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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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 노을 풍경 감상 추천 장소 / 영도 중리해변Photo/landscape 2021. 3. 10.
부산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곳 '영도'는 부산 여행의 보물섬과 같다. 부산 영도는 사계절 아름다움과 숨은 맛집이 많으며 내추럴한 바다 풍경이 일품이다. 붉은 빛 바다 노을 풍경을 감상하고 싶다면 영도 중리해변을 추천한다. 최근 해녀 어촌 마을이 정비가 되어 진입로가 잘 갖춰져 있다. 이곳은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으로 이미 멋진 풍경이 검증된 곳이다. 영도 중리해변 앞 바다에 큰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으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중리 해변의 산책코스는 기암 바위 사이로 걸어갈 수 있는 명품 갈맷길이라 할 수 있다. 부산 영도는 태종대를 포함하여 숨겨진 해안 절경이 많이 있어 멋진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많다. 낚시인들에게도 영도는 인기 장소로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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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팍타크로 라이프History 2021. 2. 13.
세팍타크로 승패에 따라 삶의 질의 달라진다. 30년 세팍타크로 인생을 걸어오면서 제일 소중한 것은 사람인 것 같다. 선수시절부터 지도자의 길을 걸오면서 많은 경험에 감사한다. 지금 살아 있음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1년에는 사진에 보이는 머니가 걸려 있는 큰 판이 있어 더욱 중요한 해이다. 반드시 해내고야 말 것이다. 취미로 사진을 찍은 것을 좋아하다보니 주변 사물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습관이 생겼다. 자연의 루틴은 삶의 루틴이자 세팍타크로 루틴과 같다. 자연에서 얻는 지혜를 이해하면 세팍타크로도 자연스럽게 풀리는 해답을 찾게 된다. 복잡한 것 같으면서 주의 깊게 보면 일정한 패턴과 흐름 속에 모든 에너지가 흐르고 있다. 정확한 타이밍과 맥을 짚는 연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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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해변 풍경 / 구좌읍 하도리 해변Photo/landscape 2021. 2. 11.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주도의 모습이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 오늘 촬영한 제주 해변의 풍경은 하도 1940 카페 앞 위치한 해변 도로 풍경이다. 바다와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해변 도로는 제주도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제주도에 있다보면 나만의 쉼터 한 두 곳은 있기 마련이다. 월정리 해수욕장 주변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반면 아직까지 하도리는 인적이 드문듯하다. 하도1940카페, 바다를 품은 제주해변 카페 하도1940카페, 바다를 품은 제주해변 카페 제주도 여행에서 꼭 해보고 싶은 것은 중 하나가 예쁜 해변에서 그림 같은 사진을 찍는 것이다. 많이 알려진 월정리해변이 대표적인데 필자는 월정리해변에서 좀 더 들어간 하도라는 마을에 위 sepaktakraw.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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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세팍타크로 바탕화면 / 태양신 '라마의 눈', 디스커버리 컨셉 사진 2장SepakTakraw/photo 2021. 2. 9.
오래전 태국 모 호텔 바닥 카페트 문양이 신비로워 기록한 사진이 있었다. 순간 바닥 카페트 중심에는 이집트 태양의 신 '라'처럼 보였고 그 중심에 세팍타크로 공이 담겨 있으면 어떨까해서 세팍타크로 공을 넣어 바탕화면으로 만들게 되었다. 미치면 세상이 미친것 처럼 보이듯이 세팍타크로에 미쳐 사는지 어언 30년이 되었다. 신비로운 세팍타크로 바탕화면으로 컴퓨터에 적용하여 보면 세련된 컴퓨터 화면이 될 것이다. 두번째 세팍타크로 바탕화면은 디스커버리 옷을 주제로 예전에 찍어 두었던 사진이다. 디스커버리 단어 자체가 갖는 의미가 너무 좋아 디스커버리 채널, 디스커버리 자동차, 디스커버리 패팅, 디스커버리 세팍타크로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 촬영한 컨셉 사진다. 위 이미지를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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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혹은 나쁜 추억이 될 수 있다. / 부산 광안리 바다 혹은 해운대 마린시티 풍경Photo/landscape 2021. 2. 8.
멋진 풍경을 보면 좋은 생각만 했었다. 하지만 나쁜 추억이 떠오를 수 있다.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는 관점을 벗어나면 더 넓은 세상이 보이게 된다. 개똥철학 광안대교를 바라보는 이는 마음이 뻥뚤리는 기분이 들지 모르지만 갈매기는 끼니를 채우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또한 어떤 이는 이곳이 이별 여행지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모두들 꿈꾸는 해운대 마린시티는 동경의 대상이지만 빚에 허덕이거나 이곳에서 지낸 추억이 끔찍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동전의 양면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되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도 넓어진다. [관련글] ▶ 조금만 더 힘내자 / 디카시 ▶ 창 밖에 봄 햇살 / 디카시 ▶ 출근길에 떠오른 사랑에 관한 명언 ▶ 머리가 둥근 이유 ▶ 최고의 태국 여행 사진, 50mm 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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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바다 노을 풍경Photo/landscape 2020. 12. 6.
부산하면 바다다. 그 중 일광 칠암 앞 바다를 좋아한다. 동화 같은 가을 바다 노을 풍경 참 오랜만이다. 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잠시 넋을 잃었다. 찬란한 순간은 잠시이며, 삶도 또한 그러하다. 개똥철학 [관련글] ▶ 부산 기장 일광 푸른 바다에 뜬 무지개 / 지평선을 연결한 무지개를 처음 보다 부산 기장 일광 푸른 바다에 뜬 무지개 / 지평선을 연결한 무지개를 처음 보다 일요일 오전 구름 사이로 빛줄기가 내려왔다. 집안을 환기시키고 주변 청소를 하였다. 오후에 아내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마실을 나갔다. 중간에 비가 엄청 내렸다 멈추었다 반복하였다. 중간 sepaktakraw.life ▶ 파노라마로 바라본 3D 푸른 하늘과 쪽빛 바다 풍경 파노라마로 바라본 3D 푸른 하늘과 쪽빛 바다 풍경 열대기후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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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알고 싶은 경남 고성 '솔섬' 드디어 공개합니다.Life/travel 2020. 12. 4.
#숨겨진 해안 절경을 간직한 경남 고성 '솔섬' 아시나요? 경남 고성하면 공룡 엑스포와 공룡발자국이 있는 상족암, 문수암등이 알려져 있으며 이들의 공통점은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소개하는 경남 고성의 멋진 곳은 고성 현지들에게만 알려졌던 섬으로 하일면 '솔섬'이다. 솔섬을 찾아 가기 위해서는 송천참다래마을을 찾아 그 밑으로 내려가면 솔섬에 갈 수 있다. 근데 길가에서는 전혀 섬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숨겨진 보물 같은 섬이라 할 수 있다. 예전의 솔섬은 지금과 같이 데크를 통해 다니지 않았다. 새롭게 정비된 산책로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멋진 쉼터로 인기를 얻게 될 것 같다. 봄이 되면 아름다운 유채꽃, 진달래꽃과 함께 맑은 소나무향이 섬에 뒤덮히게 된다. 솔섬 입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