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
-
태국에서 가장 맛있는 수제 아이스크림, 차원이 다르다.Thailand 2012. 11. 7.
무더운 태국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더위를 식히는 기분은 달콤하다. 태국 여행을 하면서 먹어 본 최고의 아이스크림은 오토바이에서 판매하는 코코넛 아이스크림었다. 비싼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브랜드 아이스크림보다 백배는 더 맛있고 영양가도 높고 한마디로 최고의 아이스크림이라 말할 수 있다. 코코넛을 원료로 만든 아이스크림에 "카우니어우(햅쌀)"을 넣고 그 위에 아이스크림으로 덥고 땅콩과 옥수수를 뿌려 먹는 맛은 일품이다. 맛과 영양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을 빵에 덮어 먹을 수도 있어서 출출할 때 시원하게 배를 채울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을 줄인 말로 "아이팀"이라 부르는 코코넛 아이스크림은 태국 여행에서 맛을 보게 된다면 행운일 것이다. 도요타컵 세팍타크로대회 열리는 파타야 체육관에 나타..
-
어메이징한 태국 군인의 식사 풍경,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Thailand 2012. 11. 6.
태국을 흔히 어메이징한 나라로 소개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에서 날아온 태국 군인들의 식사 풍경 사진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식사를 하는데 엄청난 큰 잎사귀로 비를 막는 장면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군대에서는 지낸 추억은 평생 남는 것은 남자라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혹시 토토로 떠오르지는 않으세요? 참고로 태국 군인은 제비 뽑기로 선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군인 신분이 되면 자녀들은 의료보험 혜택등 다양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군인이란 신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오랫동안 복무하여 성공하는 사람도 많다. 태국 국가 행사 풍경을 보면 대부분 군인 복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듯이 태국은 군부에서 아주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 태국 자유 여행 떠나기 전 ..
-
태국 세탁소 이용 후기, 가격이 천차만별이다.Thailand 2012. 11. 5.
무더운 태국의 장점 중 하나가 빨래가 금방 마른다는 사실이다. 운동을 하고 나서 호텔로 돌아오면 빨래가 한 가득 쌓게 되며 샤워하면서 손빨래를 했던 추억이 있었다. 지금은 태국 세탁소에 옷을 맡기는 것이 익숙해져서 태국 여행을 갈 때마다 세탁소 위치를 가장 먼저 찾게 된다. 태국 세탁소 가격은 지역마다 틀리기 때문에 옷을 맡길 때 가격을 흥정하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기 때문에 호텔 혹은 주택가 주변 골목마다 세탁소가 많기 때문에 적절한 곳을 찾아 옷을 맡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태국 지방 세탁소일 경우 티셔트는 3~5바트 정도이며 양말은 2바트 가격으로 받는다. 하지만 파타야 및 방콕 같은 경우 배 가격으로 받는다. 티셔트 한 개당 10바트정도... 물론 외국인이 받는 가격과 현지인의 받는 가격..
-
태국 마사지, 스파샵등에서 듣게 되는 명상 음악 다운로드Thailand 2012. 11. 3.
태국 여행에서 허브향이 가득한 방에서 잔잔한 음악 소리를 들으면서 태국 마사지(Thai Massage)를 받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행복하다. 가끔 태국 음악을 소개하는데 어떤 분이 마사지, 스파샵 혹은 사원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명상 음악을 듣고 싶다는 의뢰가 들어와 이번에 몇 가지를 구입하고 왔다. 실제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진정되는 느낌을 받게 된다. 불면증이 있는 분등 그리고 카페 안에 조용하게 명상 음악을 사용하게 되면 아주 좋은 반응을 얻게 될 것이다. 음악 파일을 mp3 파일로 변환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최근에 다음 팟인코더 프로그램이 워낙 좋아 생각보다 쉽게 mp3로 변환할 수 있었다. 세팍타크로 라이프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
-
태국 자유 여행, 태국 삶이 담긴 도로 풍경 사진Thailand 2012. 11. 2.
