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항공 일정표이다. 최근 타이항공에서는 10월 28일부터 적용되는 동계 운항 스케줄을 발표하였다. 추운 겨울에 태국 여행 계획을 준비하거나 태국 관련 업무가 있는 분은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태국 여행을 갈 때 부산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아침에 출발하는 타이항공을 선호하고 마일지카드도 타이항공으로 적립하고 있다.




과거 비행기표를 미리 발권하여 동계 운항 스케줄이 변경된 줄 모르고 공항에 갔다가 놀란 적이 있다. 항공사는 운항 스케쥴이 변경되면 탑승자에 알려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 다음 비행기로 안내하여 편안하게 태국에 입국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다. 


타이항공 운행스케줄

▲ 2018년 10월 28일부터 변경되는 타이항공 동계 운항 스케줄


세팍타크로 종주국인 태국을 가는데 타이항공을 선호하는 이유는 수화물 때문이다. 옛날에는 대한항공을 많이 이용했는데 수하물 정책이 점점 축소되면서 수화물에 관해 관대한 타이항공으로 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타이항공은 짐갯수와 상관없이 무게로 이코노미석 기준 30kg까지 허용하기 때문에 짐이 많은 운동선수일 경우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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