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이정도는 알고 가야한다.

ㆍ태국여행

해외 여행으로 많이 찾는 곳 중 하나가 태국이며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시끄러운 소리가 제일 많이 나는 곳이 바로 태국인것 같다. 특히 태국하면 후진국이며 우리나라보다 못살고 지저분하고 안전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냥 즐기다 오면 그만이지라는 식의 여행이 과거에 만연하였다.



태국은 매춘 관광으로 유명세를 치렀으며 아직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관광업이 국가주요 산업정책으로 육성할 만큼 다양한 여행 상품과 아름다운 천예자원 비교적 싼 인력과 물가로 인해 여행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세팍타크로 태국 프로리그 체험기를 통하여 태국 올바르게 이해하고 우리의 여행 문화가 좀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월요일 아침 종소리를 울리며 출발합니다.

 
여 권



옛날에 여권을 만들기 위해 비행기 타고 고향 제주로 내려가 제산세 확인하고 보증인 2-3명 확인 받고 병무청에 가서 여러가지 구비서류 준비하면서 매우 힘들게 여권을 발급 받았던 추억이 있다.  또 군대 미필이기 때문에 한번 국제대회 다녀오면 소멸되어 또 다시 여권 발급 받아야하는 일이 빈번했다. 훈련하는 것보다 여권 만드는 것이 더 힘들었다.^^*

요즘은 간소화된 서류 절차와 행정으로 여권 발급이 쉬워졌을 뿐만아니라 신청 후 발급 받을려면 길게는 한달 빠르면 2주 안에 발급 받을 수 있다. 군대를 미필자에게도 복수 여권이 발급되는 좋은 시대가 온 것 같다. 여권 발급은 각시도 도청이나 시청의 여권과에서 발급하고 있으며 매우 바쁜 시기에는 발급 기간이 예정보다 길어질 경우가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데 간혹 애를 먹는 경우가 있다. 경남도청 여권과에서 발급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르다는 사실을 과거에 경험한 적이 있다. 과거 서울에서도 내려와서 발급 받는 경우도 봤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계획적으로 여권을 미리 챙기자는 것이다.



비행기 티켓



태국을 왕래하는 대표적인 항공은 타이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이며 그외 추천할 만한 것은 일본 항공정도이다. 간혹 싼 티켓을 구하기 위해 오리엔탈 항공을 선택할까 고심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비행기표 가격은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10만원정도 오르락 내리락한다인터넷상에서 발권하는 가격은 항상 텍스비(약10만원) 미포함인 가격임을 반드시 알아야한다.

또한 패키지 여행이 아닌 개인 여행을 경우에는 항상 리턴 변경이 가능한 표를 확인하고 온라인상에서 충분히 파악하여 3일전 구매하는 것이 좋다. 국제선 발급은 최소 3일전에 발급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10여년 동안 태국행 티켓을 구매한 경험으로 괜찮은 사이트를 소개하면 해피타이, 온라인투어, 굿모닝트래블타일호텔을 손꼽을 수 있다. 모두 태국 전문 회사로 태국 여행으로 정평이 난 곳이다.

비행기 티켓을 발권하기 전에 주의해야할 것은 여권의 영문 이름과 티켓 영문 이름이 반드시 동일해야한다. 여권과 비행기 티켓이 준비되었다면 여행의 반을 준비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 남은 것은 어디서 잘 것이며 무엇을 먹을 것인가 어떤 투어를 할것인가 경비는 얼마나 나올 것인가등 한마디로 어떻게 놀다가 올것인가 구체적인 여행 프로그램을 꼼꼼히 작성하는 일만 남았다.


