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
파타야 호텔, 가성비 최고의 '코지 비치 호텔' 강력 추천Thailand 2017. 8. 11.
태국 파타야는 로컬에서 최고급 호텔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어떤 호텔을 선택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호텔 예약 사이트 아고다와 부킹닷컴등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최종 결정을 내기전까지 인내와 고뇌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방콕, 파타야등 기타 지역을 수 없이 다니면서 대부분 태국 친구나 지인들로 추천을 받아 호텔에서 숙박을 하게 되는데 이번 여행에 소개 받은 코지 비치 호텔은 정말로 다시 오고 싶은 호텔이다. 코지 비치 호텔은 일반룸 시티뷰가 홀수 방 번호이며 2인 1실 기준 조식포함 1,200바트, 시뷰는 짝수방 번호로 조식 포함 1,950바트를 지불하였다. 호텔 규모는 중급 정도이고 시설은 나름 열심히 깨끗하게 노력하는 정도이다. 청결은 역시 5성급 호텔에 비하기 어렵지만 최고의 뷰 그리고..
-
파타야 맛집 여행, 무조건 더 스카이 갤러리를 찾아가라~Thailand 2017. 8. 10.
이번 태국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곳 중 하나가 바로 파타야 '더 스카이 갤러리(The Sky Gallery)'식당이다. 더 스카이 갤러리 식당은 카오 프락 땀낙(파타야 언덕)에 위치한 곳으로 최고의 뷰를 감상하면서 맛있는 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다. 태국에서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지만 파타야 더 스카이 갤러리는 최고라 할 수 있다. 파타야 여행 코스에서 반드시 포함 시켜야하는 곳 중 하나가 더 스카이 갤러리 식당으로 해질 무렵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고의 장소로 추천한다. 늦은 아침, 점심, 저녁 모두 가능하지만 저녁이 피크 타임이고 일찍 서두르는 것이 좋다. 더 스카이 갤러리 식당을 찾아 가기 위해서는 썽태우나 택..
-
감동이 느껴지는 아내의 태국 마사지 풍경Thailand 2017. 8. 10.
7박 8일동안 나콘사완, 아유타야, 깐짜나부리, 파타야, 방콕등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갤럭시a5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왔다. 짧은 시간에 많은 태국 지역을 다니면서 특급 호텔에서 로컬 호텔, 최고급 식사에서 일반 길거리 식사등 다양한 여행 경험을 하였다. 태국에서 쏨땀은 가장 서민적인 음식으로 어디서든 먹을 수 있지만 제대로 된 맛을 내는 곳은 많지 않다. 오리지널 쏨땀을 먹을 수 있는 찾기 쉬운 방법은 큰 나무 밑에 오토바이 식당에서 만드는 곳을 찾는 것이다. 파타야에 가면 항상 들리는 곳으로 텝프라싯 쏘이7 골목을 조금 지나서 위치한 이곳은 저렴하고 맵고 맛있는 쏨땀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점심이 지난 시간 무렵 이곳을 찾았는데 잠시 쉬는 타임에 아내가 남편을 위해 뭉친 등 근육을 푸는 태..
-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풍경은 최고!Photo/landscape 2017. 8. 8.
폭염으로 도저히 집에서 견딜 수 없어 광안리해수욕장으로 뛰쳐나갔다. 광안리해수욕장은 부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는 멋진 여름 여행지이다. 해변의 파라솔 안에 들어 앉아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더위를 피하는데 그만이다. 파라솔 비용은 만원으로 6시30분까지 대여가 가능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와 샤워도 무료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는 비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문제는 해수욕장 바다물 수질이다. 광안대교와 마린시티가 보이는 광안리해변 풍경은 감히 최고라 할 수 있다. 여름 휴가로 부산을 선택한다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잠시 쉬어가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아름다운 해변에서 맛있는 통닭을 먹으면서 시원한 바다 바람과 멋진 풍경을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힐링이 될 것이다. [추천 ..
-
세팍타크로 스포츠클럽대회 참가 우승SepakTakraw/Information 2017. 8. 8.
