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사랑 앞에서는 당할 수 없다.

ㆍ포토갤러리/풍경

무리 추워도 사랑하는 여인에게는 그쳐 시원한 바람처럼 느껴진다.

서 있는 것도 힘든 한파의 절정에도 여인은 유유히 산책을 즐긴다.

사랑은 어떠한 것도 녹일 수 있는 묘약임에 틀림없다.



광안리



부산 여행을 처음 온 조카는 매직아워 타임에 광안리 해변을 보는 순간 '와' 감탄사를 연발했다. 광안리 해변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구름 한 점 없는 일몰 순간이라 생각한다. 사계절 중 겨울이 광안리 해변은 제일 좋은 것 같다. 추운 날씨에도 해변에서 추억을 만드는 여인의 모습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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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2018.12.29 11:37 신고

    그래도 부산은 서울만큼 춥지는 않겠죠.
    멋잇는 겨울철 데이트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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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2018.12.30 13:36 신고

    광안리 해변 멋지네요.
    겨울바다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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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2018.12.30 21:21 신고

    와 멋진데요. 모피우스님 겨울바다 보니 속이 다 시원해져옵니다. 이젠 2018년도 하루 남았어요. 잘 지내셨나요? 저에겐 많은 일들 많이 일어났지요. 그런가운데 우리 모피우스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