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에 세팍타크로 소개, 다음은 금메달 소식이다!

ㆍ세팍타크로/뉴스

어제 저녁 kbs 뉴스에 세팍타크로 종목 소개가 방송되었다. 2009년도에 나온 후 3년만에 다시 공중파 방송에 세팍타크로가 티비에 나왔다. 2009년도에는 고양시청팀 훈련장에서 연습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태국 국가대표팀과 친선경기를 하면서 환상적인 경기, 세팍타크로가 소개되었다.



어제는 국가대표 훈련장소에서 세팍타크로가 소개되면서 선수들 인터뷰와 함께 세팍타크로 시범단 운영을 통해 홍보하는 계획을 밝혔다. 세팍타크로는 이색 스포츠로 사람들에게 알려 있기 때문에 공중파 방송에 노출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이렇게 가끔 티비에 나올 때마다 세팍타크로를 하는 한 사람으로써 가슴이 설레인다.



티비 방송은 공중파방송을 타야 많은 사람들에게 확실히 홍보가 되고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리며 스폰서를 얻을 수 있다.



부동의 공격수 '임안수(고양시청)'선수의 인터뷰 장면

티비에 인터뷰를 하게 된다면 방송을 보는 사람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언어 구사 능력이 절대적이다.



kbs 스포츠 뉴스에 세팍타크로가 소개된 후 세팍타크로 키워드로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이 아주 잠깐 늘었다. 아주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기분이 좋았다. 이색 스포츠 '세팍타크로'는 방송에 노출되는 기회는 많지 않다. 그래서 최대의 홍보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국제대회 메달획득 혹은 이슈(세팍타크로 형사-마더)가 될만한 이야기가 있을 때 공중파에 소개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 타이밍이다. 올 해 한국 세팍타크로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때마다 공중파 방송은 물론 케이블 혹은 신문에 자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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