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홍수로 태어난 휴대용 보트 대박이다.

ㆍ태국여행

작년 태국은 홍수로 인해 수 많은 인명과 재산을 잃게 되어 공포에 떨었었다. 예전부터 태국의 가장 큰 문제점은 비만 오며 잠기는 현상으로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어 매년마다 긴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태국 홍수를 통해 태국인의 정서와 유모스런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눈길을 끌었다.




작년 태국 홍수의 가장 큰 요인은 예상 밖의 이상 강우량이었다고 밝혀졌다. 일주일씩 비가 멈추지 않고 장대비가 계속 내려 물이 넘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환경 오염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이상기온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태국 현지인들은 작년보다 올해에 더 큰 비가 내릴 것 같은 예감을 갖고 있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작년 태국에서 홍수 현장을 경험한 느낌을 생각하면 끔찍하다고 할 수 있다. 세상에 난리 중 물난리가 가장 무섭다고 말하는데 실감할 수 있었다. 태국 홍수로 인해 고향집에 돈을 보내는 태국 여자 근로자들이 길거리에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태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하였고 다른 나라로부터 구호 물자를 받고 힘을 합쳐 회복되었으나 매 년마다 홍수의 불안감은 쉽게 떨쳐 내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태국인의 정서를 중 "처 쳐이"라는 말이 있다. 그져 그렇게 보낸다는 뜻인데 오랜 역사 속에서 홍수 사건도 일년 중 자연스런 행사라 생각하는 태국인의 마음은 늘 느긋해 보인다.

 
 태국 홍수 피해 직접 경험한 소감
 방콕 홍수로 더욱 빛나는 파타야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