호 텔



태국은 관광 국가 답게 다양한 호텔를 선택할 수 있다. 좋은 호텔과 나쁜 호텔을 쉽게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방의 클린 상태이다. 가격이 비싼 호텔이 물론 좋을 수 있겠으나 어떠한 취양에 따라 방을 예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방의 종류도 워낙 많다. 예를 들어 스위트 룸, 디럭스 룸, 가든 뷰 룸, 씨 뷰 룸, 비지니스 뷰 룸등등 자신이 어떤 방을 예약했는지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 여행을 떠나시는 분은 호텔보다 맨션을 선택하라고 권해주고 싶다. 태국의 맨션의 가격(400-800바트)은 매우 저렴하면서도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맨션에서 제일 좋은 방은 호텔의 스위트 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한국에서 호텔 예약 할 때는  반드시 보증금(데파짓)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야한다. 한국에서 모든 경비를 다 지불했는데도 태국은 보증금을 내라고 하는 호텔이 많다. 체크 아웃할 때 환불을 해주나 매우 기분이 언잖을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해야한다. 맨션도 대부분 보증금을 받는데 그다지 비사지 않아 부담이 되지 않지만 호텔은 몇 천바트를 내야한다는 부담이 있다.




투어 선택



목적에 따라 여행 성격이 달라질 수 있겠으나 태국이란 나라는 무지 덥고 의사소통이 어렵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계획없이 여행을 떠났다가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기 쉽다. 대표적인 태국 여행 유형을 살펴보면 허니문과 배낭여행 그리고 단체여행 나눌 수 있다. 허니문과 단체여행은 지불한 경비만큼 여행의 질이 달리질 수 있으며 투어 선택도 경비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한마디로 돈을 낸 만큼 관광 서비스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약 확인을 받았어도 출발하기 전에 궁금한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꼼꼼히 다시 확인하고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비행기가 떠나고 손을 들어봐야 후회해도 소용 없는 것이 바로 패키지 여행이다.

태국에서 어느 곳을 가고 싶은지 혹은 어떤 것들을 보고 느끼고 즐기고 경험해야 제대로 태국을 다녀왔다고 말할 수 있을까. 미리 설명드린 것 처럼 태국은 다양한 여행 상품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본인의 취향에 따라 여행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잇는 장점이 있다.. 개인적으로 권해주고 싶은 첫번째 투어는 불교의 나라답게 태국의 전통 고궁을 방문하는 것이다. 많은 사원이 있지만 방콕의 에메랄드 사원, 치앙마이 도이수텝 사원, 야유타야  고대유적(왓프라시산펫)은 꼭 가보라고 권해주고싶다.

쨔오프라강의 크루즈 여행을 선택하는 분이 많은데 가격에 따라 배의 종류와 서비스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선택해야한다. 만약 비가 온다면 어떻게 크루즈의 낭만을 즐길수 있겠는가. 항상 환불 조치 가능한지 떠나기전 확인해야할 필요성있다. 특히 섬 투어를 하는 분은 항상 비수기와 성수기를 잘 고려해야하며 폭풍, 쓰나미등 응급 기후에 항상 염려해야한다. 특히 비수기인 우기에 섬 투어는 가급적이면 비하는 것이 좋다. 파도가 높고 바람이 매섭기 때문에 위험할 뿐만 아니라 일정이 예정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비수기일 때는 연일 티비에서 섬 투어 프로모션한다고 광고가 나오는데 절대로 속으면 안된다. 프로모션 투어 패키지에는 항상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것을 명심해야한다. 태국에서 유명한 섬은 푸켓, 피피, 코사무이, 코사멧이 있으며 파타야와 크라비는 최근 많이 알려지고 여행이 활성화 되고 있다. 파타야는 러시아 사람들이 판을 치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모든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특히 섬 투어에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행객이 위험에 노출되기 가장 쉬운 곳이 바로 이라는 것을 알아두자. 자기 몸은 자기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한다. 여행시에는 눈을 똑바로 뜨고 가능한 밤에 위험한 곳 출입을 삼가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는 비상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루트를 지니고 있어야한다.

요즘 디카가 많이 활성화 되어 사진을 찍고 싶은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할 만한 곳은 바로 칸쟈나부리를 권해주고 싶고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해안과 섬을 촬영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크라비를 추천하고 싶다. 방콕에서 가까운 수상시장도 좋고 방콕의 야경도 매력적이다.

