀디여우'로 일년 중 상반기에 보통 개최한다..

랠리(rally)가 이어지는 세팍타크로 진풍경 동영상

2017 전주 슬로우시티 국제 세팍타크로대회가 4월 15일~17일에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성황리 열렸다. 세팍타크로의 매력을 코트에서 화려하게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과 신선한 이색 스포츠 경험을 안겨드렸다. 본 동영상은 대회를 총정리하는 의미에서 스케치 영상이다.  영상 중 40초부터 시작되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결승전에서 양팀이 치고 박고 랠리(rally)가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세팍타크로 묘기가 펼쳐진다. 흔히 세팍타크로..

세팍타크로(Sepaktakraw) 종목 명칭 변경 공모 안내

안녕하십니까,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입니다.'세팍타크로(Sepaktakraw)'는 말레이시아어(세팍라가)와 태국어(타크로) 두 나라 언어의 합성어로 되어 있어 발음이 어렵고 영어사전(Dictionary)에도 없는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홍보와 활성화에 어려움이 많아 발음하기 쉽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명칭을 공모하고자 하오니 많은 응모바랍니다. * 공모 당선자 : 국제대회 견학 1명* 설문기간 : 6월 2일 ~7월 2일* 세팍타크로 이름 응..

세팍타크로 화려한 발기술에 반하다!

2017 전주 슬로우시티 국제 세팍타크로대회 2017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국제세팍타크로대회가 열렸다. 종주국 태국과 말레이시아 베트남등 7개국팀이 참가하여 세팍타크로의 멋진 기술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전주에서 갖게 되었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아에서는 메이저 스포츠로써 발기술이 가장 화려한 스포츠로서 인기가 대단하다.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는 이미 프로화가 되어 있으며 세팍타크로 경기를 통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