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라이프 모피우스, 명함 제작 디자인 어때요?

ㆍ세팍타크로/팁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사람을 만날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명함이다. 함은 작은 종이 한 장에 자신의 아이덴티티가 잘 담겨 있는 것이 좋다. 간단 명료하고 보기 좋고 임팩트 있는 디자인이 중요한 것 같다. 명함 한장이 사람을 살리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가치를 지닐 때도 있기 때문에 명함은 항상 잘 보관할 필요가 있다.




태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 한국 내 관련 업무인의 초청 서류와 동일한 명함을 갖고 있으면 입국할 때 신뢰를 할 수 있어 안전하게 입국이 가능하다. 사회 생활을 하다면 가장 먼저 명함을 제작하는데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왕 명함을 제작할거면 회사에서 만들어주는 회사 명함도 좋지만 개인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갖고 다니는 것도 필요하다.


세팍타크로 라이프 모피우스

태국 지인 및 해외 선수단과 교류를 자주 하기 때문에 한글과 영어를 병행하여 명함을 제작하였다. 앞 뒤면으로 명함을 디자인하였고 현재 맡고 있는 소속과 직책을 넣었다. 명함의 종류와 제질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지만 가장 무난한 종이 제질에 일반적인 디자인 틀 안에서 만든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지금까지 세팍타크로 라이프의 길을 걸어가면 명함에 소속과 직책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열심히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미래의 명함에는 어떤 소속과 직책이 담겨 있을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세팍타크로 라이프 모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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