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노루생태관찰원'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ㆍ라이프스토리/여행

제주도는 우리나라의 보물섬과 같은 존재로 세계 관광지에 소개될 만큼 아름다운 곳이 가득한 곳이다. 제주 동쪽 여행 코스로 절물 휴양림으로 들어가는 방향에 최근에 생긴 '노루생태관찰원'은 가족 및 어린이 체험학습 관광으로 최고의 여행 코스로 생각된다. 천혜의 대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제주의 명물 노루와 친구가 되는 곳이 바로 노루행태관찰원이다. 




2007년 8월에 문을 연 노루생태관찰원은 오름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노루를 관찰할 수 있는 관찰할 수 있는 관찰로와 가까이에서 노루를 접할 수 있는 상사관찰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노루의 생활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 등이 갖추어져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에서는 제주의 명물 노루와 함께할 수 있는 이곳은 52ha의 산림과 각종 동·식물이 자연 그대로 보호 관리되고 있는 곳으로 자연 학습과 생태체험, 오름 산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열린 자연 학습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 노루를 만나기전 이곳을 관리하는 분의 설명을 듣게 된다.

청사철 나무를 먹는 노루는 한번 입에 된 나무는 절대 먹지 않기 때문에 다른 노루에게 먹이를 줄 수 없다.



▲ 노루가 실제로 뛰어 노는 모습이 신기하게 느껴진다.



▲ 노루생태관찰원의 노루는 어릴 때부터 키워 온 노루이며

여기에서 노루 공동체가 형성되어 관리를 받고 있다.



▲ 어린 노루의 눈은 정말로 맑고 깊었다.



▲▼ 노루에게 먹이도 줄 수 있고 

실제 만져볼 수 있는 신기한 체험이 가능하다. 



▼ 처음 개장했을 때는 무료였는데 올 5월에 입장권을 받게 되었다.

성인은 천원, 청소년은 육백원입장권 가격이 책정되었다.



▼ 정문에서 왼편에는 노루생태전시관이 있다.

아담한 규모에 노루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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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 노루생태관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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