태국 여행의 필수 코스인 마사지는 검증이 된 곳에서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대형 쇼핑센터인 더 몰, 마분콩등과 같은 곳에 가면 2층에 항상 마사지 및 뷰티샵이 많다. 궂이 마사지를 받고 싶은 분은 이런 곳에서 받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마사지에 관한 글은 앞에 올려서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방콕 투어 중 쇼를 관람하고 싶으면 태국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니암 시라밋쇼를 추천하고 싶다. 쇼핑은 어떠한 물품을 사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북적이면서 사람 냄새가 나는 곳을 원한다면 짜두짝과 같은 재래시장이 좋고 명품 같이 수준이 높은 분들은 시암 파라곤 동네로 가면 된다. 시암 파라곤 지역은 생각보다 현대화되어 있고 돈만 있으면 다 사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돈이 있으신 분들은 조심해야한다.




교통수단



패키지 투어로 여행하신다면 준비된 밴이나 버스를 타고 돌아다니지만 여행을 떠나기 전(예약 확약 전) 어떤 타입의 교통수단인지 미리 파악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왜냐하면 태국은 수많은 종류의 밴과 버스가 있고 여행객의 지불한 비용에 따라 제공되는 교통수단이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특수한 밴과 버스가 태국에는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방콕에서 개인적으로 이동할 때 택시를 이용하게 되는데 택시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번번히 일어난다. 택시를 타기 전에는 항상 100바트를 충분히 구비하여 타는 것이 좋고 택시 기사에서 어설프게 한국에서 온 관광객 티를 내서는 안된다. 주의해야할 것은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은 분당에서 일산 정도의 거리인데 무장정 택시를 타고 가자고 하면 거의 바가지 요금 혹은 빙빙 돌아서 갈 확률이 높다.

현 위치에서 투어 하고자 하는 장소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반드시 타기 전에 "빠이 삼남두엉(지명), 오케마이" 라고 기사분에게 말하고 확인을 한 후 타는 것이 좋다. 한마디로 무작정 택시를 타면 내가 가고자 하는 곳까지 제 값을 내고 간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예를들어 분당 지역에서만 운행하는 택시가 일산으로 가자고 하면 그냥 곧바로 가겠는가 당연히 빙빙 돌고 갈 확률이 매우 높다. 때로는 택시 교대시간도 걸려 있고 밥 먹는 시간도 있기 때문에 중효한 것은 택시 기사의 상황을 재빠르게 잘 파악하여 택시를 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여러 종류의 택시가 있지만 가급적이면 깨끗한 택시를 타는 것이 좋으며 요금은 35바트로 시작하는 미터 요금으로 받는다.

방콕은 월 수 금 주말에는 교통 지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항상 도로 루트를 잘 파악하고 가급적이면 BTS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태국의 유명한 이동 수단인 뚝뚝, 오토바이는 방콕에서 절대 권해주고 싶지 않다. 방콕에서 이동할 때는 여유를 갖으면서 움직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고 사람들이 무척 많고 도시 청결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보니 처음 여행하시는 분은 냄새가 좀 날 수도 있다.

방콕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교통 수단으로는 단연 버스가 좋다. 돈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겠지만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리무진 버스를 타고 태국 전역을 돌아니면서 구경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가격과 거리에 따라 버스 종류와 서비스가 다르며 우리나라와 같이 이까마이, 싸이따이라고 동부, 남부 터미널 있어서 가고자하는 방향의 터미널을 확인하여 버스를 타야한다.




밤 문화



방콕에는 유명한 나이트 클럽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드록, 슬림, 헐리웃, 코요테등등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지만 한국과 밤 문화가 아주 다르다는 것을 자주 경험하였다. 대부분 값은 바로 바로 계산하며 먹다 마신 술은 키핑이 가능하고 안주는 거의 먹지 않으며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나이트 클럽을 찾는 것 같다. 남자보다 여성의 비율이 높고 돈 많은 남성을 타켓으로 놀러가는 여성, 유흥업소에서 일이 끝나고 놀러가는 여성, 집에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놀기 위해 나이트 클럽에 들리는 직업인 여성이  많은 것 같다.

