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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방콕 골프 후기, 로얄 타이 아미 스포츠센터 방문~
    Thailand 2015. 12. 16.

    태국 여행 코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메뉴가 골프이다. 저렴한 가격에 편안하게 라운딩을 할 수 있어 골프를 좋아하는 분에게 태국 여행은 천국이 될 수 밖에 없다. 태국 VIP 지인분을 통해 알게 된 방콕 근교의 36홀 정규홀과 스포츠센터 부대시설을 겸비한 로얄 타이 아미 스포츠 센터는 매력적인 곳이라 할 수 있다. 방콕 시내에서 30분 거리와 골프를 할 수 있는 완벽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태국 프로 골퍼 뿐만 아니라 군인 고위 간부등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태국 VIP 지인 덕분에 골프장에 놀러도 와보고 주변 시설 및 가격을 알아보게 되었다. 필자는 골프를 못 치기 때문에 VIP 라운딩할 때 마사지를 받고 녹색의 푸르름 환경 속에 가벼운 산책과 사색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태국 골프장의 비용은 규모와 시설에 따라서 약간 차이가 있지만 3,000~4,500바트(그린피+카트비+캐디비)로 형성되어 있고 문제는 라운딩을 들어가는 타임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다. VIP와 함께 골프 라운딩을 하기 때문에 특별 대우를 받고 골프를 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좋았다.


    태국골프사진


    지금까지 VIP를 모시고 태국 골프장을 다니면서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우정과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사실 필자의 사부님이 골프 매니아이기 때문에 함께 태국 출장을 갈 때마다 골프장을 먼저 예약하고 친구분들과 골프 이야기를 많이 한다. 태국 여행시 골프 가방을 갖고 다니면 호텔 체크인 할  때 기존 여행 가방만 들고 체크인 할 때보다 프런트에서 쳐다보는 시선이 달라 보일 때가 있다. 태국에서는 골프는 한국에서 바라보는 시선과 다르기 때문에 태국 업무에를 볼 때 VIP 골프 미팅을 챙기는 것이 일이 되어 버렸다. 


    태국방콕골프장


    방콕과 파타야 그리고 칸차나부리 골프장 이름과 가격대등 한 번 다녔왔던 곳은 반드시 메모를 하고 다음을 준비하게 된다.  골프 스타트 타임은 아침 일찍 최소 7시 이전에 하고 점심 식사하고 마사지를 받고 휴식을 취하는 일정이 좋은 것 같다. 2일에 한번 그 사이에는 골프 연습장에서 몸을 풀거나 수영을 하면서 휴식을 즐기면서 맛있는 태국 음식으로 영양 보충하고 힐링하는 태국 골프 여행 코스는 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이다. 


    태국방콕골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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