태국만큼 다양한 도로 풍경을 보여주는 여행지는 드물 것이다. 여행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길따라 걸어 다니면서 삶이 묻어 나오는 현장과 가까이 하면서 촬영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그 만큼 인내의 시간이 따른다. 태국 시골에서부터 방콕으로 어어지는 도로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한 발자국 태국 문화를 이해하게 되었다. 태국 도로 풍경을 보면서 오랜 세월 태국 삶이 묻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더 가까이 태국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닭을 마당에서 키우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시장을 보고 한가득 썽태우에 실고 집으로 가는 모습이다. 한가로운 휴일 시원하게 목욕을 하고 친구집에 놀러가는 느낌이다. 더운 나라이고 물이 귀하기 때문에 물을 저장하는 항아리가 집에 하나씩 다 있다. 그늘진 의자는 그..
-
방콕과 파타야, 사진으로 알아보는 태국 여행 이야기Thailand 2012. 10. 31.
태국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인 파타야와 방콕을 다니면서 갤럭시 S3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냅 사진을 담았다. 사진은 그 순간에 있는 시간과 장소를 담아내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파타야와 방콕은 태국 내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도시이자 많은 태국인들의 경제적 활동을 하는 곳이다. 파타야는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몰려 올 만큼 인기가 높은 곳이며 유흥 및 밤문화는 물론 레져, 휴식등 자유 여행자들에게 천국인 도시로 생각된다. 반면 방콕은 쇼핑과 특별한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태국 마사지를 받으면서 여행자들이 출발점이자 종착지점이라 볼 수 있다. 방콕과 파타야 스냅 사진을 통해 태국을 알아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 파타야 좀티엔비치 파타야에는 3개의 해변이 있으며 가장 남쪽 해변을 좀티엔 비..
-
태국 모기, 요거 하나면 한 방에 해결, 자유 여행 필수품Thailand 2012. 10. 30.
무더운 태국 여행할 때에 종종 모기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뜨꺼운 낮 시간 때에는 모기가 별로 없지만 해가 떨어지면서 모기들이 출현하게 된다. 야외 활동할 때 특히 레스토랑이나 골프를 칠 때등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긴바지를 입게 되는데 사실 더워 반바지를 선호하게 되어 모기에 물리는 경우가 많다. 태국어로 모기약을 "야 융깟(Ya kun yung - ยากันยุ)"이라 부르며 대형마트나 세븐일레븐등과 같은 편이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이제 품의 특징은 향이 좋으며 뿌리는 타입으로 모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가격은 39밧 정도하며 뿌리고 나서 손으로 전체적으로 문지르는 것이 좋다. 더운 지역 동남아 지역에서 모기 때문에 댕기열이 발생할 수 있으니 여행시 꼭 필요한 필수품이라 할..
-
태국 오토바이 택시 기사가 입는 조끼의 비밀Thailand 2012. 10. 27.
태국 여행할 때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근거기를 많이 이용하게 된다. 지금도 도요타컵 대회가 열리는 체육관에 갈 때에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다니고 있다. 혼자 이동시 손짓을 하면 바로 앞에 달려 오는 오토바이 기사를 볼 때 내 모습이 으쓱해질 때가 있다.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은 노랑, 파랑, 빨강등 다양한 색상의 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쪼기는 자동차 번호판처럼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으며 쉽게 구역을 구분할 수 있다. 근데 오토바이 택시 기사가 입는 쪼기의 가격이 얼마에 거래되는지 아세요? 손님이 많이 이동하는 목 좋은 곳은 약 50,000밧(약1천8백만원)에 팔린다고 한다. 도심에서 벗어난 곳은 20,000밧(약72만원) 정도에 조끼가 거래 된다고 한다. 말 그대로 조끼를 입는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