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핸들 커버 '소프트터치 브라운' 장착 후기, 그랜저 TG 브라운시트에 딱 맞다!

ㆍ잡학지식

운전자가 자동차를 운전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핸들이다. 따라서 핸들을 잡는 촉감이 좋을 수록 운전하는 즐거움과 조정 안정성이 향상되어 안전운전을 하게 된다. 최근 그랜저tg를 입양 후 브라운시트로 교체하여 실내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렸는데 마지막 핸들커버를 선택하는 순간에 많은 고민 끝에 소프트터치 브라운 핸들커버 리얼3D 엠보패턴 YKM을 최종 선택하여 구매하였다.

 

 

 

브라운 시트에 가장 어울리는 핸들커버 색상은 브라운으로 먼저 정하고 검색을 통해 브라운 핸들 커버를 집중적으로 찾았다. 자동차 실내 색상을 깔맞춤하기위해 최적의 핸들 커버를 찾기 위해 검색 인내의 시간을 갖었다. 결국 소프트터치 브라운 핸들커브를하여 구입하여 장착한 모습을 보고 안도의 한 숨을 쉬게 되었다. 혹시 시트 색상과 맞지 않으면 어쩌지하면서... 하지만 완벽한 브라운 색상으로 일치감을 주었다.

 

 

소프트터치 브라운 핸들커버는 이름 그대로 손에 접촉하는 촉감이 매우 좋아 고급원단으로 제작한 것을 금방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리얼 3D 엠보싱  패턴 재질이 손으로 쥐었을 때 부드럽게 손 안으로 감기는 그립감과 쾌적한 통기성으로 감촉이 상쾌하여  2만원 미만에 이정도의 핸들커버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에 놀랐다. 수 많은 자동차 핸들커버가 있지만 처음 구입하여 사용할 때 특유의 냄새가 나고 운전하고 나면 손에 세균이 전염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핸들커버를 선택할 때에 신중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핸들커버를 받자마자 제일 먼저 하자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특히 박음질한 부분에 하자 있는지 살펴보았는데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되어 기분이 좋았다. 알고보니 YKM 자동차용품 제조업체는 제품 품질에 자부심을 갖고 자동차핸들커버를 생산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었다. 핸들커버는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지만 운전할 때 신체접촉이 가장 많은 부분이기 때문에 첫째, 유해물질(재질), 둘째, 그립갑, 셋째, 실내 색상 매치, 넷째, 핸들커버 두께 요 네가지 정도를 고려하여 구매하면 더욱 안전운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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