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사진으로 배우는 태국 일상 이야기

ㆍ태국여행

스마트폰 갤러시S3를 처음 구입하고 태국 여행을 할 때 신선한 기분이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어 빛이 밝은 태국에서는 일반 카메라 못지 않는 화질과 편안한 시선들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다. 사진을 잘 찍기 위함보다 태국 여행하면서 눈으로 보이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런 풍경을 스마트폰으로 담는 것도 좋은 여행 추억이 될 수 있다. 작품 사진과는 거리가 멀지만 자신이 여행 흔적을 기록하는 사진 또한 여행 일기가 될  것이다.

 




태국의 우기 때 자동차를 타고 가는 느낌은 폭풍 속을 뚫고 지나가는 기분이다. 평소 시속보다 두 배이상 저속으로 달리게 되며 야간 운전일 경우에는 정말로 위험하다. 태국의 자동차 안에는 안전운전을 위해 부처님 불상을 모시는 것이 일반적으로 위험한 주행시에는 보기만해도 큰 힘이 된다.

 

 

태국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아마존'은 이제 대중화 되었다. 태국 장거리 여행시 휴게소에서 아마존 커피를 마시는데 생각 이상으로 친절하고 커피맛이 좋아 추천해줄만하다. 커피를 주문할 때에 개인적으로 '카푸치노'를 즐겨 마시며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피로를 푸는 아마존 커피전문점은 스타벅스처럼 태국에서 인기가 과거에 비해 좋아졌다.

 

 

태국음식 중 이싼음식(태국동부음식)을 좋아하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무더운 태국 날씨에 이싼음식은 한국인 입맛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며 특히 쌀이 한국 찹쌀과 비슷하고 쏨땀등 함께 먹으면 근사한 식사를 될 것이다. 태국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먹으로 가자고 하면 '이싼 스타일 음식'을 먹자고 하면 친근감 있게 생각될 것이며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된다.

 

 

태국의 호텔은 여행 대국이란 의미를 둘 수 있을 만큼 차만별로 가격대비 호텔 종류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세계 최고급호텔부터 1만 5천원 호텔까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있어 여행자들에게 천국이라는 소문을 등게 된다. 먹고 자는 경비가 적게 들고 오히려 술과 밤문화 경비가 더 들 수 있겠다.

 

 

개인 편의점 풍경 모습으로 태국에서는 주요 교차로 및 학교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무더운 여름 갈증을 해소하거나 배가 고플 때 이곳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다. 시원한 얼음이 한 가득 들어 있는 콜라와 M150(바카스)를 주로 사 먹는데 개인 편의점은 태국 여행에서 오아시스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태국의 과일은 말할 필요없이 달콤하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 여행하는데 아주 좋다. 한국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열대 과일을 마음껏 먹을 수 있으며 아침, 점심, 저녁으로 제각기 다른 과일을 선택하여 먹는 것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여행하면서 남는 잔돈으로 과일을 먹게 되는데 태국어로 과일 이름을 알아두면 쉽게 주문할 수 있다. 

 

 

 태국의 거리 풍경은 조용하다. 아침에는 분주한 모습이지만 해가 뜬 후에는 한산한 거리가 느껴지는 태국은 평화롭기만하다. 오토바이르를 타고 이동하는 풍경과 아직도 화로를 이용하여 음식을 만들어 어깨에 짊어지고 걸어서 판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태국은 어메이징하다고 할 수 있다.  때로는 도심 한 가운데서 코끼리가 지나다니는 것도 볼 수 있다.

 

 

 태국 중고 자동차는 최고의 검색 키워드 1위를 차지할 만큼 태국인들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다. 단위 면적당 외제차가 가장 많이 있는 국가가 태국으로 알려졌으며 경제 지수는 낮지만 거리의 자동차만큼은 럭셔리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태국 자동차는 관세가 높아 평생 할부등 자동차를 사기 위해 유흥업소에 나가는 사람들도 많다. 


한국 자동차 문화와 달리 태국은 친구에게 자동차를 빌려주는 것을 편안하게 생각한다. 태국 홍수가 자주 발생하여 태국 중고차 시장에서는 물에 잠긴차들을 잘 골라야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가격을 보면 알겠지만 새차는 비싸지만 눈 높이를 낮추면 한국에서 구입하기 어려운 외제차를 태국에서는 탈 수 있다.

 

 

 태국 길거리 음시점은 풍경이다. 대부분 쌀국수와 복음밥 위주의 메뉴가 많으며 장사가 잘 되는 곳은 건물을 짓을 수 있을만큼 돈을 잘 번다. 국물을 내는 것이 핵심이며 그 비법은 서로 공유하지 않을 정도로 오랜 음식 노하우와 노력 결실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태국 여행에서 길거리 음식을 먹는 것은 필수 코스이다.

 

 

 

 

 

MK수끼는 가장 보편적인 태국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한국인 입맛에 맛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속풀이 해장할 때와 원기를 보충할 때 MK수끼를 먹으면 좋으며 태국 여자와 데이트할 때 이곳에 식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MK수끼는 대형 쇼핑몰에 하나씩 체인점이 있기 때문에 시원한 에어콘 바람을 맞으면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한국 패키지 여행사에서 MK수끼에서 식사를 하는 코스를 잡는 것을 많이 봤다. 

 


태국 방콕에는 유명한 대학교가 몇 개 있다. 외국 국제학교를 비롯하여 정보와 인맥을 잘 알고 있다면 태국에서 경제적으로 좋은 공부를 할 수 있다. 태국 여행을 오랫동안 하면서 아이들 교육을 태국에서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기에 틈틈히 태국 교육 환경에 관해 계속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 태국에는 '탐마삿, 줄라이롱콘'  두 대학교가 가장 알아주고 있으며 태국 내에서 갖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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