태국의 스타일을 잘 모르고 나이트 클럽에 가는 사람은 아마도 담배 연기에 질식할 수도 있으며 앉는 의자 없이 서서 춤추고 마시는 스타일에 금방 지쳐버려 나갈 경우가 있다. 태국의 부킹은 맨투맨 방식으로 자신이 직접 대쉬를 해야하며 절대로 상대방에게 비호감으로 다가가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무척 신경쓰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영업이 끝날 때까지 남아 있는 술을 다 비우고 나간다. 클럽 안에서 노는 사이에 상대방 전화번호를 받아 낼 수 있다면 부킹이 성공한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술은 대부분 조니워커를 마시며 얼음과 소다, 물, 코카콜라를 썩어서 마신다. 술잔이 완전히 비우면 술을 채우는 우리나라 문화와는 달리 중간 쯤만 마셔도 바로 바로 채워 마시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마시다보면 내가 얼마나 마신 줄 모르게 된다. 나이트 클럽에 가게 되면 항상 지갑이나 가방은 조심해야 한다. 주말이나 연말이면 발 붙일 틈이 없이 사람이 많고 정신 없다. 한국에서 깨끗하게 노시는 분은 어쩌면 태국 스타일과 맞지 않을 수 있다.

나이트 클럽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에서 갑자기 목등에 손이 올라와 깜짝 놀란 경험을 한적이 있다. 화장실에서도 서비스를 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가급적이면 거절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받고 팁을 주는 경험도 재미있다. 항상 주고 받을 때에는 미소와 감사의 행동을 표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태국의 밤은 마피아가 지배한다. 마피아에서도 육군 마피아가 최고이며 여행에서 음주 추태를 부리다 잘못하면 절대로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태국사람은 왠만해서는 절대로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지 않는다. 만약 응급한 상황에 발생했을 시에는 먼저 사과하여 위기를 모면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뒷 빽이 없으면 태국에서 비지니스하기 매우 어려울 뿐 만 아니라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매우 힘든 곳이 바로 태국이다. 돈만 주면 어디서나 총을 살 수 있으며 살인청부업자라는 직업도 있다.

좋은 클럽에 갈 때에는 반드시 신분증 확인 절차를 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반드시 지참하는 것이 좋다. 물론 확실한 클럽 멤버 친구가 있으면 그냥 들어갈 수 있으나 간혹 신분증이 없어서 클럽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례를 많이 봤다. 





음 식



태국요리는 세계 3대 요리로 불리울만큼 먹을 것이 다양하고 동서양 구분할 것 없이 여행객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은 쌀 모양과 맛 그리고 전통적으로 매운 것을 좋하는 태국 음식 스타일언 것 같다. 풍부한 과일과 디져트 또한 태국 먹거리의 자랑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도 태국 음식은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싸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우리나라 한 끼의 식사값이면 태국에서 하루 세끼를 먹을 수 있다. 더군다나 디져트로 과일까지 먹는다면 얼마나 태국 음식이 저렴한지 알 수 있다. 최고급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다면 가격 차이가 어떨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 몰라서 말씀 드리면 똑같은 메뉴로 태국에서 먹다고 해도 훨씬 가격이 적게 나온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환율의 차이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식사값은 정말 비싸다라고 생각이든다.

허니문, 패키지 관광으로 오신분들은 미리 돈을 지불하였기 때문에 지정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이왕 해외로 나왔으면 그 나라 대표 음식 한두가지는 먹고 돌아가자"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개인 여행을 오시는 분은 패키지 관광보다 훨씬 유연하겠지만 미리 파악하여 몇 가지 태국 음식 이름을 메모하여 식사할 때마다 주문하는 것이 좋다. 새우 요리와 게 요리 그리고 생선 요리는 꼭 먹고 가야 제대로 태국 음식을 맛봤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인 주문시에 마이펫, 팟치라고 꼭 이야기하세요.