2017년도 첫 세팍타크로 스포츠 클럽대회(예산, 7/19~20)가 올해 처음 개최되었다. 엘리트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의 성격으로 한마디로 세팍타크로 생활체육 동우인대회라 할 수 있다. 부산을 대표하여 '해운대'라는 팀 명으로 참가하여 간신히 우승을 거머쥐었다. 오랜만에 신발끈을 메고 세팍타크로 코트를 밝아 보는 느낌, 이것은 말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다. 40대 중반을 넘어 살아 있다는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스포츠 클럽대회에 우승을 하게 되어 더 없이 기분이 좋았다. 사실 태국에서는 40대 이후 선수로 출전하여 세팍타크로의 묘미를 즐겼다. 태국에서는 세팍타크로가 보편화 되어 갈 때마다 세팍타크로 게임을 하였는데 한국에서는 은퇴 후 정식 게임을 뛴 것은 처음이다. 실제로 코트에서..
-
열기가 활활 타오르는 태국 세팍타크로 정보SepakTakraw/Information 2017. 7. 18.
현재 태국 세팍타크로 분위기가 절정에 다가서기 직전이다.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큰 대회는 제39회 왕자컵 세팍타크로대회로 방콕 패션아일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중이다. 왕자컵은 태국에서 권위 있는 팀이벤트 게임이다. 태국어로 팀 이벤트는 '팀슛'이라 부르며 레구 이벤트를 '팀디여우'라 부른다. 태국 공주컵은 '레구이벤트-팀디여우'로 일년 중 상반기에 보통 개최한다. 올해 공주컵 우승은 야오팀이 이끄는 로얄 공군팀이 우승을 차지 하였다. 태국 선수들이 가장 중요한 자국 게임은 공주컵와 왕자컵이고 국제 대회로는 킹스컵(세계선수권대회)이다. 이 세계의 대회의 성적은 진급과 급여 상승에 좋은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세팍타크로 종주국인 태국은 세계 유일하게 프..
-
스위스 여행, '빈사의 사자상' 세계에서 가장 감동적인 작품Life/travel 2017. 7. 17.
스위스 루체른에 가면 꼭 봐야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세계적인 조각상인 '빈사의 사자상'이다. 빈사의 사자상은 프랑스혁명 당시 루이 16세가 고용한 스위스 용병이 전사한 애도하는 위령비이다. 민주주의 역사에서 프랑스혁명은 너무나 중요한 사건이며 스위스 용병은 프랑스 루이 16세와 마리 왕뚜아네뜨 일가를 보호기 위해 전멸하였다. 빈사의 사자상은 신용과 의리를 목숨보다 소중히 하는 스위스 용병은 프랑스 시민혁명군의 도망갈 것을 제한했지만 거절하였고 끝까지 루이16세를 지키기위해 목숨을 잃은 역사는 매우 슬픈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당시 스위스는 정말로 가난한 나라였기 때문에 몸으로 할 수 있는 용병 직업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는 사실에 한 번 더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스위스 용병 신화는 전세계에 명..
-
부산 영도 해무 춤추는 듯한 풍경 신기, 갤럭시a5 타임랩스 동영상Photo/landscape 2017. 7. 15.
바다에 끼는 안개를 해무라 부르는데 부산은 바다와 접해 있어 간혹 신기한 풍경을 보게 된다. 이틀 동안 해무가 부산 영도 봉래산을 감싸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순간을 갤럭시a5 하이퍼랩스 기능으로 촬영하였다. 빠르게 움직이는 해무는 마치 살아 있는 생물처럼 느껴졌고 짧은 시간에 없어지기 때문에 타임랩스 영상 촬영으로 보면 더욱 생동감 있게 보일 것 같았다. 갤럭시a5, s7, s8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에 하이퍼랩스가 있어 일상 풍경을 타임랩스처럼 촬영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다이나믹하고 멋진 동영상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타임랩스는 시간의 흐름을 압축하여 표현하는 영상이기 때문에 15초 정도(실제 2분 50초)가 개인적으로 적당한 영상 시간인 것 같다. [추천 관련글]▶ 갤럭시A5로 촬영한 북항대교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