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태국여행정보 (22)

태국 연인, 친구, 가족 관계등에 사용하는 태국어 '깐' 총정리

태국어 중 '깐'이란 말을 많이하게 된다. '깐'은 상호간의 관계를 말할 때 사용하는 말로 친구, 연인, 가족등 이야기할 때 어떤 관계인지 알 수 있는 단어이다. 깐 용어만 잘 알아도 서로 얼마나 친한 사이인지 금방 알 수 있어 태국 여행이나 생활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친구 사이는 "프언 깐", 애인 사이는 "팬 깐", 엔조이 사이는 " 끽 깐"으로 사용된다. 여기에 의문사인 "마이"를 붙이면 한 문장이 쉽게 되어 ..

태국 세팍타크로 여행 ing~

방콕에서 일주일 있는 동안 태국이 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보인다. 태국 지인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값진 정보과 경험을 하였다. 태국 세팍타크로 공주컵에서 BECO 선수들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하였다.  방콕에 기분 좋은 제안도 들어왔고 앞으로 해야할 프로젝트 사업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분이 좋다. 그 동안 쌓은 경험들이 태국과 연결되면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태국 여행의 마지막 풍경, 수완나폼공항 천장

태국 여행을 끝마치고 귀국할 때 항상 마주치는 방콕 수완나폼 공항의 풍경이다. 방콕 수완나폼 공항 천장에 비치는 수 많은 관광객의 다양한 포즈를 볼 때마다 여행은 시작과 끝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된다. 태국 여행은 올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지만 모든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 때면 마음을 비우고 새롭게 시작할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가슴 속에 감정이 소용돌이 칠 때 자연스럽게 하늘을 쳐다보게 된다. 그 순간 다른 사..

태국 여행 준비, 해피타이로 가라~

수 십년 태국을 다니면서 여러 항공과 여행사등 관심 갖고 이용하면서 여행 정보에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었다. 태국 여행을 준비하는 분에게 정말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해피타이를 꼭 한번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해피타이는 말그대로 행복을 주는 태국 여행을 실현시켜주기 때문이다. 태국 여행 초창기인 2000년도 초반 태국 여행에 관한 여행사는 본격적으로 체계화, 조직화되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해피타이는 오직 ..

태국 여행에 만나는 매혹적인 리라와디꽃 이야기

태국 여행할 때 눈을 사로 잡는 꽃이 있었다. 호텔, 사찰, 공원, 마사지샾등이 태국여행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꽃 이름은 '리라와디(Leelawadee)'이다. 리라와디 꽃은 연중 꽃이 피고 피부와 샤넬 향수 원료에 사용될 정도니 향기는 말할 필요가 없겠죠. 불교와 힌두교 국가에서는 리라와디 꽃을 신성하게 여기고 있으며 '이별'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리라와디 꽃은 흰색이 대부분이지만 붉은색, 자주색, 노란색도 볼 수 있는데 ..

태국 여행 준비 마지막 관문, vip 밴 렌트카에 관한 이해

패키지 태국 여행이라면 렌트카에 관해 알아볼 이유가 없지만 태국 자유 여행이라면 렌트카 예약은 필수이다. 그 동안 태국 여행을 하면서 항공료 지출이 제일 높고 다음으로 렌트카 비용이라 생각한다. 태국 호텔은 가격대비 만족할 수 있는 곳이 많아 자유 여행자에게 인기가 높은 여행지이다.  태국 여행 이야기를 하다보니 태국 자유 여행에 관련 문의도 받고 실제 소개도 해드렸다. 현지 태국 여행사에 근무하는 친구..

푸켓 여행, 호텔 및 택시 부킹하면서 푸켓 물가에 대한 단상

오늘 푸켓으로 떠나는 동생이 있어 호텔 예약과 이동 수단등을 도와 주기 위해 태국 여행사에 일하는 친구에게 정보를 얻게 되었다. 태국을 수 없지 다녔지만 푸켓은 한 번도 다녀본 적 없으며 푸켓이 어떤 동네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저, 푸켓은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광섬이고 수 많은 관관객이 찾는 곳으로만 알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태국 친구들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푸켓보다 끄라비를 더 선호하고 푸켓은 이름값이 있어 물가..

치앙마이 국제 공항, 무료 인터넷 와이파이 정보

태국 여행의 무료함을 달래는데 필수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을 이용하려면 와이파이가 절실하다. 방콕 수완나폼 공항은 공항 안내 데스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데 치앙마이 국제공항은 와이파이가 없었다. 태국의 카페를 이용하게 되면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는데 블랙 캐니언 커피(Black Canyon Coffe) 매장에서 커피 한잔을 시키고 무료 와이파이 비번을 알아냈다. 블랙 캐니언 커피(Black Canyon Coffe) 매장은 출입국..

태국 국민 슬리퍼에 담긴 이야기. 쪼리vs샌달 선택?

태국 자유 여행자라면 아래 사진의 슬리퍼(Rong toa keeb)를 신고 돌아다닌 적이 있을 것이다.  태국 국민 슬리퍼로써 한국 돈으로 2천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되어 사랑을 받는 슬리퍼이다.  이 슬리퍼 하나면 무더운 태국에서 모든 것이 해결될 만큼 유용하게 사용된다. 우리나라 용어로 쪼리라 불리는 태국 슬리퍼의 진실을 이제부터 파헤쳐보자. 1991년 태국을 방문했을 때부터 태국 국민 쪼리의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