여권, 비행기 티켓, 호텔, 투어선택, 교통수단, 밤문화, 음식 소재로 태국 여행을 떠나기전 알고 가야 할 것들을 대략 소개하였는데 할 말은 많고 또 말이 너무 길어지면 읽는 분들이 지루해질까봐 벌써부터 걱정된다.^^*  세팍타크로 이야기 본론으로 들어가도 전에 지쳐버리면 큰일인데 끝까지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힘내자.... 영차...

태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팍타크로 태국 프로리그 1부 1장 유비무환은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2장 인사이드 태국에서는 위의 소재들을 중심으로 제가 실제로 태국에서 경험한 것등을 포함하여 태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여행 상식 보다 저의 경험담과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2장 인사이드 태국편을 꾸밀려고 하니 많이 소문 내주세요.^^*  

장문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구요.  세팍타크로 프로리그 여행기를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열어 세팍타크로 볼을 무료로 드릴 예정이니 참고해두시길 바랍니다.

어제 저녁(6/2) 모 채널에서 태국 여행 상품 패키지가 저렴한 가격으로 소개가 되었다. 방콕, 파타야 투어로 프로그램 일정을 잡아 홍보하고 있었는데 우낀 사실이 몇 가지가 있었다. 첫째는 태국 마사지가 대단한 코스인양 소개를 하는데 250바트-500바트(7천원-1만6천원) 정도면 2시간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것이 타이 마사지이며 태국에서는 보편화된 서비스이다. 둘째, 파타야에서 가장 재미있는 투어인 패러글라이딩과 스킨스쿠버는 선택 옥션이란 것을 강조하지 않고 자막으로만 나왔다. 패러글라이딩과 스킨스쿠버의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도 자세히 나와 있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웃낀 것은 방송 화면으로는 유명한 게이쇼인 알카쟈쇼가 나오는데 실제 투어 코스는 티파니쇼로 소개가 되어 한참 웃었다. 한가지 더, 식사로 MK수끼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이 나와 있는데 얼마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오더 범위는 나와 있지 않았다. 패키지 여행은 꼼꼼히 자세히 따져보고 물어보고 확인하고 비행기에 오르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덧1) 이동중에 손이 더러워질 우려가 있으니 가방에 물티슈를 갖고 다닌 것이 건강 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덧2) 그외 여행에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을 올려주거나 오른쪽 카테고리에 있는 태국 이야기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그외 모르시는 것이 있으시면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웹투어 둘러보기] : 믿음이 가는 태국 여행의 동반자, 호텔 및 항공권 예약시 추천!



'태국' 관련 추천글
2011/11/25 - [라이프 스토리/태국여행] - 태국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아름다운 영상 
2010/10/31 - [잡학지식] - 국제선 항공권 좌석에 담긴 마일리지의 비밀
2010/07/20 - [잡학지식] - 태국여행, 항공권 패널티 정보 잘 모르시죠?
2011/04/21 - [라이프 스토리/태국여행] - 태국에서 스마트폰 똑똑하게 쓰는 방법
- 2007/11/29 - [라이프 스토리/태국] - 재미있는 태국 인사이드 스토리
- 2010/04/15 - [독백] - 태국 여행, 전액 환불 가능한 해피타이 여행사
- 2009/03/02 - [라이프 스토리/태국] - 태국 최고의 촬영 명소 에라완 폭포
- 2009/07/03 - [라이프 스토리/태국] - 타이 마사지에 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
- 2008/06/04 - [라이프 스토리/태국] - 태국가면 망고스틴을 꼭 먹고 오세요.
- 2010/03/17 - [라이프 스토리/태국] - 태국 최대의 휴양지 파타야 해변 풍경
- 2010/03/03 - [라이프 스토리/태국] - 한류 태풍이 몰아치는 태국, 결정타가 필요하다.
- 2010/02/19 - [라이프 스토리/태국] - 태국 스님도 반한 에매랄드 빛 에라완 폭포
- 2009/06/30 - [라이프 스토리/태국] - 태국의 언더그라운드 연예 문화 - 끽
bes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