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기저귀, 겨울철 방한모자로 변신

ㆍ라이프스토리/가족

은화의 장난기가 발동하여 동현이가 사용하고 있는 기저기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장난하는 모습을 담았다. 동현이 기저기가 겨울철 방한 모자로 변신한 기저기는 신축성이 뛰어난 매직밸트 기능과 머리에 열을 자연스럽게 흡수할 뿐만 아니라 탁월한 보온 효과를 나타낸다.



엉덩이와 머리는 유사 관계가 높은 것으로 생각한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한다는 것을 상기하면 엉덩이로 사용하는 것도 머리에 사용할 수있다는 것이다. 가벼운 웃음으로 이해주시길....

그나저나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는 녀석들을 보면서 엄마와 아빠는 더욱 힘이나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든단다. 은화, 동현아 이번 겨울에도 무사히 잘 보내자구나.... 사랑한다.


▲ 은화가 먼저 기저기를 머리에 쓰고 아빠에게 쨔~~쟌하며 장난을 친다. 동현이는 아직...




▲  은화 뒤에서 동현이도 누나 따라하려고 힘들이며 흉내를 내려고 한다.




▲ 기저기가 방한모자로 변신하여 실제 응용된 모습이다.




▲ 누나의 익살스런 메롱 포즈를 따라하는 동현의 모습




▲ 다정한 오누이 사진으로 마무리... 좋은 하루되세요.